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23살입니다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좀 글이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리플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저히 가족=>아빠, 엄마, 오빠, 새언니, 저, 조카(6식구입니다) 저희 오빠가 군대있을때 실수로 여친이 임신을 한것입니다. (우리 오빠 25살, 새언니 25살입니다) 여친이랑 오래 사귄것도 아니고, 오빠가 군대가서 펜팔로 알게 된거라 첨엔 집에서 반대를 하셨지만, 새언니는 애기 없음 못산다고 말하궁 잘살겠다고해서 우선 혼인신고는 해놓고,,, 결혼은 오빠가 군인이고 학교도 졸업못했기때문에 대학 졸업후 하는걸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새언니 임신해서 저희 집에서 지내면서 저희집은 친척들이 아주 자주 놀러오는 편입니다. 한날은 외할머니께서 오셨는데 방에서 나와보지도 않고 인사도 안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외할머니 오셨다고 엄마가 문을 열었더니 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나봐요 5분 10분이지나도 계속 통화중... 엄마가 그만끈고 인사드리라고 첨으로 보는거니깐 새언니왈??? 전화통화하는데 어떻게 인사를 드리냐고... 또 외할머니 오셨으니 외식하자고 나가자고 하니 자긴 안간다고합니다. 외할머니 연세도 많으신데 같이 가자고 20분넘게 계속 말했는데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전혀 되지 않는 여자입니다. 우리집에 손님오는게 싫다고 대놓고 이야기하니 저희는 아빠쪽 친척이든 엄마쪽 친척이든 자주 오시는편이거든요 솔직히 집안에 손님이 많이오는건 복이 들어온다는말도 있던데... 그렇다고 손님왔다고 언니가 밥하는것도 아닌데 집에서 밥도 단 한번도 한적없고, 저희 엄마가 옷이면 다 빨고 널고 새언니는 공주죠모 아빠가 용돈주고,,, 핸드폰도 사주고, 그러다 저희 오빠가 전역을했고, 조카는 태어났지요... 월래 산모조리는 거의 친정에서 하는거 아닙니까?? 새언니 친정으로 안간다고해서 엄마가 다해줬죠... 그러던중... 설날이 왔는데 첨으로 큰집엘 같이 갔죠. 거기서 사촌들한테 저희 오빠 욕만하는거예여 다들 너희오빠 와이프 맞냐고 저한테 묻는겁니다 그러던중 오랜만에 다들 만났다고 사촌끼리 술한잔하자고 우리집으로 다 온거예여 우리오빠 전역도하고 했으니,,, 근데 새언니 저희 오빠 못나가게 합니다. 어차피 애기도 새언니가 전혀 안봅니다 애기 울어도 기저기 봐줄생각도 안하궁 애기 분유도 다 엄마가 타서 먹이고, 애기 목욕도 다엄마가 애기 재우는것도 다 엄마가 합니다. 저런 여자가 아기의 엄마가 맞는지도 의심이가는겁니다 첨엔 엄만 공부만하다가 시집와서 그런거구나하궁 항상 이해해주셨죠... 그러던중... 새언니 알고 보니 저희오빠한테 거짓말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새언니 대학도 안나왔으면서 우리 오빠 경희대 다닌다고하니 자존심이 상했는지... 자긴 단군대 유아교육과 대학원 다니다가 애기생겨서 휴학한거라고 한것도 그렇고, 언니네 부모님 이혼하셔서 아버지는 다른 여자분과 재혼까지 했는데, 그런거 사 속이고, 오빠 혼인신고 하러가는날 오빠 호족보고 알았답니다 그래도 오빠 참고 이해해주었는데~~~ 암튼 여러가지 거짓말로인해 언니 애기 낳고 3개월후 친정으로 가버렸죠... 