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쓰듯이 펑펑쓰는 우리집사람......

날까♬2004.10.08
조회97

물쓰듯이 펑펑쓰는 우리집사람...... 너무 열받네요

님의 부인에 대한 사랑이 있는가요?

저같으면 내가 피곤함을 참고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부인를 위해 맛있는 탕수육을 사드리겠습니다.

혹시 결혼할 때 온갖 감언이설로 결혼하자고 유혹한 것인가요? 진정 사랑으로 결혼한 건가요?

또한 혹시 담배,술은 하시나요?

만약 하신다면 뭐가 뭐를 나무란다고 참 어이가 없네요. 빨리 중단하세요.

그리고 목욕도 2일에 한번 하시고, 속옷도 2일 이상 입고 빨래하세요. 물값이 너무 너무 아까우니까.

담배, 술을 안하신다면 그래도 좀 나은 것 같네요.

차를 처분하기 힘드시다면 퇴근 후 알바를 하세요.

아직 젊은 나이신데 충분히 TWO JOBS 를 할 수 있을 것 같네요.

그리고 앞으로 좋은 일들만 생길 수 있도록 조급한 마음을 버리고

하나 하나 진행해보세요. 그러면 행운이 당신에게 올것입니다.

사랑을 할 줄 아는사람이 사랑을 받을 수 있고

돈을 잘 쓸줄아는사람에게 돈이 모입니다.

앞으로 당신에게 행운이 깃들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