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쓰듯이 펑펑쓰는 우리집사람......

김현진2004.10.09
조회97

니 이글 장난으로 올린거 맞제...마!! 니가 어렵게 번돈인데 보수가 작은건 인정한다.

근데 그래도 같이 살아주면 고마운 줄이나 알지 펑 펑 같은소리하네..씨발 니가 남자가..

내가 전공이 건축인데 짐 하는거 집어치우고 맬 나가서 노가다를 뛰어봐라 월 150이다 임마..

무척 힘들지 그래버는데 마누라 나이트 가고 이카면 그때 다시 글올려라 그럼 위안해주께..

니 여자잖아 깨끗이 하고 맛난거 사줘야지..^^ 안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