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질^^ 울시엄니가 배추우거지삶은거로 나물을 무치라네염~~

영계^^200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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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러고수님들의 협조 바랍니당^^ 참고로 전 임신14주 맘임니당^^ 근디... 울시엄니 며느리 임신해따고 맛난거 해주진 못할망정 입맛이 없다고 배추우거지 삶은거 있죠? 그거로 나물을 무치라네여.. 된장으로 무쳐야 하는지 아님 고추장인지 아님 간장인지 도데체 분간이 안서네염!  고수님덜 오늘저녁 상에 올려야 하니께니 답변 부탁드립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