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7살 학생님.. 시친결에도 이글이 있던데요.. 자신의 아이디도 아닌 남의 아이디(25살 서울여성)로 이렇게 본인의 어머님을 공개적으로 망신주려는 의도가 무엇입니까? 물론 어른이 되고 가정을 가진 사람이 배우자와 자녀에게 부끄러운 짓을 하는 것 결단코 잘못된 일입니다... 가족된 입장에서 용서가 안되겠지만.. 이미 엄마와 대화도 해보셨다면서 님이 인터넷에 글을 퍼뜨리고 다닌다해서 어머님이 님의 의도대로 반성하실지도 의문입니다.. 아마도 님말씀대로라면 어머님 새로운 애인찾느라 바빠서 님 글 보실 시간도 없으실텐데요... 차라리 정 못보시겠거든... 엄마 자꾸 이러면 아버지에게 알리겠다고 최후통첩을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옛말에... 자기 부모의 허물은 말하지 말며 자기 자식의 자랑또한 하지 않는 법이라고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남의 아이디로 불특정다수가 보는 공개적인 게시판 여기저기에 자기 부모의 허물을 떠벌리고 다니는 것은 자식된 사람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일입니다. 채팅하는 의도와 상관없이 채팅은 모두 나쁘다 말씀하셨는데요.. 물론 그것으로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부끄러운 행동을 하면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전부를 싸잡아 비난하지는 마세요.. 그리고..채팅이 나쁘다는 분이 남의 아이디로 글을 여기저기 쓰고 다니는 것 역시 옳지 않은 일이라는 것도 알고 계시겠지요? 혹여 남의 가정사나 그냥 있을 수도 있는 일이기에 쓴글이라고 하시면 님은 정말 할일이 없거나 상상력이 지나친 변태입니다.. 정말 본인의 어머님이시고 가정이 깨지길 바라지 않으시거든.... 엄마를 온라인상에서 채팅에 빠진 바람난 여편네로 만들지 않으시려거든... 어머님이 채팅에 빠지지 않도록 , 새로운 애인을 찾아헤매지 않도록 가족 모두 어머님께 따뜻한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모님이 이혼하시길 바라시거든 인터넷에 올리지 마시고 조용히 아버님께 말씀드리십시요.. 그것이 어머님을 공개 망신시키지 않고... 아버님을 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나도 모르는 우리집 부끄러운 가정사가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다면 님의 아버님은 더 슬프실 겁니다...
이혼하시길 바라시면 아버님께 말하세요 (부제- 아이디 도용하는 딸 )
17살 학생님.. 시친결에도 이글이 있던데요..
자신의 아이디도 아닌 남의 아이디(25살 서울여성)로
이렇게 본인의 어머님을 공개적으로 망신주려는 의도가 무엇입니까?
물론 어른이 되고 가정을 가진 사람이 배우자와 자녀에게
부끄러운 짓을 하는 것 결단코 잘못된 일입니다...
가족된 입장에서 용서가 안되겠지만..
이미 엄마와 대화도 해보셨다면서
님이 인터넷에 글을 퍼뜨리고 다닌다해서
어머님이 님의 의도대로 반성하실지도 의문입니다..
아마도 님말씀대로라면 어머님 새로운 애인찾느라 바빠서
님 글 보실 시간도 없으실텐데요...
차라리 정 못보시겠거든...
엄마 자꾸 이러면 아버지에게 알리겠다고 최후통첩을 하시는 것이 낫습니다..
옛말에...
자기 부모의 허물은 말하지 말며
자기 자식의 자랑또한 하지 않는 법이라고 했습니다.
이런식으로 남의 아이디로
불특정다수가 보는 공개적인 게시판 여기저기에
자기 부모의 허물을 떠벌리고 다니는 것은
자식된 사람으로 바람직하지 못한 일입니다.
채팅하는 의도와 상관없이 채팅은 모두 나쁘다 말씀하셨는데요..
물론 그것으로 자신의 본분을 망각하고 부끄러운 행동을 하면 비난받아 마땅하지만
전부를 싸잡아 비난하지는 마세요..
그리고..채팅이 나쁘다는 분이
남의 아이디로 글을 여기저기 쓰고 다니는 것 역시
옳지 않은 일이라는 것도 알고 계시겠지요?
혹여 남의 가정사나 그냥 있을 수도 있는 일이기에 쓴글이라고 하시면
님은 정말 할일이 없거나 상상력이 지나친 변태입니다..
정말 본인의 어머님이시고 가정이 깨지길 바라지 않으시거든....
엄마를 온라인상에서 채팅에 빠진 바람난 여편네로 만들지 않으시려거든...
어머님이 채팅에 빠지지 않도록 ,
새로운 애인을 찾아헤매지 않도록
가족 모두 어머님께 따뜻한 관심을 갖는 계기를 만들어 보시기 바랍니다..
그리고 마지막으로 부모님이 이혼하시길 바라시거든
인터넷에 올리지 마시고 조용히 아버님께 말씀드리십시요..
그것이 어머님을 공개 망신시키지 않고...
아버님을 위하는 길이기도 합니다..
나도 모르는 우리집 부끄러운 가정사가 온라인에서 떠돌고 있다면
님의 아버님은 더 슬프실 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