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말하고자 하는 후배는 말이죠. 저보다 1년 늦게 들어오긴 했는데 나이가 같아서 편하게 그냥 편하게 지내요. 처음에는 잘 지냈습니다. 좋은애다 싶었는데, 알고보니까 진짜 약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저는 좀 제가 생각해봐도 순딩이같습니다. 거짓말도 잘 못하구요 감정 얼굴에 다 써있고 그래요. 근데 걔는 열라 싫은 사람 앞에 가서도 실실 웃으면서 있는 친절 없는 친절 대 베풀구요 저한테 와서 막 욕합니다. 회식같은 자리 가잖아요. 그럼 사장님이 술 따르면 어쩜 그렇게 몰래 잔을 비우고 다시 달라그러는지.. 원래 사장님은 싹싹하게 굴면서 술 좋아하고 그런애 좋아하잖아요. 저는 맘 약해서 버리지도 못하고 주는데로 다 먹고 맨날 저만 취해서 헤롱헤롱..;; 그리고 지 잘난척은 얼마나 하는지.. 제가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말하는데 은근 뼈가 있는 말만 골라서 해요. 아. 생각만 해도 진짜 짜증납니다. 얘 때문에 출근하기가 싫어요. 어떻게 처치할 방법좀 없을지...;;
진짜 약은 직장후배.. 완전 미워!!!
제가 말하고자 하는 후배는 말이죠.
저보다 1년 늦게 들어오긴 했는데 나이가 같아서 편하게 그냥 편하게 지내요.
처음에는 잘 지냈습니다.
좋은애다 싶었는데,
알고보니까 진짜 약았다는 생각이 들더군요.
솔직히 저는
좀 제가 생각해봐도 순딩이같습니다.
거짓말도 잘 못하구요
감정 얼굴에 다 써있고 그래요.
근데 걔는 열라 싫은 사람 앞에 가서도 실실 웃으면서 있는 친절 없는 친절 대 베풀구요
저한테 와서 막 욕합니다.
회식같은 자리 가잖아요.
그럼 사장님이 술 따르면 어쩜 그렇게 몰래 잔을 비우고 다시 달라그러는지..
원래 사장님은 싹싹하게 굴면서 술 좋아하고 그런애 좋아하잖아요.
저는 맘 약해서 버리지도 못하고 주는데로 다 먹고 맨날 저만 취해서 헤롱헤롱..;;
그리고 지 잘난척은 얼마나 하는지..
제가 선배임에도 불구하고 말하는데 은근 뼈가 있는 말만 골라서 해요.
아. 생각만 해도 진짜 짜증납니다.
얘 때문에 출근하기가 싫어요.
어떻게 처치할 방법좀 없을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