그것도 애기 백일날 들어온 돌반지 금8돈까지 들고 나가서 달 팔았데요 쓸돈이 없어서 우리집으로 올때 옷한벌도 갖고 온게 없어서 다 우리 엄마가 옷이고, 속옷이고, 신발이고 다 사주고 또 저랑 키도 비슷 또 말랐기때문에 옷 같이 입이라고해서 저 암말도 안했습니다. 저희 엄마 넘 화가 나서 언니네 집에 전화를했죠. 언니 어머님?? 하시는말씀은 죄송하다는 말밖에 없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우리 오빠 인생 그여자 때문에 망쳐놓구선 그런말이 나오는지 참... 그러면서 저희엄마 두번다신 안본다고했습니다 근데 저희 아빠는 또 애기가 불쌍하니까 새언니한테 전화를 한것입니다. 어떻게하면 열심히 잘살래?? 라고 했더니만, 방을 얻어달라고해서.. 지금 저희 사는집에 내년에 재개발들어간다고해서 엄마가 35평짜리 사신거고. 엄마아빠는 그때 대구에 또 집에 있기때문에 거기로 집짓어서 들어가신다고해고 어차피 엄마 이집 재개발들어가면 오빠줄텐데 방얻어달랍니다 그래서 아빠가 그럼 얻어줄테니 그럼 새언니보궁 조금한 회사라고 다니면서 조금이라도 벌으라고했더니 내가 왜 돈을 버냐고 한답니다. 아빠가 저희 오빠 생활비로 100만원씩 주거든요 그걸로 둘이서 먹고살수있다고. 애기는 어차피 저희 엄마가 키워주신다고했으니 이러는겁니다.. 참^^ 기가막혀서 어느부모님이 자식 생활비 100만원씩 줍니까?? 저희 부모님은 우리 어릴때 넘 없이 자라셔서 아빠가 또 군인이셨거든요 연금이 나오고 또 아빠 사업이 잘되시니깐 100만원씩 주는건데 그렇게 말을하는 언니 이해가 안갑니다 전 오빠한테 몇번이고 이혼하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이런여자 달래고 살아봤자 또 그런다고말했는데 새언니 나간지 2개월후 5월달에 새언니 다시 우리집와서 빌고 울고 잘못했다고 그러는거예여 저희 오빠가 한번만 용서해주자고 애기를 봐서라도 언니가 잘한다고 하니 그래서 한번만 더 지켜보겠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회사를 다닌다고 바로 취직이 되었다면서 회사 나가데요 저희 엄마 정신차린줄알고, 언니 옷사주고, 제가 월급타서 엄마 조금 드리면 엄마가 그걸로 새언니 용돈주고, 회사 다니면서 돈없으면 마음이 불안하다고,,, 전 안챙겨도 언니는 챙겼습니다. 옷도 속옷까지도 언니가 벚어놓으면 다 엄마가 빨아주고 다림질해서 언니 농에 놓어주고, 매일 8시되면 나가서 6시면 집에오고,, 그러던중 토요일날이었는데 잠을 3시까지자고 일어나더니 회사 동생들과 남친과 놀러를 간답니다 그래서 일요일날 저녁에 온다고,,, 솔직히 회사다닌다고 힘든건 알지만 가정있는 여자가 외박까지하는건 좀 그렇다고 그럼 신랑도 같이 갔다오라고 하니 싫다고하면서 그냥 옷갈아입고 나간거예여 참^^황당해서 일요일 6시쯤인가?? 저한테 문자가 왔네요 아가씨 무서워서 집에 못들어가겠다고 1시간동안 밖에 있는거 보니 저또한 안스러워서 다신 그러지말라고하궁 이야기좀 하다가 데리고들어와 서 부모님한테는 언니가 회사에서 안좋은일 있어서 그런거라니깐 이해좀 해주시라고 제가 사정했죠 그렇게 그일이 지난후 할머니께서 놀러오셨는데 제가 여름 휴가를 간사이 할머니가 용돈받으신게 없어졌다는거예여... 또 그때 엄마가 엄마도 제가 회사 들어가서 첫월급으로 아빠 엄마 40만원인가?주고 커플링 해드렸거든요 그것도 없어지고, 엄마가 돈을 싱크대에 잘 넣어두시는데 조금씩 돈이 없어진다는거예여. 