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쓰듯이 펑펑쓰는 우리집사람......

악처200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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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쓴님 이 빗발치는 글들 꼭 읽으시고 정신차리시길...

님에 무능력함을 다시한번 되세기시길...

님의 아내가 가엽군여...

세상에 나쁜아내는 없어요..  나쁜남편 또한 없겠죠...

세상의 모든 악처는 무능력한 남편으로부터 나온다는것을 잊지마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