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세는 이미 終치라는 쪽으로 엎어졌는데... 본인의 머릿속 생각도 애저녁에 終쳐야한다고 다짐 또 다짐 하였을 터 인데... 그게 말이오 스스로도 그런 자신의 모습이 혐오스러워 누가 뭐라기 전에 불끈거리는 맘 속 鐘은 땡 땡 땡 골백번도 더 쳤을 터 인데.... 끄집어내어 "땡~땡~땡~" 울린다는게 두렵지요? 소심함 탓입니다 소심함때문에 그리 질질 끌어왔고 소심함때문에 앞으로도 그리 질질 끌려다니다 끝간데까지 이르러 맘 갈기갈기 찢겨진 후에야 ........................... 죽었다 생각 하십쇼 그쉐이가 명짧아 비명횡사 했거니 맘 속으로 장례식 치르면서 나눠서 흘릴 눈물 한꺼번에 다 쏟아내십쇼 휴대폰 변기에 빠뜨려 버리십쇼 지니고 있음서 그쉐이 번호 누르게 되는 습성 손가락 뭉그러뜨리지 않는 한 지금 댁의 의지로 불가능한 일 어차피 저세상 간 쉐이에게 전화 걸 순 없는 일 휴대폰 똥통에 쳐넣고 일주일만 독기 품고 견디다보면 본인이 똥물에서 놀고 있었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됨과 아울러 수업료(=휴대폰)가 전혀 아깝지 않단 생각 들 터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를 때이니 미련두지 말고 당장 시도 해보십쇼 ............... 그리 못한다면 에혀~~ 어쩌겠소 시간이 약 인것을 보아하니 차든 차이든 그리 오래 갈 것 같진 않은만큼...
흘린 눈물만큼 더 울어야...
대세는 이미 終치라는 쪽으로 엎어졌는데...
본인의 머릿속 생각도 애저녁에 終쳐야한다고
다짐 또 다짐 하였을 터 인데...
그게 말이오
스스로도 그런 자신의 모습이 혐오스러워
누가 뭐라기 전에 불끈거리는 맘 속 鐘은 땡 땡 땡
골백번도 더 쳤을 터 인데....
끄집어내어 "땡~땡~땡~" 울린다는게 두렵지요?
소심함 탓입니다
소심함때문에 그리 질질 끌어왔고
소심함때문에 앞으로도 그리 질질 끌려다니다
끝간데까지 이르러 맘 갈기갈기 찢겨진 후에야
...........................
죽었다 생각 하십쇼
그쉐이가 명짧아 비명횡사 했거니
맘 속으로 장례식 치르면서
나눠서 흘릴 눈물 한꺼번에 다 쏟아내십쇼
휴대폰 변기에 빠뜨려 버리십쇼
지니고 있음서 그쉐이 번호 누르게 되는 습성
손가락 뭉그러뜨리지 않는 한
지금 댁의 의지로 불가능한 일
어차피 저세상 간 쉐이에게 전화 걸 순 없는 일
휴대폰 똥통에 쳐넣고
일주일만 독기 품고 견디다보면
본인이 똥물에서 놀고 있었음을 뼈저리게 느끼게 됨과 아울러
수업료(=휴대폰)가 전혀 아깝지 않단 생각 들 터
늦었다고 할 때가 가장 빠를 때이니
미련두지 말고 당장 시도 해보십쇼
...............
그리 못한다면
에혀~~
어쩌겠소
시간이 약 인것을
보아하니 차든 차이든 그리 오래 갈 것 같진 않은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