너.........그래 말잘했다. 난 결혼도 못하는데 니가 결혼하면 내가 배가아파서 안돼지..............나야 아무나하고 결혼을 해도 상관없으니 하.............하.....하 재미있겠어 너.........윤다혜 나를 책임을 지시겠다........... 다혜는 손으로 입을 틀어 막은체 그자리에 멍하니 서있고. 찬호의 느글거리는 웃음에 마음이 불안해진다. 다급한 다혜는 열심히 안돌아가는 머리를 굴려보는데.. "갚...으면 돼잖아요 " "야 배짱하면 두둑하네 내일까지 갚을수있어" "저..........몇칠만 여유를 주시면 안될까요" "안......돼 내일당장 갚든지 감옥을 가든지...양단간에 결정해" 그래 이치사한놈아 죽기아니면...까무라치기다. 내 더러워서 갚는다. "좋아요 내가 치사해서 갚는다 하여튼 있는 놈들이 더 무섭다니까" "너...... 내일까지 못갚으면 각오해" "알았다 알았어" 다혜는 문을 쌔차게 짚어차고 사장실을 나간다. 찬호는 그런 다혜의 행동이 재미있듯이 큰소리로 웃고.. "너... 용기가 가상하다 그러나 각오해 못갚으면 어떻게 되는지 하......하.........하" 씩씩거리며 사무실로 들어간 다혜를 노려보는 김팀장 "야 윤다혜 대단하네 방송사고치고 당당하게 여길 들어 오다니" "죄송합니다 팀장님 " 안스러운듯 다혜를 처다보는 정숙은 커피한잔을 빼들고 다혜곁으로 간다. "자 다혜야 마셔라 기운내" "고마원요 언니 글고 미안해요 저때문에 팀장님께 혼나셨죠" "괜찮아 그런데 사장님이 뭐라시던 사표쓰래" "휴.....차라리 사표쓰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아........ 뭔수로 갚냐구" "뭘 갚어 오늘 방송사고낸거 손해배상하래" 머리를 책상에 처박고 고민하는 다혜.... 잔득 풀이죽은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온 다혜는 영란의 모습을 처다보고 놀란다. "야 너 얼굴이 왜그래 누구하고 싸워니" 말시키지마 그 설화년땜시 아 열받는다" "설화년이라니 그럼 그여자하고 싸운거야" "아니 오늘 너 방송사고 냈잖아 나도 불이나게 공돈 30만원 챙기러 달려갔지 막 30만원을 챙기려는 찰라에 그 설화년이 날 밀치고 30만원을 가지고 달아나는거야" "그런데 설화가 누군데" "아 왜 우리 글쓰는 여자 너를 망친작가 말이야" "오... 그웬수 이보소 아줌마 뭔땜시 날 이지경으로 만드다요" 아니 이것들이 허영란 너 죽을래 시방 누구더러 년이라고 주둥이 놀리는거야 내가 니보다 밥을 먹어도 더먹었고 물을 마셔도 더 마셨다. 님들 이싸가지없는 아그들좀 보소....날보고 설화년이라 고 하네........너 허영란 각오해 작가에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겠어........... "흥 아줌마가 무서울게 뭐있겠어" "아니 저게..........열받는다" 그래도 설화가 참아야겠죠.....님들이 말리니 참죠...... 그러나 내가 영란년을 마구마구 망가뜨려 줄테니 각오해라. 다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서..... 영란이 아쉬운듯 열받은 다혜를 더 열받게 한다. "얘 다혜야 담번에 방송사고칠려면 나한테 얘기하고 사고쳐 그래야 친구덕좀 보지" 영란이 말에 혈압이 오른 다혜는 영란의 목가지를 두손으로 잡는다. "니가 그러고도 친구야 시방 난 돈을 갚는냐 감옥을 가느냐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데 넌 고작 한다는소리가 날보고 방송 사고 더 치라고 이걸 그냥 너죽고 나죽자" "켁........켁...............살려줘" 다시 이성을 찾고 영란에게서 떨어진 다혜 영란은 걱정스러운 눈으로 다혜를 처다본다. "너 찬호라는 사람한테 들켰지 그사람이 손해배상청구하래 못갚으면 감옥이라도 가래" "그래 내일까지 일억팔백십만원을 못갚으면 나더러 감옥에 처넣는단다" "어머나 다혜야 어쩌니 난 돈도 없는데 내일까지 그많은 돈을 어디서 구해" 땅이 꺼지라 한숨을 쉬는 다혜........ 다혜는 결국에 생각해낸 방법이 무단결근하는 방법을 생각해내고......이틀동안 회사에 출근을 하지않았다. 이틀뒤 회사로 출근한 다혜는 찬호가 전사원 빠짐없이 대회의장의 모이는 말을 듣고 불안한 마음으로 대회의 장소로 사람들과 간다. 그곳에는 백오십명이나 되는 홈쇼핑 전사원들이 앉자있고 다혜도 정수과 함께 자기를 잡고 앉는다. 