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상에이런일이

김순재2004.1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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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이런일이 있나요 칼만안들었지 도둑이따로없네요 저같은사람이 앞으로없었으면하는 바람입니다 경남 통영시 무전동356-82번지에 전세보증금1600만원에 살다가 100만원을 못받아서 글을 올림니다

사연을하자면 2003년5월13일에 이사를해서 일을하다가 2003년7월달에 몸을다쳐 병원에입원을했고

12월달에 병원을옮겨 고향근처에서입원을했슴니다  집에짐은 11월달에다비웠고 되는데로8282빼달라고부탁을드렸는데 2004년5월달에 1400만원을 입금했고 질질끌다  재판건다니깐 100만원을 입금시꼈고

 나머지100만원에서 전기세 수도세 30000씩*6해서180000원을빼고 82만원 입금해달라고했더니

집수리비를 청구한데지않나 전기세 수도세를 8개월치로계산을 하지않나 오히려 고소한다하지않나

내려와서 돈을받아가라고 메세지가 왔더군요   돈이잇으면서 송금은않하고  그래사 재판에걸었읍니다

받을돈은 82만원정도이지만 난500만원이들더라도 끝까지 소송해서 법이평등하다는걸 그사람한테

보여줄검니다 어차피소송비도 그쪽에서 부담해야하니깐요  전끝까지갈검니다   전화통화내역 그리고 증인들까지 법이무엇인가를  이젠 통영이란곳이 지긋지긋하네요 근처에 가기도싫으네요 어휴 지긋지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