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신이 이해를 못하면 앞뒤가 안맞는 거냐? 구분지어 놓았다? 너에게는 현실에서 이루어진 남여의 역할에 대한 균형을 말하면 구분지어 놓은 게 되버리냐? 노력을 원천 봉쇄했다구? 내 말 한마디가? 아이구야... 그 노력이 얼마나 보잘것 없기에... 원천봉쇄씩이나 되고 그러니? 노력 애초에 해보기나 한거니? 아니 애초에 해볼 생각도 없지? 그냥 이건 불합리해 이건 억울해~~ 입으로만 나불대는게 전부지? 뭐가 불합리한지 뭐가 억울한지... 따져보니.. 나름대로 이유가 있지 않니? 가정에서 여자의 역할이 받아들이기 힘들면 사회에서 밖에서.. 또다른 역할을 찾아내고.. 남자의 부담을 덜어주란 말이야... 가사노동? 맨날 집에서 살림만 하면서 여자라는 이름뒤에 숨기를 주저하지 않으면서도 남녀평등은 부르짖는 자신들의 편함만을 찾으려는 개수작만 하는 여자들이... 가사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졸라 돈많아서 주체 못하는 인간들 제외하고 총각들이 결혼전에 살림해줄 사람이 없어서 파출부두고 사는 인간 있니? 살다가 이혼했다고... 파출부 구해서 살림 맡기는 인간이 얼마나 있니? 가사노동이 그렇게 중요하면 남자랑 둘이서 같이 가사노동을 하면 더 좋겠구나... 결혼을 앞두고 남자가 집에서 가사노동 하겠다고 하면 가사노동이 중요하다는 그 입으로 뭐라 말할 지 궁금하다... 백수랑 결혼하겠다고 말하는 주변의 여자에게.. 그 주둥이로 뭐라고 씨부려댈지 궁금하다... 남편에게 가사노동 시키고 여자가 나가서 벌면 되지 뭐~~ 라고 말할 수 있을 지 궁금하다.. 외국이 뭐? 외국이 좋으면 외국 나가서 살아... 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사고 방식이 달라...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전통이 있지.. 또 각 사회마다 복지라든지.. 사회적인 시설이나 분위기도 다르고.. 근데 너는 시부모 모시는 문제만.. 외국따라 하면 좋겠지? 외국은 외국 나름대로 균형이 있어... 우리와는 사고 방식이 다르다구 일부다처제 하는 나라 있다구... 우리나라 남자들이 일부다처제 하자고 하면... 그게 합리적이다라고 생각할거니? 저~기 오지에 어떤 곳에는 여자가 농사일 다하고... 남자는 아기업고 다니면서 수다만 떠는 데가 있더라... 그곳도 그곳 나름대로 균형이 있는거야... 너는 앞뒤 상황 다 짤라먹고... 시부모 안모시는 것만 가져오고싶지? 에라이~~ 시부모 모시기 싫고 한국이 싫으면... 말도 안통하는 외국에 가서 살든지..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혼자살아... 혼자 살면서 혼자 돈벌고.. 독립해서 하고 싶은데로 하면서 살아.. 남편없는 설움도 겪고...말이야.. 그것도 싫으면 이미 부모님 다 돌아가신 남자와 결혼하든지.. 아니면 어떤 경우에도 안모셔도 될 남자랑 결혼하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했다.. 시부모 안모시면 다른건 다 잘할 자신이 있나본데... 글쎄.... 적어도 부모님을 모셔야 할 남자와 결혼해서 모시니 못모시니 하는 개소리는 하지 말란 말이야... 니가 나같은 남자만 있는게 아니니 골라서 결혼하겠다 하듯이.. 여자도 너같은 여자만 있는게 아니니 남자도 시부모님 모실 수 있는 여자랑 결혼할 수 있게.. 애초에 명확히 하고...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라고 분명히 하란 말이야... 적어도 니 싸가지는 명확히 보여주고 결혼을 해도 하란 말이다. 어떤 사내가 될지 또는 되었는지 몰라도... 너같은 여자랑 결혼한 사내... 적어도 사내들은 빙신이라고 비웃어 준다!
자신은 이해 못한단 말이지... 뭐 짐작은 했다만...
자신이 이해를 못하면 앞뒤가 안맞는 거냐?
