뚱뚱하고 못생겼다 말하는 남친 심리 4년간 단한번도 예쁘다는 말을 안해요진지하게 물어봐도 '못.생.겼.다'고.. 계속되는 성추행에도 그만두지 못해 어느날 사장이 데려온 과장이란 사람틈만 나면 찝쩍대고 결국은 힘으로.. 안사겨도 좋으니 만나만 달라는 여자 그녀의 무식한 모습에 헤어졌습니다자꾸 연락하며 만나자는건 왜일까요? 모두 다 바친 전 이용만 당한거겠죠? 데이트비용도 다 내고, 면회도 가고알고보니 마누라 같은 여친이 있어 남친이 있는데 선보러 다니는 이유? 낯선 남자의 차에서 내리는 여친집안 어른들도 우리 사이 아시는데 우연히 본 동영상! 내 여친이 있었다 설마설마 하면서 여러번 돌려봤는데특이한 이빨까지 정말 똑같더라구요 잘해줬더니 오히려 제게 질린대요 잘 챙겨주고 짜증도 다 받아줬는데자긴 싸가지없는 남자가 좋답니다 얼굴을 엉망으로 만든 피부관리실 1회관리는 안된다길래 10회나 끊었다회복되긴커녕 화농성 여드름으로 변신 얼굴만 작으면 완벽해질거 같아요 이목구비가 뚜렷한 김혜수 스타일몸도 글래머인데, 큰 얼굴이 문제 시부모 모시기 싫어서 결혼이 두려워요 된장찌개 대신 김치찌개 주면 좋겠다?! 80년대 최고의 인기가수가 한자리에! 직상상사면 이래도 되는거야? 그런거야? 아무래도 새언니는 '꽃뱀'이었나 봐요 27살, 아직 결혼하기가 두려운 나이 RE: 사랑은 구걸해서 얻을수 없습니다! 병원에 같이 가주기가 그렇게도 힘드니? “이런 점은 여자가 남자에게 배워야 한다.” 여성 전용 포털사이트 마이클럽(www.miclub.com)이 10일 ‘여자가 남자에게 배워야 할 점 6가지’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첫째,눈물을 아낄 것. 직장 상사에게 혼나거나 친구·부부간 의견 갈등,실연 때문에 자주 눈물을 보이는 것은 약점이 될 수 있다.둘째,남자들의 ‘허허실실’을 배워라. 자존심조차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감정 때문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태도다. 나쁜 상황을 마음 속에서 빨리 없애는 여유가 여성들에게도 필요하다.셋째,제낄 것은 제친다. 만사를 제쳐 놓고 축구,낚시 등에 빠지는 것도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풀 수 있는 지혜. 여성들도 일과 여가를 분리해 수영 등산 바둑 독서 등 자신만의 취미를 만들어야 한다.넷째,일과 사람을 분리하라. 때때로 냉정하게 보이는 남자들의 태도가 오히려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막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에게 핀잔을 듣더라도 마음에 담아두거나 미워하지 말 것.다섯째,남을 헐뜯지 말 것. 남성들은 가정에서 ‘수모’를 당하더라도 대외적으로 아내를 헐뜯는 경우가 드물다. 그러나 여성들은 전화로 친구,친정식구 등에게 남편,직장상사 흉보는 일이 다반사다.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말을 아껴야 한다.마지막으로 가족에 대한 책임감. 힘들어도 참고 묵묵하게 가족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버티는 남성들의 책임감을 여성들도 배워야 한다는 것.마이클럽은 “남녀평등이란 여성들이 자신을 강하게 단련하면서 외쳐야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네이트 게시판을 자주 보는 나그네입니다. 오늘의 톡에 선정된 글이나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삶의 희노애락을 볼수 있더군요. 30대 독신남으로써 특히 여성분들이 겪는 고통도 많다는걸 여기와서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여성의 적은 여성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부부간의 갈등보다는 시어머니나 며느리와의 고통으로 갈등하고 고통받는 분들.. 최악의 경우 가족과 인연을 끓거나 부부가 이혼하는 경우..정말 위에 여자들이 남자에게 배워야 할점이 있는거 같아요. 모든 화의 근원은 말에서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저도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니 말많이 해서 좋을게 없다는것을 느꼈구 꼭 필요한 말만 할려구 합니다. 