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텔레콤 114 상담원이...

내앤은 내가지킨다2004.10.07
조회40,686

저는 제 앤이 이멜 비번을 알려줘서 가끔씩 들어가서 보곤하는데요..

 

좀전에  이멜을 봤는데...상담원이 보낸메일인데..우낀게..

자기 개인메일로 보내왔다는건데요..한멜루..

 

머 통화끈꼬나서 기운이 나따나 머라나 그래서 상담내용 정리하다가 이멜이 등록되이있길래

보낸다면서...(그많은 사람들을 어케 일일히 기억하나?)

머 좋은 시하나 보내구, 또 궁금한거 이쓰믄 자기메일로 보내라면서

답장받으면 기분좋을꺼같다고...

 

이게 머져..

아무리 기냥 넘어갈라해도..

이건 거의 작업성 멘트인데...

상담원이 이래도 되나요??

 

내일 남친한테 직접물어봐야겠네요..

무슨상담을 한건지..

 

근데 기냥 넘어가기엔..이 상담원이 좀 구린내가 나서...흠....

개인메일로 보낸것도 글고 답장써주면 기분좋을꺼같단것도 글고..

한페이지 이상 글로 적었더라구요..

마지막엔 쑥스럽단말까지 해가면서..

 

다른분들 생각좀 들어보구 싶네요...흠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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