구분지어 놓았다?
너에게는
현실에서 이루어진
남여의 역할에 대한 균형을 말하면
구분지어 놓은 게 되버리냐?
노력을 원천 봉쇄했다구?
내 말 한마디가?
아이구야... 그 노력이 얼마나 보잘것 없기에...
원천봉쇄씩이나 되고 그러니?
노력 애초에 해보기나 한거니? 아니 애초에 해볼
생각도 없지?
그냥
이건 불합리해 이건 억울해~~
입으로만 나불대는게 전부지?
뭐가 불합리한지 뭐가 억울한지...
따져보니.. 나름대로 이유가 있지 않니?
가정에서 여자의 역할이 받아들이기 힘들면
사회에서 밖에서.. 또다른 역할을 찾아내고..
남자의 부담을 덜어주란 말이야...
가사노동?
맨날 집에서 살림만 하면서
여자라는 이름뒤에 숨기를 주저하지 않으면서도
남녀평등은 부르짖는
자신들의 편함만을 찾으려는 개수작만 하는 여자들이...
가사노동의 중요성을 강조하지..
졸라 돈많아서 주체 못하는 인간들 제외하고
총각들이 결혼전에 살림해줄 사람이 없어서
파출부두고 사는 인간 있니?
살다가 이혼했다고...
파출부 구해서 살림 맡기는 인간이 얼마나 있니?
가사노동이 그렇게 중요하면
남자랑 둘이서 같이 가사노동을 하면 더 좋겠구나...
결혼을 앞두고 남자가 집에서 가사노동 하겠다고 하면
가사노동이 중요하다는 그 입으로 뭐라 말할 지 궁금하다...
백수랑 결혼하겠다고 말하는 주변의 여자에게..
그 주둥이로 뭐라고 씨부려댈지 궁금하다...
남편에게 가사노동 시키고
여자가 나가서 벌면 되지 뭐~~ 라고 말할 수 있을 지 궁금하다..
외국이 뭐?
외국이 좋으면 외국 나가서 살아...
각 나라마다 문화가 다르고 사고 방식이 달라...
우리나라는 우리나라 나름대로의 가치관과 전통이 있지..
또 각 사회마다 복지라든지.. 사회적인 시설이나 분위기도 다르고..
근데 너는 시부모 모시는 문제만.. 외국따라 하면 좋겠지?
외국은 외국 나름대로 균형이 있어...
우리와는 사고 방식이 다르다구
일부다처제 하는 나라 있다구...
우리나라 남자들이 일부다처제 하자고 하면...
그게 합리적이다라고 생각할거니?
저~기 오지에 어떤 곳에는 여자가 농사일 다하고...
남자는 아기업고 다니면서 수다만 떠는 데가 있더라...
그곳도 그곳 나름대로 균형이 있는거야...
너는 앞뒤 상황 다 짤라먹고...
시부모 안모시는 것만 가져오고싶지?
에라이~~
시부모 모시기 싫고
한국이 싫으면...
말도 안통하는 외국에 가서 살든지..
그것도 여의치 않으면 혼자살아...
혼자 살면서
혼자 돈벌고.. 독립해서 하고 싶은데로 하면서 살아..
남편없는 설움도 겪고...말이야..
그것도 싫으면
이미 부모님 다 돌아가신 남자와 결혼하든지..
아니면 어떤 경우에도 안모셔도 될 남자랑 결혼하고...
하나를 보면 열을 안다했다..
시부모 안모시면 다른건 다 잘할 자신이 있나본데...
글쎄....
적어도 부모님을 모셔야 할 남자와 결혼해서
모시니 못모시니 하는 개소리는 하지 말란 말이야...
니가 나같은 남자만 있는게 아니니 골라서 결혼하겠다 하듯이..
여자도 너같은 여자만 있는게 아니니 남자도 시부모님 모실 수 있는
여자랑 결혼할 수 있게.. 애초에 명확히 하고... 할려면 하고 말려면 말라고
분명히 하란 말이야...
적어도 니 싸가지는 명확히 보여주고 결혼을 해도 하란 말이다.
어떤 사내가 될지 또는 되었는지 몰라도...
너같은 여자랑 결혼한 사내...
적어도 사내들은 빙신이라고 비웃어 준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