참^^그래두 혹시나 혹시나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회사 다닌다는데 월급은 한번도 안갖고 오는거예요 2개월 넘게 다녔는데,,, 계속 회사가 힘들어서 좀 미루워졌다고 계속 그러더라구요 전 좀 이상하단 생각이들어서 오빠한테 언니 회사 전화번호나 회사 이름좀 알켜달라고하니 회사 이름은 알려줬는데 그런회사가 없다는거예여 전화번호는 회사에서 알켜주면 절대 안된다고했다나 좀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새언니한테 전화했죠 언니 어떻게 된거냐했더니 저한테 어머님한테 말좀 잘해달라고 말못할 사정이있다고해서 이상한예감이 들어 내가 잘 아는사람 통해서 언니한테 물어보라했더니만 저희 오빠가 막모라하니깐 말을하더라구요 회사 들어갔긴했는데 다단계회사라는걸알고, 2주만 나가궁, 5월15일부터인가?? 회사 다녔는뎅,,,6월달부터 8월말까지 회사 안가궁 놀았답니다... 그 회사 같이 입사한 동생과,... 참^^ 이해가 되는부분이 없네요 앞뒤가 맞지도 않고 그래서 언니 핸드폰이 저희 오빠 명의로 되어있거든요 이상하다고 오빠한테 통화내역서 끈어오라고하니 갖고았는뎅 한달에 핸드폰요금이 15만원 정도 3개월 끈어갖고 왓는뎅 하루에 어떤사람이랑 문자 50건 통화한거 30통화 참^^이상하잖아요 언니 이야기합니다 회사 안나가고 밖에 돌아다니면서 공무원을 알게 되었는데,,, 그사람한테 아가씨라고 속이고 만나고 있답니다. 그남자네 집까지 인사를 드렸다는데 이게 사람 맞습니까?? 난 오빠한테 신고하라고 이런여자 만나는 그남자또한 오빠처럼 희생양이 되는거라고 근데 저희 오빠도 화가 났지만 조카를 봐서 참는다고 그언니 데리고 친정엄마있는곳이로 갔죠 그 친정엄마 하시는말씀?? 미안하다고 내딸도 아니라고 하면서 그언니하는말이 더 기가막히더랍니다 엄마한테 그것도 저희 오빠 신랑이있는데 (나 밖에 돌아다니면서 그남자만나면서 행복했다고) 우리 오빠 이런여자랑 더이상 말이 안되는 여자란걸 알고 다음날 법원에서 만나기로하고 집으로왔죠 그러곤 다음날 이혼했습니다. 어떻게 아가씨라고 거짓말하궁 그남자집에 인사를 드립니까?? 전 어째든 오빠도 잘못이 있다고했습니다 어떻게 그여자 근본도 알아보지않고, 첨엔 누구나 다 좋은 모습만 보여줄려고 하잖아요 오빠 휴가 나와서 한것이 그렇게 된거고, 그언니 임신한거 5개월 넘을때까지 몰랐답니다 참^^기가 막혀서 저희 조카 진짜 이세상에서 진짜 이쁩니다... 남자뎅 이제 12월이면 돌이죠... 엄마없는 조카지만 그래둥 누구보다 따뜻하게 엄마가 잘 봐주궁 저희 엄마 이제 편하게 쉬는 나이이신데 엄마 죽을때까지 조카는 엄마가 키우신답니다... 당신이 이런경우라면 어떠시겠습니까?? 전 오빠의 이런거보니 결혼하고 싶은마음이 없어졌답니다. 전혀 새언니 악하게 생기지도 않았고, 키160/44~45kg 나가고 피부하얗고, 얼굴은 통통하궁 진짜 누구나봐서는 엄청 청순형입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조심 조심 여자든 남자든 만나세요 요즘 세상에 거짓말하고 결혼하는여자, 남자 많답니다 또한 학교 거짓말한거는 이혼사유에 해당에 안된답니다 왜냐면,, 그사람한테 잘보이기위해 거짓말한것이기때문에~~ 학교 좋은데든 나쁜데 나오든 그런게 무슨상관입니까?? 근본이 된 사람을 만나 거짓없이 살아야겠죠... 여러분의 생각 리플달아주세요
남자분들도 이런여자라면 다 이혼을 선택하시겠죠??
안녕하세요.. 전 23살입니다
물어보고 싶은게 있어서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좀 글이 길더라도 끝까지 읽어주시고 리플달아주시기 바랍니다.