같은 여성끼리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으로 살면 얼마나 좋습니까. 연세드신 시어머니나 나이어린 며느리와 싸워서 남편을..자기 자식을 불행으로 모는일..안타깝습니다. 이혼하고 싶어요란 게시판을 보면 대다수 내용이 남편이 바람피거나 시댁과의 갈등.. 부인이 바람펴서 이혼하는등의 내용으로 대략 압축할 수 있습니다. 오늘자 톡에 올라온 글들을 봐도 여성들이 쓴 글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세상물정 너무 모르는 분들이 많더군요. 면접시험보는데 직장 상사가 비인격적인 질문을 했다고 화를 내는 이십대 여성.. 무조건 화를 낼게 아니라 상대방의 의도나 입장에서도 생각해본적 있나요. 이런 경우에 위 본문에 있는 남자들의 허허실실을 배워라는 문구가 제격인데요. 남자들이라고 자존심없구 성깔 없어서 직장에서의 더러운꼴 험한욕듣고 참고 사는게 아닙니다. 사소한 꾸짖음에 눈물빼고 당사자 없는데서 뒤담화 하면 스스로 무덤파는 꼴입니다. 여성분들도 자신의 능력을 길러보세요. 결혼적령기의 여성들이 고민하는 남자들의 능력이나 재력만 보지 마시구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도 함께 올려야 합니다. 남편만 바라보고 살다 사정상 이혼하여 혼자 살라치면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의 불행한 가정사에 무조건 이혼하세요..그런 사람과는 헤어지세요..이런 리플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 이야기는 쉽게 한다더라도 막상 이혼하면 세상에서 바라보는 눈길이 곱지 않습니다. 이혼전에는 헤어져라 끝내라 하던 친구들도 막상 헤어지고 나면 인연도 끈어버립니다. 그리고 자기일을 가져야 합니다. 외국여성들이 우리나라의 주부들을 보고 놀랜다고 합니다. 백화점 문열기도 전에 줄 서있다가 우루르 몰려가서 쇼핑하고 동네 아주머니들끼리 수다떠는 일로 소일거리 하는 분들.. 잘사는 선진국이라도 부부의 맞벌이가 생활의 필수라고 하네요.. 선진국으로 이민간 대부분 재외교포들도 맞벌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집에만 생활하니 모든 신경이 자식에게 집중하고 지나친 교육열로 이어집니다. 수입의 대부분이 자녀의 교육비로 사용되고 불필요한 사교육비만 지출되어집니다. 남의 자식도 이거 가르치니니까 우리 애도 같은 학원 보내야하는 비교주의 오냐 오냐 키워진 자식들이 사회에 보탬이 되는게 아니라 고급백수만 되버리고 이기적이고 풍요롭게 자란 자녀들은 끈기가 없어서 훗날 결혼생활에서도 실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이혼률이 높은 이유중ㅇ에는 부모님들이 책임도 큽니다.
오늘의 톡에 올라온 글들을 해부한다.
진지하게 물어봐도 '못.생.겼.다'고..
틈만 나면 찝쩍대고 결국은 힘으로..
자꾸 연락하며 만나자는건 왜일까요?
알고보니 마누라 같은 여친이 있어
집안 어른들도 우리 사이 아시는데
특이한 이빨까지 정말 똑같더라구요
자긴 싸가지없는 남자가 좋답니다
회복되긴커녕 화농성 여드름으로 변신
몸도 글래머인데, 큰 얼굴이 문제
“이런 점은 여자가 남자에게 배워야 한다.” 여성 전용 포털사이트 마이클럽(www.miclub.com)이 10일 ‘여자가 남자에게 배워야 할 점 6가지’를 제시해 눈길을 끌었다.
첫째,눈물을 아낄 것. 직장 상사에게 혼나거나 친구·부부간 의견 갈등,실연 때문에 자주 눈물을 보이는 것은 약점이 될 수 있다.
둘째,남자들의 ‘허허실실’을 배워라. 자존심조차 없는 것처럼 보일지 몰라도 사회생활을 하면서 감정 때문에 흔들리는 모습을 보이는 것보다 훨씬 현명한 태도다. 나쁜 상황을 마음 속에서 빨리 없애는 여유가 여성들에게도 필요하다.
셋째,제낄 것은 제친다. 만사를 제쳐 놓고 축구,낚시 등에 빠지는 것도 일에서 오는 스트레스를 한꺼번에 풀 수 있는 지혜. 여성들도 일과 여가를 분리해 수영 등산 바둑 독서 등 자신만의 취미를 만들어야 한다.
넷째,일과 사람을 분리하라. 때때로 냉정하게 보이는 남자들의 태도가 오히려 인간관계에서 갈등을 막는 역할을 한다. 누군가에게 핀잔을 듣더라도 마음에 담아두거나 미워하지 말 것.
