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에게 작은 관심, 작은 친절, 따뜻한 말 한마디에 호감을 갖게 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경험으로 보면 여자분들 그런 작은 관심에 무척 약한 속성을 가지고 있더군요..
요즘 세상이 좀 변했다 하더라도 태고적부터 사람이나 동물이나 남성(수컷)이 갖은 아양 떨며 여성(암컷)을 유혹하지요. 한번 안아보는게 소원이거든요^^
많은 댓글처럼 남자는 대부분 그런 목적으로 여성에게 접근하는데 여자분들-이상하게 그런 속마음은 알지 못하고(말해줘도 잘 안믿고 자신을 갖고 있음^^)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에겐 무조건 관용을 베푸는 허술함이 있습니다. 친군데 뭐가 어떻느냐는 생각이죠..
10여년이나 사귀었다면 상대방에 대해 아건 다 알았을테고, 애인이 있다고 무조건 다른 사람을 못만나게 하는 것이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애인?앞에서 다른 이성과 사적인 통화를 하는 건 경우가 한참 잘못된거지요. 오는 전화 안 받을 수도 없고ㅠ.ㅠ(연락하고 만나니까 오지,,)
애인 남친들하고 어울려보라구요? 정말 이런 *뼉다구같은 글 보고있노라면 울화가 치밉니다.
애인이 달리 애인입니까? 상대방을 위해 더 배려하고,보다 관심 갖고, 믿음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사랑하는 사람사이 아닌가요? .아니라면 틀림없이 그냥 즐기는 사이일 뿐인거죠...
애인 친구들과도 어울려보고 이해해보라는 공자같으신 분들..여기에다 자신먼저 전화번호와 애인도 떳떳하게 소개해주기 바랍니다.(애인은 있지만 남친 해 주실분,,이렇게 광고하고,,)
연락해서 같이 만나 즐기게^^
그럴 능력이나 자신이 없다면 그런 황당한 이야긴 함부러 하는게 아니랍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여자들이 더 개방적이고 남자들에 지나칠 정도로 관심많아진다는 사실을 알면서 솔직히 놀랐지요. 남자들..생각외로 속 좁고, 질투심많다는거 쉽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나도 당신 사랑하지만 날 좀 더 이해해달라는- 타고난 바람기 많은 여자분들..
이런 여자 애인으로 사귀는 사람 정말 힘듭니다..
결코 손에 잡혀있지도 않고(경험임^^)..그렇다고 절대 멀리 도망가지도 않고(남자가 잘해주니까 놓치면 정말 아까움,^^)..글쓴 사람 힘든 입장 이해해줘야 합니다.
조금은 마음을 비워야 할듯..하지만
자신에게 작은 관심, 작은 친절, 따뜻한 말 한마디에 호감을 갖게 되는건 누구나 마찬가지지만 경험으로 보면 여자분들 그런 작은 관심에 무척 약한 속성을 가지고 있더군요..
요즘 세상이 좀 변했다 하더라도 태고적부터 사람이나 동물이나 남성(수컷)이 갖은 아양 떨며 여성(암컷)을 유혹하지요. 한번 안아보는게 소원이거든요^^
많은 댓글처럼 남자는 대부분 그런 목적으로 여성에게 접근하는데 여자분들-이상하게 그런 속마음은 알지 못하고(말해줘도 잘 안믿고 자신을 갖고 있음^^) 자기를 이해?해주는 사람에겐 무조건 관용을 베푸는 허술함이 있습니다. 친군데 뭐가 어떻느냐는 생각이죠..
10여년이나 사귀었다면 상대방에 대해 아건 다 알았을테고, 애인이 있다고 무조건 다른 사람을 못만나게 하는 것이 잘하는건 아니지만 그렇다고 애인?앞에서 다른 이성과 사적인 통화를 하는 건 경우가 한참 잘못된거지요. 오는 전화 안 받을 수도 없고ㅠ.ㅠ(연락하고 만나니까 오지,,)
애인 남친들하고 어울려보라구요? 정말 이런 *뼉다구같은 글 보고있노라면 울화가 치밉니다.
애인이 달리 애인입니까? 상대방을 위해 더 배려하고,보다 관심 갖고, 믿음 줄 수 있도록 노력하는게 사랑하는 사람사이 아닌가요? .아니라면 틀림없이 그냥 즐기는 사이일 뿐인거죠...
애인 친구들과도 어울려보고 이해해보라는 공자같으신 분들..여기에다 자신먼저 전화번호와 애인도 떳떳하게 소개해주기 바랍니다.(애인은 있지만 남친 해 주실분,,이렇게 광고하고,,)
연락해서 같이 만나 즐기게^^
그럴 능력이나 자신이 없다면 그런 황당한 이야긴 함부러 하는게 아니랍니다.
나이가 먹을수록 여자들이 더 개방적이고 남자들에 지나칠 정도로 관심많아진다는 사실을 알면서 솔직히 놀랐지요. 남자들..생각외로 속 좁고, 질투심많다는거 쉽게 생각하면 안됩니다^^
나도 당신 사랑하지만 날 좀 더 이해해달라는- 타고난 바람기 많은 여자분들..
이런 여자 애인으로 사귀는 사람 정말 힘듭니다..
결코 손에 잡혀있지도 않고(경험임^^)..그렇다고 절대 멀리 도망가지도 않고(남자가 잘해주니까 놓치면 정말 아까움,^^)..글쓴 사람 힘든 입장 이해해줘야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