잠시후 찬호가 나오고 사원들에게 인사를 한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전 룰루랄라 홈쇼핑에 새로부임한 박찬호사장입니다 그간 여러분들의 노고로 우리홈쇼핑은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홈쇼핑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들립니다" 사람들 함성을 지르며 박수를 친다. 다혜는 불안하다 저게 무슨말을 하려고 사람들을 여기로 불러들인거야........... 계속해서 찬호의 말이 이어진다. "제가 여러분들을 여기로 모이라고 한것은 저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있는 점이 있어서 그것을 이자리에서 밝히 고자 모이시라 한것입니다" 오해라니 저놈이 무슨소리를 하려는 거야 설마 날보고 이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과라도 하라는것은 아니겠지.. 다혜는 안절부절하며 찬호의 얘기를 계속듣는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저는 몇달전 결혼식을 했다가 어떤 미친여자 때문에 개망신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를 여기서 다시찾았습니다. 이비디오 테잎을 봐주십시요 이테잎엔 그여자가 제결혼식을 무지막지 하게 망치는것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헉......저게 나를 망신이라고 줄려는 걸까 언제 테잎을 찍었어......... 테잎이 돌아가고 찬호의 결혼식을 망치는 다혜의 모습이 적날하고 선명하게 모니터를 통해서 나오고 있다. 다혜쪽을 처다보고 정숙은 놀란다. "뭐야 윤다혜 저거 너지 그럼 사장님의 결혼식을 망친 여자가 너였니 어머머 세상에" 사람들 일제히 여기저기서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다혜는 심장에 쇼크를 먹었다. "헉...............헉...........이제 어쩌냐" 애고 그게 다가아니다 다혜가 찬호에게 했던말 당신을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까지 그대로 테잎에 담겨져있으니..........다혜는 꼼짝없이 찬호에게 족쉐를 채였다. 찬호 여기서 끝내는것이 아니다. 더 기가막힌 방법으로 다혜를 기절시킨다. 그 방법이 뭐냐면...........계속 찬호의 얘기를 들어보자 찬호는 테잎을 끄고 자신의 결혼식을 망친여자가 바로 윤다혜라는 여자라며 다혜를 지목한다. 사람들 다혜쪽을 처다보고 웅성거린다. 다혜는 고개를 푹숙인체 사람들의 시선을 피한다. 의기양양한 찬호는 열심히 말을한다. "여러분 저는 이제 결혼도 못합니다 저여자가 제결혼식 을 망쳐나서 그러니 윤다혜라는 여자는 저를 책임져야 하는게 아닙니까......... 이렇게 여러분들 모이라고 한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윤다혜라는 여자가 저를 책임져야하는지 아님 그냥 여기서 덮어버려야 하는지를 여러분께서 판단 하여 주십시요" 찬호의 얘기를 요약하자면 투표를 통해서 다혜야 결혼을 할것인지 아님 다혜를 용서할것인지를 결정한다는 얘기다. 다혜 얼굴색이 새하얀게 변하며 부들부들 떤다. "저 망항놈의 자식이 별짖을 다하는구만 결혼이라니" 사람들 호기심반 재미반으로 투표에 참석하게되고 오후 5시에 투표결과를 발표한다고 말하고..... 하루종일 사람들의 화제는 다혜와 찬호의 얘기로 시끌벅적 하다. 팽팽하게 맞서는 의견들....... "아무리 결혼식을 망쳐도 그렇치 사랑도 없이 결혼한다는 것은 좀 그러네" "아니지 그많은 사람들앞에서 얘기를 안고 나타나 결혼실을 망친 여자가 당연히 사장님을 책임져야지 안그래" 자........과연 결과과 어떻게 날것인지는 내일 알려드리기로 하고....... 님들 감기조심하세요 머리가 아프고 코가 맹한게 죽겠습니다. 박님,숲님,윤호사랑해님,꽃송이님,좋은아이님,시인님 그리고 찬희님 영광입니다 제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시다니 설화 놀랬습니다 조회수가 너무 많아서........ 님들의 관심 너무 고맙구요 오늘은 글이 엉망진창이네요 글고 선택. 사랑전쟁.특종은 오늘 하루 쉬겠습니다. 약먹고 누워야겠어요 좋은밤 되세요
결혼식을 망친 여자 ++++ 8
너.........그래 말잘했다.
난 결혼도 못하는데 니가 결혼하면 내가 배가아파서
안돼지..............나야 아무나하고 결혼을 해도 상관없으니
하.............하.....하 재미있겠어 너.........윤다혜
나를 책임을 지시겠다...........