저히 가족=>아빠, 엄마, 오빠, 새언니, 저, 조카(6식구입니다)
저희 오빠가 군대있을때 실수로 여친이 임신을 한것입니다.
(우리 오빠 25살, 새언니 25살입니다)
여친이랑 오래 사귄것도 아니고, 오빠가 군대가서 펜팔로 알게 된거라 첨엔 집에서 반대를 하셨지만,
새언니는 애기 없음 못산다고 말하궁 잘살겠다고해서 우선 혼인신고는 해놓고,,,
결혼은 오빠가 군인이고 학교도 졸업못했기때문에 대학 졸업후 하는걸로 미루게 되었습니다.
새언니 임신해서 저희 집에서 지내면서 저희집은 친척들이 아주 자주 놀러오는 편입니다.
한날은 외할머니께서 오셨는데 방에서 나와보지도 않고 인사도 안하는것입니다.
그래서 외할머니 오셨다고 엄마가 문을 열었더니 친구랑 통화를 하고 있었나봐요
5분 10분이지나도 계속 통화중... 엄마가 그만끈고 인사드리라고 첨으로 보는거니깐
새언니왈??? 전화통화하는데 어떻게 인사를 드리냐고...
또 외할머니 오셨으니 외식하자고 나가자고 하니 자긴 안간다고합니다.
외할머니 연세도 많으신데 같이 가자고 20분넘게 계속 말했는데도 말을 듣지 않습니다.
솔직히 이해가 전혀 되지 않는 여자입니다.
우리집에 손님오는게 싫다고 대놓고 이야기하니
저희는 아빠쪽 친척이든 엄마쪽 친척이든 자주 오시는편이거든요
솔직히 집안에 손님이 많이오는건 복이 들어온다는말도 있던데...
그렇다고 손님왔다고 언니가 밥하는것도 아닌데
집에서 밥도 단 한번도 한적없고, 저희 엄마가 옷이면 다 빨고 널고 새언니는 공주죠모
아빠가 용돈주고,,, 핸드폰도 사주고,
그러다 저희 오빠가 전역을했고, 조카는 태어났지요...
월래 산모조리는 거의 친정에서 하는거 아닙니까??
새언니 친정으로 안간다고해서 엄마가 다해줬죠...
그러던중... 설날이 왔는데 첨으로 큰집엘 같이 갔죠.
거기서 사촌들한테 저희 오빠 욕만하는거예여 다들 너희오빠 와이프 맞냐고 저한테 묻는겁니다
그러던중 오랜만에 다들 만났다고 사촌끼리 술한잔하자고 우리집으로 다 온거예여
우리오빠 전역도하고 했으니,,, 근데 새언니 저희 오빠 못나가게 합니다.
어차피 애기도 새언니가 전혀 안봅니다 애기 울어도 기저기 봐줄생각도 안하궁 애기 분유도 다 엄마가
타서 먹이고, 애기 목욕도 다엄마가 애기 재우는것도 다 엄마가 합니다.
저런 여자가 아기의 엄마가 맞는지도 의심이가는겁니다
첨엔 엄만 공부만하다가 시집와서 그런거구나하궁 항상 이해해주셨죠...
그러던중... 새언니 알고 보니 저희오빠한테 거짓말한게 한두가지가 아니였습니다.
새언니 대학도 안나왔으면서 우리 오빠 경희대 다닌다고하니 자존심이 상했는지...
자긴 단군대 유아교육과 대학원 다니다가 애기생겨서 휴학한거라고 한것도 그렇고,
언니네 부모님 이혼하셔서 아버지는 다른 여자분과 재혼까지 했는데,
그런거 사 속이고, 오빠 혼인신고 하러가는날 오빠 호족보고 알았답니다
그래도 오빠 참고 이해해주었는데~~~
암튼 여러가지 거짓말로인해 언니 애기 낳고 3개월후 친정으로 가버렸죠...
그것도 애기 백일날 들어온 돌반지 금8돈까지 들고 나가서 달 팔았데요 쓸돈이 없어서
우리집으로 올때 옷한벌도 갖고 온게 없어서 다 우리 엄마가 옷이고, 속옷이고, 신발이고 다 사주고
또 저랑 키도 비슷 또 말랐기때문에 옷 같이 입이라고해서 저 암말도 안했습니다.
