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클릭, 원글부터 보기 원글쓴님...처음부터 그런 관계 아니었겠죠.분명. 첨부터 그런 싸가지로 나오는 남잘 어떤 여자가 목매게 좋아하겠습니까. 초기에 간이라도 빼줄듯 감동스럽게 잘해준거..그 짧은 기억때문에 폐인되는 여자 많이 봤습니다. <그땐 진심이었어...그렇게 잘해줬던 사람이 변한건 내탓이야..내가 고치면 돼...> 라고 여자는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그냥 지혼자 좋아서 덤볐다가 지혼자 실증나서 멀어지는거, 그게 그넘 심리입니다. 여자가 어떻게해서가 아니라.. 그냥 자기여자가 아니니까 공략했다가,자기여자됐다싶으니 시들해지는 겁니다. 여자가 아무리 비굴하게 나가도..그넘은 결국 님을 차게 되어잇습니다. 이미 정복욕,소유욕을 다 느꼈기때문에 . 더이상 여자에게 미련이 남아있지 않고 남은건 그 여자가 어디까지 비굴해질수잇는가 확인하는거 뿐이거든요. 그런넘이랑 어찌어찌 결혼까지 간들..진짜 말 그대로 상처투성이 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에게 저 정도로 독해질수 잇는 인간이라면 자기 유리한데로 이용만 하고 길들이지,진짜 마음 한조각 내주지 않을거거든요. 뭔말인지 이해 가세요? 어떤분이 리플에 쓰셨듯이..그넘은 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싫어합니다. 사랑하는데 내가 이러저러해서 고치라고 저렇게 독하게 구는거야..하는거,님의 착각입니다. 그넘이 그렇게 말하니까..님도 그게 맞는줄 알고 세뇌된겁니다. 님이 비굴해지면 질수록 님은 더 빨리 차이게되어있습니다. 님이 그넘 더 사랑하고 더 양보하고 더 이해해줄수록, 그넘은 님이 더 싫어지고 님에게 더 짜증나고,님이 더 귀찮아 집니다. 그넘은 그렇게 생겨먹은 넘입니다. 비참한 사랑 하지마세요. 비련의 주인공이 된듯이 매일매일 울면서 살지 마세요. 님이 불행해지는건 님을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죄짓는 겁니다. 이다음에..정말로 님을 소중하게 아껴줄 사람에게 미안해지는겁니다. 오늘..게시판 톡에 오른글에, 남친이 성형수술하라고 돈 800만원을 입금시켜줬다는글이 있더군요. 사랑하는 여친에게 수술하라 그런게 아고, 니가 수술하면 사랑할수있을것도 같다라는...어이없는 이야기. 니 얼굴이 바뀌고 니 행동이 바뀌고 니 마음이 바뀌면 안헤어지겠다라는 게 사랑이겠습니까?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아직 기회 많습니다. 정말..님보다 몇년 더 살아봐서,님같은 고비..짧게나마 겪어봐서 배웠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든일에 그렇듯이,선택은 님의 몫입니다. 매일 울면서 사는걸 선택한다면 할수없죠. 어떤 사람은 자신의 불행에 도취되어 사는 방법을 택하더라구요. 안타까운 마음에..또 이렇게 한마디하고 지나갑니다.
사랑은 구걸해서 얻을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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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글쓴님...처음부터 그런 관계 아니었겠죠.분명.
첨부터 그런 싸가지로 나오는 남잘 어떤 여자가 목매게 좋아하겠습니까.
초기에 간이라도 빼줄듯 감동스럽게 잘해준거..그 짧은 기억때문에
폐인되는 여자 많이 봤습니다.
<그땐 진심이었어...그렇게 잘해줬던 사람이 변한건 내탓이야..내가 고치면 돼...>
라고 여자는 생각하지만,
아닙니다.
그냥 지혼자 좋아서 덤볐다가 지혼자 실증나서 멀어지는거,
그게 그넘 심리입니다.
여자가 어떻게해서가 아니라..
그냥 자기여자가 아니니까 공략했다가,자기여자됐다싶으니 시들해지는 겁니다.
여자가 아무리 비굴하게 나가도..그넘은 결국 님을 차게 되어잇습니다.
이미 정복욕,소유욕을 다 느꼈기때문에 .
더이상 여자에게 미련이 남아있지 않고
남은건 그 여자가 어디까지 비굴해질수잇는가 확인하는거 뿐이거든요.
그런넘이랑 어찌어찌 결혼까지 간들..진짜 말 그대로 상처투성이 됩니다.
자신을 사랑하는 여자에게 저 정도로 독해질수 잇는 인간이라면
자기 유리한데로 이용만 하고 길들이지,진짜 마음 한조각 내주지 않을거거든요.
뭔말인지 이해 가세요?
어떤분이 리플에 쓰셨듯이..그넘은 님을 사랑하지 않습니다.
오히려, 싫어합니다.
사랑하는데 내가 이러저러해서 고치라고 저렇게 독하게 구는거야..하는거,님의 착각입니다.
그넘이 그렇게 말하니까..님도 그게 맞는줄 알고 세뇌된겁니다.
님이 비굴해지면 질수록 님은 더 빨리 차이게되어있습니다.
님이 그넘 더 사랑하고 더 양보하고 더 이해해줄수록,
그넘은 님이 더 싫어지고 님에게 더 짜증나고,님이 더 귀찮아 집니다.
그넘은 그렇게 생겨먹은 넘입니다.
비참한 사랑 하지마세요.
비련의 주인공이 된듯이 매일매일 울면서 살지 마세요.
님이 불행해지는건 님을 진짜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죄짓는 겁니다.
이다음에..정말로 님을 소중하게 아껴줄 사람에게 미안해지는겁니다.
오늘..게시판 톡에 오른글에,
남친이 성형수술하라고 돈 800만원을 입금시켜줬다는글이 있더군요.
사랑하는 여친에게 수술하라 그런게 아고,
니가 수술하면 사랑할수있을것도 같다라는...어이없는 이야기.
니 얼굴이 바뀌고 니 행동이 바뀌고 니 마음이 바뀌면 안헤어지겠다라는 게 사랑이겠습니까?
있는 그대로를 사랑해주는 사람 만나세요.
아직 기회 많습니다.
정말..님보다 몇년 더 살아봐서,님같은 고비..짧게나마 겪어봐서 배웠기에 드리는 말씀입니다.
.....모든일에 그렇듯이,선택은 님의 몫입니다.
매일 울면서 사는걸 선택한다면 할수없죠.
어떤 사람은 자신의 불행에 도취되어 사는 방법을 택하더라구요.
안타까운 마음에..또 이렇게 한마디하고 지나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