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로의 편지를 보내주신 미선님과 또한분의 천사님..고마워요

이종현2004.1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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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감사했구요...우리 힘내죠...건강하게 잘지내다보면

언젠가는 쥐구멍에도 볏들날이 있겟죠?

우리가 쥐라는 얘기는 아니지만요 ㅡㅡ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