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주일전에 나이차이가 6살이나는 남자친구가 생겻어요. 제가 지금 19살이죠. 그사람은 25살이구요. 같은 곳에서 일을 하다가 착한 그 사람한테 끌려서 사귀자는 말에 오케이 해버렸습니다. 물론 좋아서 사귀는거구요. 하지만 문제는 나이차이였어요. 부모님이 아직 모르고 계시는데 하루하루가 정말 마음이 무거워요. 남자친구를 부모님한테 당당히 소개 못하는것두 미안하구요. 제가 아직 졸업전이구 학생이라 부모님이 사실을 아시면 헤어지라고 반대하실것 같아요. 제가 제일 지금 말하기 겁나하는것두 그거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얼마전에 엄마가 잘아시는분이 오빠랑 저랑 만나는것도 봐서 조만간에 들통날꺼같은데ㅠ_ㅠ 어쩌면 좋죠.......
저 어떻게해요ㅠ_ㅠ
일주일전에 나이차이가 6살이나는 남자친구가 생겻어요.
제가 지금 19살이죠. 그사람은 25살이구요.
같은 곳에서 일을 하다가 착한 그 사람한테 끌려서
사귀자는 말에 오케이 해버렸습니다.
물론 좋아서 사귀는거구요.
하지만 문제는 나이차이였어요.
부모님이 아직 모르고 계시는데 하루하루가 정말 마음이 무거워요.
남자친구를 부모님한테 당당히 소개 못하는것두 미안하구요.
제가 아직 졸업전이구 학생이라 부모님이 사실을 아시면
헤어지라고 반대하실것 같아요.
제가 제일 지금 말하기 겁나하는것두 그거구요.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얼마전에 엄마가 잘아시는분이 오빠랑 저랑 만나는것도 봐서
조만간에 들통날꺼같은데ㅠ_ㅠ
어쩌면 좋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