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30대 주부인데요 애아빠한테 7000원짜리 삼겹살 먹자고 했다가 한소리 들었습니다 '우리 형편에 그걸 먹어야되겠니' '애들이 햄버거 사달라구해' 또 한소리 들었습니다 근데여, 꼭 그걸 못먹어서가 아니라 그 마음이져.알뜰한게 나쁘다는 소린 아니구요 아낄땐 아껴야져.다 먹자고 하는일 아닌가여 처자식 먹는거 넘 아까워하지 마세요 마음 아픕니다 사랑하지 않는거 같아서.......
물쓰듯이 펑펑쓰는 우리집사람......
전 30대 주부인데요
애아빠한테 7000원짜리 삼겹살 먹자고 했다가 한소리 들었습니다
'우리 형편에 그걸 먹어야되겠니'
'애들이 햄버거 사달라구해' 또 한소리 들었습니다
근데여, 꼭 그걸 못먹어서가 아니라
그 마음이져.알뜰한게 나쁘다는 소린 아니구요
아낄땐 아껴야져.다 먹자고 하는일 아닌가여
처자식 먹는거 넘 아까워하지 마세요
마음 아픕니다
사랑하지 않는거 같아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