다혜는 손으로 입을 틀어 막은체 그자리에 멍하니 서있고.
찬호의 느글거리는 웃음에 마음이 불안해진다.
다급한 다혜는 열심히 안돌아가는 머리를 굴려보는데..
"갚...으면 돼잖아요 "
"야 배짱하면 두둑하네 내일까지 갚을수있어"
"저..........몇칠만 여유를 주시면 안될까요"
"안......돼 내일당장 갚든지 감옥을 가든지...양단간에
결정해"
그래 이치사한놈아 죽기아니면...까무라치기다.
내 더러워서 갚는다.
"좋아요 내가 치사해서 갚는다 하여튼 있는 놈들이
더 무섭다니까"
"너...... 내일까지 못갚으면 각오해"
"알았다 알았어"
다혜는 문을 쌔차게 짚어차고 사장실을 나간다.
찬호는 그런 다혜의 행동이 재미있듯이 큰소리로 웃고..
"너... 용기가 가상하다 그러나 각오해 못갚으면 어떻게
되는지 하......하.........하"
씩씩거리며 사무실로 들어간 다혜를 노려보는 김팀장
"야 윤다혜 대단하네 방송사고치고 당당하게 여길 들어
오다니"
"죄송합니다 팀장님 "
안스러운듯 다혜를 처다보는 정숙은 커피한잔을 빼들고
다혜곁으로 간다.
"자 다혜야 마셔라 기운내"
"고마원요 언니 글고 미안해요 저때문에 팀장님께
혼나셨죠"
"괜찮아 그런데 사장님이 뭐라시던 사표쓰래"
"휴.....차라리 사표쓰라고 했으면 좋겠어요 아........
뭔수로 갚냐구"
"뭘 갚어 오늘 방송사고낸거 손해배상하래"
머리를 책상에 처박고 고민하는 다혜....
잔득 풀이죽은 모습으로 집으로 돌아온 다혜는 영란의
모습을 처다보고 놀란다.
"야 너 얼굴이 왜그래 누구하고 싸워니"
말시키지마 그 설화년땜시 아 열받는다"
"설화년이라니 그럼 그여자하고 싸운거야"
"아니 오늘 너 방송사고 냈잖아 나도 불이나게 공돈
30만원 챙기러 달려갔지 막 30만원을 챙기려는 찰라에
그 설화년이 날 밀치고 30만원을 가지고 달아나는거야"
"그런데 설화가 누군데"
"아 왜 우리 글쓰는 여자 너를 망친작가 말이야"
"오... 그웬수 이보소 아줌마 뭔땜시 날 이지경으로
만드다요"
아니 이것들이 허영란 너 죽을래 시방 누구더러 년이라고
주둥이 놀리는거야 내가 니보다 밥을 먹어도 더먹었고
물을 마셔도 더 마셨다.
님들 이싸가지없는 아그들좀 보소....날보고 설화년이라
고 하네........너 허영란 각오해 작가에게 밉보이면 어떻게
되는지 보여주겠어...........
"흥 아줌마가 무서울게 뭐있겠어"
"아니 저게..........열받는다"
그래도 설화가 참아야겠죠.....님들이 말리니 참죠......
그러나 내가 영란년을 마구마구 망가뜨려 줄테니 각오해라.
다시 이야기속으로 들어가서.....
영란이 아쉬운듯 열받은 다혜를 더 열받게 한다.
"얘 다혜야 담번에 방송사고칠려면 나한테 얘기하고
사고쳐 그래야 친구덕좀 보지"
영란이 말에 혈압이 오른 다혜는 영란의 목가지를 두손으로
잡는다.
"니가 그러고도 친구야 시방 난 돈을 갚는냐 감옥을 가느냐
생사의 기로에 서있는데 넌 고작 한다는소리가 날보고 방송
사고 더 치라고 이걸 그냥 너죽고 나죽자"
"켁........켁...............살려줘"
다시 이성을 찾고 영란에게서 떨어진 다혜
영란은 걱정스러운 눈으로 다혜를 처다본다.
"너 찬호라는 사람한테 들켰지 그사람이 손해배상청구하래
못갚으면 감옥이라도 가래"
"그래 내일까지 일억팔백십만원을 못갚으면 나더러 감옥에
처넣는단다"
"어머나 다혜야 어쩌니 난 돈도 없는데 내일까지 그많은
돈을 어디서 구해"
땅이 꺼지라 한숨을 쉬는 다혜........
다혜는 결국에 생각해낸 방법이 무단결근하는 방법을
생각해내고......이틀동안 회사에 출근을 하지않았다.
이틀뒤 회사로 출근한 다혜는 찬호가 전사원 빠짐없이
대회의장의 모이는 말을 듣고 불안한 마음으로 대회의
장소로 사람들과 간다.
