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권 VS 양심적 거부

벤쿠버 처녀2004.10.08
조회256

오늘 뉴스를 보니...

(오늘 뉴스는 아닌거 같고..ㅡ.ㅡ;)

양심적 거부자들이 유엔 인권위에 제소를 한다더군요.

순간 저는 피가 거꾸로 돌대요...;;;

저만 그럴까요?

 

평화주의 좋죠...ㅡㅡ

근데 평화도 내가 있고 평화가 지켜지는게 아닌가 생각해 봅니다.

내가 죽고 무슨 평화가 소용있답니까?

자기들이 예수님이랍니까....<<- 착각도 대단한 착각이라는...

개인적인 생각으로는 종교도 제대로 믿어야 합니다

광신이 되믄 그거 사회악이 됩니다.

팔레스타인과 이스라엘 사이에 군을 없애라...

민병대를 없애라 그러믄 어떻게 될까 생각해 봅니다.

평화주의요? 그럼 더 평화로울까요? 우선 그럼...이스라엘 군부터 없앤다 칩시다...

민병대가 와서 다 밀어 버리겠죠.이스라엘 사람 바봅니까?

미국의 경제를 쥐락 펴락 하는 사람들이 유럽의 대 부호들과 그 다음으로 유대인들인데

(미국이 빚으로 만든 나라 아닙니까...

그래서 지금 미국이 안 망하고 있는 거죠.

모순스럽긴 하지만 그렀더군요. 어떤 책에서 그랬더라...ㅡㅡㅋ

거대한 체스판이었던가...저도 3초 머리라...;;;;)

어차피 피는 피를 부릅니다.

그래서 갸들은 여자들까지 군대 가는거 아닙니까?

 

우리는 그러지 말라는 법 있나요?

난 아직도 그 노래 잊지 못하겠던데...

"아 아 잊을까 어찌 우리 이날을..." 얼마나 한이 맺혔음 이런 노래가 나왔을지...

난 그 평화주의...양심적 거부 그런소리 외치는 인간들...

사실은 군대 가기 싫어서 그리고 빽은 없고 그러니까 빽스는거 아닌가

생각도 해봅니다. 비열한 사람들 같으니라고...

차라리 스티브 머시기가 낫다는 생각을 합니다...ㅡㅡ++

더 싸구려틱하게 그냥 도망가잖아요. 그냥 우리나라 국적 버리라고 하세요.

 

인권...??

인권도 나라가 있는 다음에 생기는 거 아닌지...?

그럼 대한민국 국민의 4대 의무는 당연히 지켜야 하는건 아닌지...?

그중 하나인 국방의 의무는 당연한거고.

 

물론 군에서 의가사 재대한 놈.

그리고 무릎에 물찬 놈.

그런 녀석들도 주변에 있지만.

해병대로 가서 뻐기면서 해병대인 녀석도 있고.(재대한녀석)

지금 해병대 장교인 녀석도 있고.(이녀석은 중위)

공군 장교인 녀석도 있습니다.(이녀석은 소위)

그리고 중사인 녀석도 있고(중사가 맞나..ㅡㅡ?)

그리고 캬튜사 다녀온 놈.

의경에 공익도 있지만.(얘들은 소집해재)

여튼...전 얘들은 60만 국군 장병...

즉 국방의 의무를 다한 사람들이라고 생각합니다.

그래서 자랑스럽고 고맙습니다. 이 친구들한테는...

아니 모든 군의 의무를 다한 친구들 아는 후배들 동생들 모두요.

 

우리나라...

다 좋은데...

오버 하는거 같아 적는 겁니다.

갑자기 스팀이 확 들어오네요.

 

에혀 상쾌한 아침을  저 삐리리한 기사 땜에 왕창 망했슴돠.

유엔 이런거에 낑겨서 좌지우지 해보라지...

쳇...허수아비들 같으니라고...

 

아침댓바람부터 우울한글 올려서 죄송해요..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