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쳐서 아껴쓰세요

공방2004.10.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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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한테 말하기조차 부끄러운것 한번 말해보세요, 글쓴님의 정황을 알기 어렵네요 나이,결혼연차, 아내와의 연령차 경제상황등등 내가짐작하여 드리고싶은 말은 서로 신뢰가 돈독하지 못한것 같다는것과, 부부간의 예의를 평소에 무시한 결과, 대화부제 등 몇가지가 보이네요 먼져 신뢰문제로써 님이 장모님의 병환을 염려하여 처가 가까이에 집을 장만한것과 직장과의 거리로써 어려움을 아내가 알고있으며, 이해하고 있는지요? 그것을 아내가 전혀알지 못한다면 님도 장모를 위해 그렇게 했다고 말하면 안됨니다. 둘째는 부부간의 예의를 무시하는분들 예외로 많더군요 야,너,니,지 등등 결혼전 서로욕하면서 사귀던사람끼리 결혼후 절데 사용해서는 안되는 호칭들입니다. 저말 뒤에는 분명 심한 용어가 따라가게 됩니다. 오늘부터 시작해보세요 상대와 약속은 필요없습니다 나만 그렇게 해보시기 바랍니다, 셋째 예외로 대화를 못하는 부부가 많지요 님도 그런경우로 보이네요 내가 오늘 엄청피곤한 이유를 설명했습니까? 무조건 상대가 알아주길 바라는 경우가 대부분이죠 물론 회사일 끝나고 오는것 자체만으로도 힘듭니다. 그렇다고 매일같이 아무것도 못하겠다고 하면 곤란하죠
충분히 고쳐질 수 있을것으로 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