임신 6개월째인 산모입니다... 담배핀지 벌써 8년이 훌쩍 넘어버렸군요... 임신을 했는데 담배를 못 끊고 있습니다. 많이 피면 하루에 한갑에서 작게 피면 하루에 반갑정도로 피고 있습니다. 끊으려고 많이 노력도 해보고 참아도 봤지만...힘들더군요... 아이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건 아닌데... 담배가 정말 원망 스럽습니다. 임신중 담배를 피면 기형아를 낳는다고 그러는데.... 피면서도 그런 불안함때문에...안핀다 안핀다 하면서도...몰래 담배를 물고 있습니다. 임신중 담배를 피셨던 분께 정확히 묻고 싶습니다... 경험에 대해서... 어떻게 참고 이겨내셨는지.... 이런 제가 정말 원망 스럽습니다...
임신중 흡연에 관하여...
임신 6개월째인 산모입니다...
담배핀지 벌써 8년이 훌쩍 넘어버렸군요...
임신을 했는데 담배를 못 끊고 있습니다.
많이 피면 하루에 한갑에서 작게 피면 하루에 반갑정도로 피고 있습니다.
끊으려고 많이 노력도 해보고 참아도 봤지만...힘들더군요...
아이에 대한 사랑이 부족한건 아닌데... 담배가 정말 원망 스럽습니다.
임신중 담배를 피면 기형아를 낳는다고 그러는데....
피면서도 그런 불안함때문에...안핀다 안핀다 하면서도...몰래 담배를 물고 있습니다.
임신중 담배를 피셨던 분께 정확히 묻고 싶습니다...
경험에 대해서...
어떻게 참고 이겨내셨는지....
이런 제가 정말 원망 스럽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