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의 시.친.결....은 내게... 속풀이는 하는 곳이었다... 그냥... 평범하지 않은 생활이 힘들어서 한풀이를 하던 곳... ^^ 그런데 지금은 울 올케를 위해 이 방을 드나든다... 난 지지리 궁상으로 살은 시집살이.... 그 때문에 사고방식이 구닥다리 일 수가 있어서... 럭셔리한 울 수니를 위해.... ㅋㅋ 나도 개발 할 필요성을 느껴서- 지금의 젊은 새댁들이 요구하는 시집의 분위기를 알려고 하는 까닭이다 울 엄니는 나의 한마디면.... 걍 따라주기에.. 내가 가운데서 잘해야 한다고 느끼기에.... 늘... 글 만을 읽으며... 아항... 이런 건 싫어하는구나.... 우리 시아무개도 이랬음 좋겠다~ 하는 걸 잘 보아두고 있는 것이다... 조금 더 대범 해져서....ㅡㅡ; 수다방 시.친.결 방으로 몸소 납시어... 대화를 들어 보았다... 참 깔끔한 대화들... 심지가 곧고 분명한 자기 색깔들이 있음을 보았다... 울 수니도... 똑 떨어지게 하고픈 말을 다 하던고만... 변함없이 그들도 그런 말들을 하는 것이다... 요즘은 자기주장이 참 강하니 말이지.... 부럽기도 하다... 헉.... 비가 딸린다....ㅡ.ㅜ 난 생각만 했지... 어디.. 입으로 냈던가 말이다... 노래가 절로 나오눼~ <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라고.... ㅡㅡ; 난...... 그 안에서... 미스테리한 인물로...ㅜ,.ㅜ 조금은.... 섭했다..... 아니... 아주많이 섭섭했다...... 아... 내 팬들 다~~~ 우디간겨.......ㅡ.ㅜ; 언니 글 잘보고 있다고 <좋은 생각>1년치 구독을 날렸던 란 여사...ㅜ..ㅠ 비님 요즘도 잘 살고 계시져~ 인사 멜을 주던 사람들.... 쪽으로... 요즘은 글 안 올리세여..? 궁금해여..... 하는 님들..... 흑흑흑... 모 신나는 일이 있어야 글을 쓰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발이 닳도록 다니다 집에 옴 퍼지기도 바쁜데... 흠..... 세월이 날..... 뒷방 늙은이로 만들어 버린겐가?........ㅡㅡ; 그다지 싫은건 아니지만....ㅋㅋㅋㅋ 물은 흘러야 되는게 원칙이쥐~ ^^* 난 나의 방식대로 그들과 짜~연스럽게 합류를 할텐데...... 뭬가 걱정인가.... 헤헤 난 그들의 사고방식을 배운다.... 그리고 나를 가꾼다.... 그들이 싫어하는 시짜의 행동을.... 없애려고 하고 그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시짜가 되려 노력이나 해 보고자.... 발악을 하고 있는 중인지도 모른다..... ㅋㅋㅋ 걍.... 뭐든 바라지 말고 내가 줄 수 있은 만큼만 표현 해 주자.... 그것이 울 엄니와 내 동생넘을 위하는 길이지 싶다- 담 주 화욜.... 울 올케 결혼 1주년 기념일인데.... 꽃바구니에 샴페인이나 꽂아 선물 해야겠다.... 생일도 멀지 않았으니 겸사겸사... 둘이 오븟한 저녁식사하면서 샴페인으로 자축이나 하라고..... 말이다.... @@^________________^@@***
젊은이들의 생활 방식을 배운다... ^^
예전의 시.친.결....은 내게... 속풀이는 하는 곳이었다...
그냥... 평범하지 않은 생활이 힘들어서 한풀이를 하던 곳... ^^
그런데 지금은 울 올케를 위해 이 방을 드나든다...
난 지지리 궁상으로 살은 시집살이....
그 때문에 사고방식이 구닥다리 일 수가 있어서...
럭셔리한 울 수니를 위해.... ㅋㅋ
나도 개발 할 필요성을 느껴서-
지금의 젊은 새댁들이 요구하는 시집의 분위기를 알려고 하는 까닭이다
울 엄니는 나의 한마디면.... 걍 따라주기에..
내가 가운데서 잘해야 한다고 느끼기에....
늘... 글 만을 읽으며...
아항... 이런 건 싫어하는구나....
우리 시아무개도 이랬음 좋겠다~ 하는 걸 잘 보아두고 있는 것이다...
조금 더 대범 해져서....ㅡㅡ;
수다방 시.친.결 방으로 몸소 납시어... 대화를 들어 보았다...
참 깔끔한 대화들...
심지가 곧고 분명한 자기 색깔들이 있음을 보았다...
울 수니도... 똑 떨어지게 하고픈 말을 다 하던고만...
변함없이 그들도 그런 말들을 하는 것이다...
요즘은 자기주장이 참 강하니 말이지.... 부럽기도 하다...
헉.... 비가 딸린다....ㅡ.ㅜ
난 생각만 했지... 어디.. 입으로 냈던가 말이다...
노래가 절로 나오눼~
< 난 참 바보처럼 살았군요.....> 라고.... ㅡㅡ;
난...... 그 안에서... 미스테리한 인물로...ㅜ,.ㅜ
조금은.... 섭했다.....
아니... 아주많이 섭섭했다......
아... 내 팬들 다~~~ 우디간겨.......ㅡ.ㅜ;
언니 글 잘보고 있다고 <좋은 생각>1년치 구독을 날렸던 란 여사...ㅜ..ㅠ
비님 요즘도 잘 살고 계시져~ 인사 멜을 주던 사람들....
쪽으로... 요즘은 글 안 올리세여..? 궁금해여..... 하는 님들.....
흑흑흑...
모 신나는 일이 있어야 글을 쓰쥐~
목구멍이 포도청이라...
발이 닳도록 다니다 집에 옴 퍼지기도 바쁜데...
흠.....
세월이 날..... 뒷방 늙은이로 만들어 버린겐가?........ㅡㅡ;
그다지 싫은건 아니지만....ㅋㅋㅋㅋ
물은 흘러야 되는게 원칙이쥐~ ^^*
난 나의 방식대로 그들과 짜~연스럽게 합류를 할텐데......
뭬가 걱정인가.... 헤헤
난 그들의 사고방식을 배운다....
그리고 나를 가꾼다....
그들이 싫어하는 시짜의 행동을.... 없애려고 하고
그들이 좋아하고 원하는 시짜가 되려 노력이나 해 보고자....
발악을 하고 있는 중인지도 모른다..... ㅋㅋㅋ
걍.... 뭐든 바라지 말고
내가 줄 수 있은 만큼만 표현 해 주자....
그것이 울 엄니와 내 동생넘을 위하는 길이지 싶다-
담 주 화욜.... 울 올케 결혼 1주년 기념일인데....
꽃바구니에 샴페인이나 꽂아 선물 해야겠다....
생일도 멀지 않았으니 겸사겸사...
둘이 오븟한 저녁식사하면서
샴페인으로 자축이나 하라고..... 말이다....
@@^______________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