다섯째,남을 헐뜯지 말 것. 남성들은 가정에서 ‘수모’를 당하더라도 대외적으로 아내를 헐뜯는 경우가 드물다. 그러나 여성들은 전화로 친구,친정식구 등에게 남편,직장상사 흉보는 일이 다반사다. 자기 얼굴에 침뱉는 경우가 대부분이니 말을 아껴야 한다.
마지막으로 가족에 대한 책임감. 힘들어도 참고 묵묵하게 가족을 생각하며 하루하루 버티는 남성들의 책임감을 여성들도 배워야 한다는 것.
마이클럽은 “남녀평등이란 여성들이 자신을 강하게 단련하면서 외쳐야 의미가 있다”고 강조했다.
네이트 게시판을 자주 보는 나그네입니다.
오늘의 톡에 선정된 글이나 게시판에 올라온 글들을 보면 삶의 희노애락을 볼수 있더군요.
30대 독신남으로써 특히 여성분들이 겪는 고통도 많다는걸 여기와서 새삼 알게 되었습니다.
여성의 적은 여성이란 말이 생각나네요..
부부간의 갈등보다는 시어머니나 며느리와의 고통으로 갈등하고 고통받는 분들..
최악의 경우 가족과 인연을 끓거나 부부가 이혼하는 경우..정말 위에 여자들이 남자에게 배워야 할점이 있는거 같아요.
모든 화의 근원은 말에서 시작된다고 했습니다.
저도 직장생활 오래하다보니 말많이 해서 좋을게 없다는것을 느꼈구 꼭 필요한 말만 할려구 합니다.
같은 여성끼리 이해하고 용서하고 사랑으로 살면 얼마나 좋습니까.
연세드신 시어머니나 나이어린 며느리와 싸워서 남편을..자기 자식을 불행으로 모는일..안타깝습니다.
이혼하고 싶어요란 게시판을 보면 대다수 내용이 남편이 바람피거나 시댁과의 갈등..
부인이 바람펴서 이혼하는등의 내용으로 대략 압축할 수 있습니다.
오늘자 톡에 올라온 글들을 봐도 여성들이 쓴 글이 압도적으로 많은데..
세상물정 너무 모르는 분들이 많더군요.
면접시험보는데 직장 상사가 비인격적인 질문을 했다고 화를 내는 이십대 여성..
무조건 화를 낼게 아니라 상대방의 의도나 입장에서도 생각해본적 있나요.
이런 경우에 위 본문에 있는 남자들의 허허실실을 배워라는 문구가 제격인데요.
남자들이라고 자존심없구 성깔 없어서 직장에서의 더러운꼴 험한욕듣고 참고 사는게 아닙니다.
사소한 꾸짖음에 눈물빼고 당사자 없는데서 뒤담화 하면 스스로 무덤파는 꼴입니다.
여성분들도 자신의 능력을 길러보세요.
결혼적령기의 여성들이 고민하는
남자들의 능력이나 재력만 보지 마시구
자신의 능력이나 가치도 함께 올려야 합니다.
남편만 바라보고 살다 사정상 이혼하여 혼자 살라치면 엄청난 고생을 하게 됩니다.
그리고 남의 불행한 가정사에 무조건 이혼하세요..그런 사람과는 헤어지세요..이런 리플이 많습니다.
다른 사람 이야기는 쉽게 한다더라도 막상 이혼하면 세상에서 바라보는 눈길이 곱지 않습니다.
이혼전에는 헤어져라 끝내라 하던 친구들도 막상 헤어지고 나면 인연도 끈어버립니다.
그리고 자기일을 가져야 합니다.
외국여성들이 우리나라의 주부들을 보고 놀랜다고 합니다.
백화점 문열기도 전에 줄 서있다가 우루르 몰려가서 쇼핑하고
동네 아주머니들끼리 수다떠는 일로 소일거리 하는 분들..
잘사는 선진국이라도 부부의 맞벌이가 생활의 필수라고 하네요..
선진국으로 이민간 대부분 재외교포들도 맞벌이 한다고 들었습니다.
집에만 생활하니 모든 신경이 자식에게 집중하고 지나친 교육열로 이어집니다.
수입의 대부분이 자녀의 교육비로 사용되고 불필요한 사교육비만 지출되어집니다.
남의 자식도 이거 가르치니니까 우리 애도 같은 학원 보내야하는 비교주의
오냐 오냐 키워진 자식들이 사회에 보탬이 되는게 아니라 고급백수만 되버리고
이기적이고 풍요롭게 자란 자녀들은 끈기가 없어서 훗날 결혼생활에서도 실패하고 있습니다.
우리나라가 세계적으로 이혼률이 높은 이유중ㅇ에는 부모님들이 책임도 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