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겐 너무나 큰 고민인데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바보가 되버린것 같아요 우연히 오늘의 톡이라는걸 발견하여 한번 용기내어 써봅니다............... 제가 그런 적이 한번도 없는데,,,,,,,,,,,,,,,,, 9월달동안 돈을 오늘까지 3번 잃어버렸어요......................... 두번은 공금의 절반을 .....오늘은 그나마 8천원있었던 돈중에 5천원 공금은 지갑에 50만원중에 20만원을 ...또 한번은 8만원중에 4만원을,,,,,,,,,,,,,,,,오늘은 8천원중에 5천원을,,,,,,,,,,,,,,,,,,,,,,,,,,, 가끔 남자친구가 집에 다녀가는데.........................집에 조카가 둘 이나 있어서 제가 조카돌보느라 방을 비우면 혼자 남게 되는 시간이 남친에게 조금씩 있는데.............. 첨 20만원을 잃어버렸을떄는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고 담날 속상해서 울었는데............. 그뒤는 남자친구 오기전에 돈을 세서 지갑에 넣었는데 담날 아침 출근길에 보니 돈이 부족하구요 오늘도 역시나 2천원을 쓰기 위해 1만원있는거 깨서 쓴것은 없는데 그냥 혹시나 해서 남친 가고 지갑을 보니 3천원밖에 없네요 전에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절대 도벽있는 사람은 안된다고 무 자르듯이 말을 하지만 전 제 애인이구 사귀는 사람인데 그사람만나면 거의 돈은 남친이 쓰는데 거기에다 좀 보탠거라 생각하자 그렇게 위안을 삼으려노력한다니까 나보구 바보라네요................계속 그럴거라구.........전혀 죄책감없이 그러는 거라구요........................ 그래서 2번쨰 잃어버린후에는 지갑을 아예 다른곳에 숨겨버렸는데 오늘은 돈이 별로 없어서 내버려 두었는데....................또 없어지니 정말 난감해요...........................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그걸 어떻게 말하며 말하면 관계가 유지되지 않으면 난 또 그와 헤어져야 되는건지.........................헤어지는것도 맘이 아푸지만 그렇게 찝찝한 걸로 헤어진다면 정말 슬플것 같아요.......................정말 저 너무 심각함에 빠져있는데......................남친의 나이는 참고로 저보다 좀 어려요......................... 저혼자서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수습이 안됩니다..............도와주실수 있으세요???? 제가 그돈을 급작스럽게 잃어버렸다고 그사람앞에서 속상하다고 울기까지도 했는데................전혀 모른일처럼 행동을 하네요..................칠칠맞게 왜 돈을 관리못하고 흘리고 다니냐구 핀잔만 할뿐이네요...............근데 그사람 저 엄청 사랑하는건 눈으로 주위에서도 확연히 보일만큼 인데.....................어떻하죠???/? 도와주세요
확인되지않은남자친구의 나쁜버릇(도와주세요)
저에겐 너무나 큰 고민인데 혼자서는 해결할 수 없는 바보가 되버린것 같아요
우연히 오늘의 톡이라는걸 발견하여 한번 용기내어 써봅니다...............
제가 그런 적이 한번도 없는데,,,,,,,,,,,,,,,,,
9월달동안 돈을 오늘까지 3번 잃어버렸어요.........................
두번은 공금의 절반을 .....오늘은 그나마 8천원있었던 돈중에 5천원
공금은 지갑에 50만원중에 20만원을 ...또 한번은 8만원중에 4만원을,,,,,,,,,,,,,,,,오늘은 8천원중에 5천원을,,,,,,,,,,,,,,,,,,,,,,,,,,,
가끔 남자친구가 집에 다녀가는데.........................집에 조카가 둘 이나 있어서 제가 조카돌보느라 방을 비우면
혼자 남게 되는 시간이 남친에게 조금씩 있는데..............
첨 20만원을 잃어버렸을떄는 전혀 눈치를 채지 못하고 담날 속상해서 울었는데.............
그뒤는 남자친구 오기전에 돈을 세서 지갑에 넣었는데 담날 아침 출근길에 보니 돈이 부족하구요
오늘도 역시나 2천원을 쓰기 위해 1만원있는거 깨서 쓴것은 없는데 그냥 혹시나 해서 남친 가고 지갑을
보니 3천원밖에 없네요
전에 친구한테 물어봤는데 절대 도벽있는 사람은 안된다고 무 자르듯이 말을 하지만
전 제 애인이구 사귀는 사람인데 그사람만나면 거의 돈은 남친이 쓰는데 거기에다 좀 보탠거라 생각하자
그렇게 위안을 삼으려노력한다니까 나보구 바보라네요................계속 그럴거라구.........전혀 죄책감없이 그러는 거라구요........................
그래서 2번쨰 잃어버린후에는 지갑을 아예 다른곳에 숨겨버렸는데 오늘은 돈이 별로 없어서 내버려 두었는데....................또 없어지니 정말 난감해요...........................
서로 너무 사랑하는데..................그걸 어떻게 말하며 말하면 관계가 유지되지 않으면 난 또 그와 헤어져야 되는건지.........................헤어지는것도 맘이 아푸지만 그렇게 찝찝한 걸로 헤어진다면
정말 슬플것 같아요.......................정말 저 너무 심각함에 빠져있는데......................남친의 나이는 참고로 저보다 좀 어려요.........................
저혼자서는 이걸 어떻게 해결해야 될지 수습이 안됩니다..............도와주실수 있으세요????
제가 그돈을 급작스럽게 잃어버렸다고 그사람앞에서 속상하다고 울기까지도 했는데................전혀 모른일처럼 행동을 하네요..................칠칠맞게 왜 돈을 관리못하고 흘리고 다니냐구 핀잔만 할뿐이네요...............근데 그사람 저 엄청 사랑하는건 눈으로 주위에서도 확연히 보일만큼 인데.....................어떻하죠???/?
도와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