저희 엄마 넘 화가 나서 언니네 집에 전화를했죠.
언니 어머님?? 하시는말씀은 죄송하다는 말밖에 없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우리 오빠 인생 그여자 때문에 망쳐놓구선 그런말이 나오는지 참...
그러면서 저희엄마 두번다신 안본다고했습니다
근데 저희 아빠는 또 애기가 불쌍하니까 새언니한테 전화를 한것입니다.
어떻게하면 열심히 잘살래?? 라고 했더니만,
방을 얻어달라고해서..
지금 저희 사는집에 내년에 재개발들어간다고해서 엄마가 35평짜리 사신거고.
엄마아빠는 그때 대구에 또 집에 있기때문에 거기로 집짓어서 들어가신다고해고
어차피 엄마 이집 재개발들어가면 오빠줄텐데 방얻어달랍니다
그래서 아빠가 그럼 얻어줄테니 그럼 새언니보궁 조금한 회사라고 다니면서 조금이라도 벌으라고했더니
내가 왜 돈을 버냐고 한답니다. 아빠가 저희 오빠 생활비로 100만원씩 주거든요
그걸로 둘이서 먹고살수있다고. 애기는 어차피 저희 엄마가 키워주신다고했으니
이러는겁니다.. 참^^ 기가막혀서 어느부모님이 자식 생활비 100만원씩 줍니까??
저희 부모님은 우리 어릴때 넘 없이 자라셔서 아빠가 또 군인이셨거든요
연금이 나오고 또 아빠 사업이 잘되시니깐 100만원씩 주는건데 그렇게 말을하는 언니 이해가 안갑니다
전 오빠한테 몇번이고 이혼하라고 했습니다
솔직히 이런여자 달래고 살아봤자 또 그런다고말했는데
새언니 나간지 2개월후 5월달에 새언니 다시 우리집와서 빌고 울고 잘못했다고 그러는거예여
저희 오빠가 한번만 용서해주자고 애기를 봐서라도 언니가 잘한다고 하니
그래서 한번만 더 지켜보겠다고했습니다
그러더니 회사를 다닌다고 바로 취직이 되었다면서 회사 나가데요
저희 엄마 정신차린줄알고, 언니 옷사주고, 제가 월급타서 엄마 조금 드리면 엄마가 그걸로 새언니
용돈주고, 회사 다니면서 돈없으면 마음이 불안하다고,,,
전 안챙겨도 언니는 챙겼습니다.
옷도 속옷까지도 언니가 벚어놓으면 다 엄마가 빨아주고 다림질해서 언니 농에 놓어주고,
매일 8시되면 나가서 6시면 집에오고,, 그러던중
토요일날이었는데 잠을 3시까지자고 일어나더니 회사 동생들과 남친과 놀러를 간답니다
그래서 일요일날 저녁에 온다고,,, 솔직히 회사다닌다고 힘든건 알지만 가정있는 여자가 외박까지하는건
좀 그렇다고 그럼 신랑도 같이 갔다오라고 하니 싫다고하면서 그냥 옷갈아입고 나간거예여
참^^황당해서
일요일 6시쯤인가?? 저한테 문자가 왔네요 아가씨 무서워서 집에 못들어가겠다고
1시간동안 밖에 있는거 보니 저또한 안스러워서 다신 그러지말라고하궁 이야기좀 하다가 데리고들어와
서 부모님한테는 언니가 회사에서 안좋은일 있어서 그런거라니깐 이해좀 해주시라고 제가 사정했죠
그렇게 그일이 지난후 할머니께서 놀러오셨는데 제가 여름 휴가를 간사이 할머니가 용돈받으신게 없어졌다는거예여...
또 그때 엄마가 엄마도 제가 회사 들어가서 첫월급으로 아빠 엄마 40만원인가?주고 커플링 해드렸거든요
그것도 없어지고, 엄마가 돈을 싱크대에 잘 넣어두시는데 조금씩 돈이 없어진다는거예여.
