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는 7세,5세 아이들 둔 주부입니다. 신랑이 사는 것이 답답합니다. 아니면, 제가 성격이 지랄같아서 일가요. 어린나이에 큰아이를 출산를하고 2년뒤 둘째를 출산할때 까지 저희 남편은 백수 였습니다.일주일에 1번 시댁에서 생활비20만원씩 보내고, 쌀도 보내시고, 그동안 저희 신랑은 알바를 했지만, 백수생활보다 짧습니다. 올해 8월헤 직장을 다닙니다. 친구랑 같이 회사를 설립했지만 초반이라 월급 구경도 못했습니다. 9월달 부터 술값을 요구하는 군요. 일주일20만원생활비에 신랑 술값,아이들 간식비 식비, 신랑 뒷바라지 하는라 식비도 거의 없이 생활을 하는군요. 어제밤 폰으로 전화가 와서 "내일 엄마께 다시 전화하고 지금 있는 돈 줘" 라는 신랑 정말,,,,,,,,,,,
우리 윗층은 아들이 100이라고 두부부가 자축을하고 수고했다고 신랑이 마누라에게 용돈 20만원을 주는 군요. 저는 부럽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7년동안 살 면서 한번도 용돈1만원이라도 받으적 없고 둘째 출산때 술을 마시고 술값달라고 난리를 피어 퇴근한 의사선생님까지 왔습니다. 시댁에서는 "???엄마야 지금까지 참아는데 조금만 참아봐"하지만, 가정보다 밖간 사람들을 더 챙기는 남편이 싫습니다. 다른 분도 이런 글을 쓰면서 눈물이 흘려쓸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큰소리쳤다고 신랑은 저를 쥐잡든시 잔소리를 할 모양입니다. 순순히 아무말 없이 돈을 안 줘서...............................................
사는 것이 힘든군.
저는 7세,5세 아이들 둔 주부입니다. 신랑이 사는 것이 답답합니다. 아니면, 제가 성격이 지랄같아서 일가요. 어린나이에 큰아이를 출산를하고 2년뒤 둘째를 출산할때 까지 저희 남편은 백수 였습니다.일주일에 1번 시댁에서 생활비20만원씩 보내고, 쌀도 보내시고, 그동안 저희 신랑은 알바를 했지만, 백수생활보다 짧습니다. 올해 8월헤 직장을 다닙니다. 친구랑 같이 회사를 설립했지만 초반이라 월급 구경도 못했습니다. 9월달 부터 술값을 요구하는 군요. 일주일20만원생활비에 신랑 술값,아이들 간식비 식비, 신랑 뒷바라지 하는라 식비도 거의 없이 생활을 하는군요. 어제밤 폰으로 전화가 와서 "내일 엄마께 다시 전화하고 지금 있는 돈 줘" 라는 신랑 정말,,,,,,,,,,,
우리 윗층은 아들이 100이라고 두부부가 자축을하고 수고했다고 신랑이 마누라에게 용돈 20만원을 주는 군요. 저는 부럽고, 눈물이 나왔습니다. 7년동안 살 면서 한번도 용돈1만원이라도 받으적 없고 둘째 출산때 술을 마시고 술값달라고 난리를 피어 퇴근한 의사선생님까지 왔습니다. 시댁에서는 "???엄마야 지금까지 참아는데 조금만 참아봐"하지만, 가정보다 밖간 사람들을 더 챙기는 남편이 싫습니다. 다른 분도 이런 글을 쓰면서 눈물이 흘려쓸까요? 정말 답답합니다. 제가 큰소리쳤다고 신랑은 저를 쥐잡든시 잔소리를 할 모양입니다. 순순히 아무말 없이 돈을 안 줘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