그곳에는 백오십명이나 되는 홈쇼핑 전사원들이 앉자있고
다혜도 정수과 함께 자기를 잡고 앉는다.
잠시후 찬호가 나오고 사원들에게 인사를 한다.
"안녕하십니까 여러분 전 룰루랄라 홈쇼핑에 새로부임한
박찬호사장입니다 그간 여러분들의 노고로 우리홈쇼핑은
대한민국에서 제일가는 홈쇼핑으로 자리를 잡았습니다
여러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들립니다"
사람들 함성을 지르며 박수를 친다.
다혜는 불안하다 저게 무슨말을 하려고 사람들을 여기로
불러들인거야...........
계속해서 찬호의 말이 이어진다.
"제가 여러분들을 여기로 모이라고 한것은 저에 대해서
오해를 하고있는 점이 있어서 그것을 이자리에서 밝히
고자 모이시라 한것입니다"
오해라니 저놈이 무슨소리를 하려는 거야 설마 날보고
이많은 사람들 앞에서 사과라도 하라는것은 아니겠지..
다혜는 안절부절하며 찬호의 얘기를 계속듣는다.
"여러분들도 아시겠지만 저는 몇달전 결혼식을 했다가
어떤 미친여자 때문에 개망신을 당했습니다 그리고
그여자를 여기서 다시찾았습니다. 이비디오 테잎을
봐주십시요 이테잎엔 그여자가 제결혼식을 무지막지
하게 망치는것이 그대로 담겨있습니다"
헉......저게 나를 망신이라고 줄려는 걸까 언제 테잎을
찍었어.........
테잎이 돌아가고 찬호의 결혼식을 망치는 다혜의 모습이
적날하고 선명하게 모니터를 통해서 나오고 있다.
다혜쪽을 처다보고 정숙은 놀란다.
"뭐야 윤다혜 저거 너지 그럼 사장님의 결혼식을 망친
여자가 너였니 어머머 세상에"
사람들 일제히 여기저기서 웅성거리기 시작한다.
다혜는 심장에 쇼크를 먹었다.
"헉...............헉...........이제 어쩌냐"
애고 그게 다가아니다 다혜가 찬호에게 했던말
당신을 내가 책임지면 되잖아까지 그대로 테잎에
담겨져있으니..........다혜는 꼼짝없이 찬호에게
족쉐를 채였다.
찬호 여기서 끝내는것이 아니다.
더 기가막힌 방법으로 다혜를 기절시킨다.
그 방법이 뭐냐면...........계속 찬호의 얘기를 들어보자
찬호는 테잎을 끄고 자신의 결혼식을 망친여자가 바로
윤다혜라는 여자라며 다혜를 지목한다.
사람들 다혜쪽을 처다보고 웅성거린다.
다혜는 고개를 푹숙인체 사람들의 시선을 피한다.
의기양양한 찬호는 열심히 말을한다.
"여러분 저는 이제 결혼도 못합니다 저여자가 제결혼식
을 망쳐나서 그러니 윤다혜라는 여자는 저를 책임져야
하는게 아닙니까......... 이렇게 여러분들 모이라고 한것은
다름이 아니오라 윤다혜라는 여자가 저를 책임져야하는지
아님 그냥 여기서 덮어버려야 하는지를 여러분께서 판단
하여 주십시요"
찬호의 얘기를 요약하자면 투표를 통해서 다혜야 결혼을
할것인지 아님 다혜를 용서할것인지를 결정한다는 얘기다.
다혜 얼굴색이 새하얀게 변하며 부들부들 떤다.
"저 망항놈의 자식이 별짖을 다하는구만 결혼이라니"
사람들 호기심반 재미반으로 투표에 참석하게되고
오후 5시에 투표결과를 발표한다고 말하고.....
하루종일 사람들의 화제는 다혜와 찬호의 얘기로 시끌벅적
하다.
팽팽하게 맞서는 의견들.......
"아무리 결혼식을 망쳐도 그렇치 사랑도 없이 결혼한다는
것은 좀 그러네"
"아니지 그많은 사람들앞에서 얘기를 안고 나타나
결혼실을 망친 여자가 당연히 사장님을 책임져야지
안그래"
자........과연 결과과 어떻게 날것인지는 내일 알려드리기로
하고.......
님들 감기조심하세요 머리가 아프고 코가 맹한게
죽겠습니다.
박님,숲님,윤호사랑해님,꽃송이님,좋은아이님,시인님
그리고 찬희님 영광입니다 제글을 재미있게 읽어주시다니
설화 놀랬습니다 조회수가 너무 많아서........
님들의 관심 너무 고맙구요 오늘은 글이 엉망진창이네요
글고 선택. 사랑전쟁.특종은 오늘 하루 쉬겠습니다.
약먹고 누워야겠어요 좋은밤 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