참^^그래두 혹시나 혹시나하면서 그냥 넘겼는데
회사 다닌다는데 월급은 한번도 안갖고 오는거예요
2개월 넘게 다녔는데,,, 계속 회사가 힘들어서 좀 미루워졌다고 계속 그러더라구요
전 좀 이상하단 생각이들어서 오빠한테 언니 회사 전화번호나 회사 이름좀 알켜달라고하니
회사 이름은 알려줬는데 그런회사가 없다는거예여 전화번호는 회사에서 알켜주면 절대 안된다고했다나
좀 이상하잖아요
그래서 새언니한테 전화했죠 언니 어떻게 된거냐했더니 저한테 어머님한테 말좀 잘해달라고
말못할 사정이있다고해서 이상한예감이 들어 내가 잘 아는사람 통해서 언니한테 물어보라했더니만
저희 오빠가 막모라하니깐 말을하더라구요 회사 들어갔긴했는데 다단계회사라는걸알고, 2주만 나가궁,
5월15일부터인가?? 회사 다녔는뎅,,,6월달부터 8월말까지 회사 안가궁 놀았답니다...
그 회사 같이 입사한 동생과,... 참^^ 이해가 되는부분이 없네요 앞뒤가 맞지도 않고
그래서 언니 핸드폰이 저희 오빠 명의로 되어있거든요 이상하다고 오빠한테 통화내역서 끈어오라고하니
갖고았는뎅 한달에 핸드폰요금이 15만원 정도 3개월 끈어갖고 왓는뎅
하루에 어떤사람이랑 문자 50건 통화한거 30통화 참^^이상하잖아요
언니 이야기합니다
회사 안나가고 밖에 돌아다니면서 공무원을 알게 되었는데,,,
그사람한테 아가씨라고 속이고 만나고 있답니다.
그남자네 집까지 인사를 드렸다는데 이게 사람 맞습니까??
난 오빠한테 신고하라고 이런여자 만나는 그남자또한 오빠처럼 희생양이 되는거라고
근데 저희 오빠도 화가 났지만 조카를 봐서 참는다고 그언니 데리고 친정엄마있는곳이로 갔죠
그 친정엄마 하시는말씀?? 미안하다고 내딸도 아니라고 하면서 그언니하는말이 더 기가막히더랍니다
엄마한테 그것도 저희 오빠 신랑이있는데 (나 밖에 돌아다니면서 그남자만나면서 행복했다고)
우리 오빠 이런여자랑 더이상 말이 안되는 여자란걸 알고 다음날 법원에서 만나기로하고 집으로왔죠
그러곤 다음날 이혼했습니다.
어떻게 아가씨라고 거짓말하궁 그남자집에 인사를 드립니까??
전 어째든 오빠도 잘못이 있다고했습니다
어떻게 그여자 근본도 알아보지않고, 첨엔 누구나 다 좋은 모습만 보여줄려고 하잖아요
오빠 휴가 나와서 한것이 그렇게 된거고, 그언니 임신한거 5개월 넘을때까지 몰랐답니다
참^^기가 막혀서 저희 조카 진짜 이세상에서 진짜 이쁩니다...
남자뎅 이제 12월이면 돌이죠... 엄마없는 조카지만 그래둥 누구보다 따뜻하게 엄마가 잘 봐주궁
저희 엄마 이제 편하게 쉬는 나이이신데 엄마 죽을때까지 조카는 엄마가 키우신답니다...
당신이 이런경우라면 어떠시겠습니까??
전 오빠의 이런거보니 결혼하고 싶은마음이 없어졌답니다.
전혀 새언니 악하게 생기지도 않았고,
키160/44~45kg 나가고 피부하얗고, 얼굴은 통통하궁 진짜 누구나봐서는 엄청 청순형입니다
여러분들도 다들 조심 조심 여자든 남자든 만나세요
요즘 세상에 거짓말하고 결혼하는여자, 남자 많답니다
또한 학교 거짓말한거는 이혼사유에 해당에 안된답니다
왜냐면,, 그사람한테 잘보이기위해 거짓말한것이기때문에~~
학교 좋은데든 나쁜데 나오든 그런게 무슨상관입니까??
근본이 된 사람을 만나 거짓없이 살아야겠죠...
여러분의 생각 리플달아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