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리고, 14년전부터 우리 나라의 교육제도를 고치지 않으면 우리 나라가 여러가지면에서 좋지 않은 현상이 일어나 끝내 망할것으로 보고 교육개혁을 주장하기 시작하였고, 또 잘 못된 교육제도의 영향으로 생긴 잘 못된 교통제도, 조세제도를 고치자고 교육개혁 건의와 함께 그 것을 청와대, 교육부, 교통부,국세청, 각종 신문, 방송사,교육관련기관에 건의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4년
그동안 제가 예상한 것과 같이 또는 더 크게 사회전반적으로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IMF 경제위기, 청년실업자, 이공계 기피, 물가급상승, 이념문제, 교통문제, 조세제도 특히 카드 정책, 중국의 우리 경제 위협......
누가 나의 이 마음을 알아줄까요?
저는 현재 25년째 현직교사입니다.
그리고, 14년전부터 우리 나라의 교육제도를 고치지 않으면 우리 나라가 여러가지면에서 좋지 않은 현상이 일어나 끝내 망할것으로 보고 교육개혁을 주장하기 시작하였고, 또 잘 못된 교육제도의 영향으로 생긴 잘 못된 교통제도, 조세제도를 고치자고 교육개혁 건의와 함께 그 것을 청와대, 교육부, 교통부,국세청, 각종 신문, 방송사,교육관련기관에 건의를 하기 시작하였습니다.
그로부터 14년
그동안 제가 예상한 것과 같이 또는 더 크게 사회전반적으로 문제점들이 노출되고 있습니다.
IMF 경제위기, 청년실업자, 이공계 기피, 물가급상승, 이념문제, 교통문제, 조세제도 특히 카드 정책, 중국의 우리 경제 위협......
( 자세한 내용은 제 홈페이지 http://sonedu.com/h119 교육,교통,조세 건의 1,2 참고 하십시오.)
그러나, 문제는 우리 국민들 중 어느 누구도 지금의 잘 못된 사회문제의 모든 원인이 잘 못된 교육제도라고 생각하는 사람이 거의 없다는 겁니다.
특히, 초,중,고등학생들이 열심히 공부 하고 있지만, 그 모든 것이 정말 쓸데 없는 내용만 공부 하고 있다는 것을 깨닫는 사람이 아무도 없다는 것이 더욱 문제입니다.
마치 조선시대 우리 조상들이 과거를 위하여 공부 하였던 비 실용적인 내용들과 거의 비슷합니다.
어쩌면 그 보다도 더 심할지도 모르겠습니다.
이렇게 엉터리 공부를 시키느라고 학생들은 한없이 고통스럽게 하면서도 어느 누구 한사람 그 잘 못된 교육제도에 대해서 이야기 하는 교사 한명 없습니다.
초등학교부터 온국민이 열광하는 영어 교육, 도대체 그 영어 교육이 무엇이 그렇게 중요합니까?
그 영어 교육. 정말 쓸데 없는 교육 중의 교육입니다.
또 중, 고등학교에서 배우는 내용들, 무엇이 그렇게 어렵습니까?
중, 고등학교에서는 사회 생활에 꼭 필요한 기초적 내용과 자신의 직업 생활에 꼭 필요한 전공지식을 공부 하기 위한 기초만 되어 있으면 됩니다.
학교에서 이런 내용으로 가르치면 그 내용 그렇게 어렵지도 않고, 쉽게 배울 수 있으며 많은 시간을 얻을수 있어서 그 시간에 학생들이 장래 직업에 필요한 전공공부를 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즉, 학교에서는 1시까지 공부를 하게 하고, 나머지는 스스로 공부 장소를 찾아서 자신의 전공공부를 하게 해야 한다는 것입니다.
지금 어른들 중에서 직장에서 일 할때, 학교에서 배운 지식이 어느 정도 사용되는지요?
영어 많이 사용하는지요?
아니면 자신의 전공 지식이 많이 사용되는지요?
자신의 전공 지식에 대한 내용이 시중에, 또는 인터넷에 한글로 출판 되어 있다고 하여도 많이 읽어 보았는지?
아니면 영어 실력이 딸려서 자신의 일을 제대로 다 못하는지 묻고싶습니다.
결론적으로 우리 나라의 사람들은 우수한 두뇌와 손재주를 갖고 태어낫지만, 학교에서 배우는 교육내용이 실생활과 동덜어진 것이 너무나 많아서 나라가 발전 될 수 가 없었고, 정치, 경제, 사회 모든 면에서 문제점이 생겨서 이렇게 비참하게 되었답니다.
우리는 왜 이렇게 엉터리 교육제도를 바로 고쳐서 행복하게 살지 못할까요?
제 생각에 우리 사회가 영어를 중요시 하는것은 틀림없이 일부 영어교육과 관련된 기관의 로비에 말려서 중요시 하게 되지 않았는가 생각합니다.
왜냐 하면 우리 나라의 영어 교육관련기관 중에서 갑부되지 않은 기관이 거의 없다시피 하다는겁니다.
또 대학교를 진학해야 잘 산다는 엉터리 고정관념도 역시 입시위주의 학원들의 로비에 말리지 않았는가 합니다.
그렇다면 영어를 열심히 하여서 영어를 잘 하는 사람이 잘 살아야 할 것인데, 현실은 그렇지 않습니다.
영어를 강조한 영어 교육관련기관이나 학교에서 책임을 질 것인가요?
또, 학교에서 학원에서 열심히 공부를 하여서 대학교를 진학하여 졸업하였지만 취직도 못하고 헤매는 청년 실업자 누가 책임을 질 것인가요?
국민 여러분 다시 한번 간곡하게 호소합니다.
지금 우리 나라에서 중요시 되는 영어 교육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또, 초,중,고등학교에서 배우는 교과서 내용 역시 다시 한번 생각해보십시오.
지금 우리는 흥청망청 시간을 낭비 할때가 아닙니다.
우리 국민들이 지금 자신의 당장 이기심을 만족 시키는 일에는 몰두 하지만, 나라의 장래, 자신의 장래와 관계되는 일에는 너무나 무관심 하다는 것입니다.
제발 정신을 바로 차려서 우리가 지금 어느 위치에 서 있는가를 한번쯤 확인해 주었으면 합니다.
제 개인 욕심으로서는 교육개혁의 필요성을 우리 나라 모든 사람이 알아서 하루라도 빨리 교육제도가 바로 잡혀서 나라를 발전 시켰으면 합니다.
지금 당장에 말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