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객을 속이는 EVER(KTFT) 의 엉터리 서비스

웅니2007.01.12
조회6,350

 화가 납니다.

에버 KD-330 을 구입한지 3달도 안되서 고장이 2번이나 났습니다.

그런데 처음에는 버튼이 안 눌려서 A/S 센타로 갔는데

30분만 기다리고 하더군요 그래서 기다렸습니다.

그런데 30분 후 부품이 없다고 4일 후에 다시 오라고 하더군요.

쩝....

ok 버튼이 안눌려서 문자를 보낼수가 없는데...

그래서 급한 마음에 ktf대리점에 가서 임대폰을 받고 수리를 했습니다.

수리 받고 찾아 오고 나서 또 다른 결함이 발생 하였습니다.

통화음이 잘 되지 않았습니다. 상대방은 들리는데 저는 들리지 않더군요.

시간이 지날수록 빈도수도 높이지고 개인적으로 화도 나고

안해도 될 전화를 반복적으로 하게 되었습니다.

 

그래서 저번에 경험을 살려서 ktf대리점으로 가서 맏기려고 하는데

임대폰이 없다고 하면서 그런 고장은 바로 A/S센터로 가라고 하더군요.

그러면서 또 한번 고장이 날 경우에 대해서 책임을 정확히 받으라고 하더군요

그래서 A/S센터로 갔습니다. 그리고 고장 수리를 받고

원인을 물어 보니 자기들을 잘 모른다고 하네요..

그래서 불안해서 다음에 고장나면 어떻합니까? 라고 물어 보니 또 오라고 하더군요.

아니 A/S센터 가는 것이 그렇게 쉽습니까? 그래서 말이 안된다고 하니

자기 들도 알수 없는 고장이기 때문에 어떨 수 없다고 하네요.

그래서 다음에 또 그러면 환불 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런데 못 해준데요 자기들도 모르기 때문에 대리점에 맞겨서 임대폰 받고 장기간을 맡겨 보라고 하더군요.

쩝 대리점은 A/s센터 가라고 하고 A/S센터는 대리점 가라고 하고

 

그래서 정말 화가 나서 월요일 에버 홈페이지 고객 상담 서비스에 글을 남겼는데

전화를 준다고 메일이 왔더군요 그런데 전화가 없었습니다.

그래서 화요일 저녁에 또 남겼는데

수요일 또 다시 아무런 연락이 없었고요.

그래서 수요일 저녁에 남겼습니다.

그리고 목요일 연락이 왔는데

 

제가 글을 남겼던 내용은 하나도 모르시더군요.

그래서 처음 부터 설명 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습니다.

그래고 제가 화가 나서 왜 화, 수, 요일에 연락이 없었나고 물어 보니 자기는 아무런 연락을 못받았다고 하네요..

고객 상담원이 저에게 거짓말을 하는 건지 전화 준 분이 거짓말을 하는건지...

정말 화가 나서 더 이상 에버 폰을 처다 보기도 싫어서 환불을 요청하니

안된다고 하네요...

그래서 제가 그럼 최소한 연락 준다는 약속을 지켜야 되지 않느냐 라고 물어 보니..

그럼 화, 수요일날 연락을 주었으면 환불 요청 안했을 거냐고 반 문 하시는데..

진짜.. 짜증이 제대로 났습니다.

 

기계를 만들다 보면 천 개중 한개 아님 만개중 한개 정도는 불량이 생길 수 있습니다.

그리고 저는 분명 그 한개를 구입했고 그로 인해서 스트레스와 불필요한 전화

그리고 시간을 쪼개어 A/S센터를 방문해야 하는 고충이 따랐습니다.

 

그러나 에버는 그런 폰을 판 것에 대해서 그다지 책임 의식이 없었으며 오히려 인터넷 고객 상담실을 담당자에게 연락해서 연락을 준다면서 몇일을 저를 속였습니다.

 

지금은 환불도 중요하지만

고객 서비스가 엉망인 에버의 폰을 구입해서 저같은 피해자가 안생기게 하는 것이 더 중요하더고 생각 되어 집니다. 그렇기 위해선 어떻게 해야 할까요?

여러 방법들을 가르쳐 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