훔쳐갔거나, 죽었거나, 잃어버렸던가... 이 부분에 또 테클 들어올까 겁나는군요. 왜 강지 관리를 그딴식으로 했느냐... 그렇게 말하면 할말없지만.. 키워보신분은 아시겠찌만, 문 잠깐 열어놓으면 호기심에 튀어나간다는거 아실분은 이해하실거라 믿구요. 잃어버린경우가 바로 이경우입니다.
교통사고로 죽은강아지의 경우는 믹스견.. 흔히 말하는 똥개였죠.. 똑똑해서 정말 좋아했는데, 그땐 풀어놓으면서 키우는 사람도 많았을때였습니다. 풀어논걸로 인해 차에 치어 죽었구요.
강아지 훔쳐가고, 교통사고로 죽고, 잃어버리고... 그때 미치도록 울었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동생하고 몇일동안 강아지 생각때문에 계속 울었구요.. 이부분은 경험해보신분은 이해하리라 믿구요.. 여러 사건과 사고가 많은 후 그 뒤로는 강아지 안키웠습니다. 집에서도 반대하더라구요..
제가 그나마 친구들 중에 강아지를 젤 오래키우고 많이 키워서 친구가 절 믿고 저에게 잠깐 맡긴거구요. 친구도 처음에 줄때 부터 강아지가 너무 얌전하다는 말과 줬기 때문에, 잠깐 강아지를 돌보지만 사랑해주면 분명 변할수있을꺼 같아서, 순수한 마음으로 여쭤본겁니다.
사랑으로 키워주면 된다는게 정답이라는걸 알면서도 더 변화시킬 방법이 있나해서 강아지 좋아하는 분들과 공감을 나누고 싶어서 올렸는데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많네요..-_-
강아지는 친구가 월요일날 데리고 갔구요. 친구가 강아지보고 완전 놀랬습니다. 정말 너무나 극성을 떨어대싸서 원래는 완전 조용한 강아지였는데 혼자 공가지고 놀고, 저한테와서도 계속 장난치고 해서ㅡ ㅡ
강아지잠깐 돌봐준건데도 가족들 모두다 너무 섭섭하다고 --; 아마 아가로 통해서 (사실 이름도 따로있는데 제가 너무 이뻐서 우리애기우리애기 해서 --; 이름이 애긴줄알음-_-;;) 강아지의 매력을 몇년만에 다시 느껴버려 키우게 될꺼 같구요..그것도 아가와 똑같은 말티즈로ㅎ
강아지가 애교가 없어요..ㅠ (꼬리도안침)
생각보다 나쁜글도 꽤 달려서 다시 글좀 덧달께요.
강아지 애교를 바래서 키우는게 절대 아닙니다. 애교 안피워도 강아지 자체만으로도 이쁩니다.
강아지 세번 키웠구요. 여지껏 키웠을때 누군가가 훔쳐갔거나, 죽었거나, 잃어버리던가 했습니다.
절대 중간에 누굴 준다거나 한적없습니다.
훔쳐갔거나, 죽었거나, 잃어버렸던가... 이 부분에 또 테클 들어올까 겁나는군요. 왜 강지 관리를 그딴식으로 했느냐... 그렇게 말하면 할말없지만.. 키워보신분은 아시겠찌만, 문 잠깐 열어놓으면 호기심에 튀어나간다는거 아실분은 이해하실거라 믿구요. 잃어버린경우가 바로 이경우입니다.
교통사고로 죽은강아지의 경우는 믹스견.. 흔히 말하는 똥개였죠.. 똑똑해서 정말 좋아했는데, 그땐 풀어놓으면서 키우는 사람도 많았을때였습니다. 풀어논걸로 인해 차에 치어 죽었구요.
풀어 놓으면 동네 강아지들끼리 뭉쳐서 어울려 다니기도 하고..그래서 임신도 해가지고 오고, 새끼도 낳구.. 훔쳐갔다는경우가 바로 이경우입니다.. 집이 단독주택이여서 문열어논사이에 대놓구 훔쳐갔다고 동네 슈퍼아저씨가 말씀해주셨습니다.
강아지 훔쳐가고, 교통사고로 죽고, 잃어버리고... 그때 미치도록 울었던 기억밖에 없습니다. 동생하고 몇일동안 강아지 생각때문에 계속 울었구요.. 이부분은 경험해보신분은 이해하리라 믿구요.. 여러 사건과 사고가 많은 후 그 뒤로는 강아지 안키웠습니다. 집에서도 반대하더라구요..
제가 그나마 친구들 중에 강아지를 젤 오래키우고 많이 키워서 친구가 절 믿고 저에게 잠깐 맡긴거구요. 친구도 처음에 줄때 부터 강아지가 너무 얌전하다는 말과 줬기 때문에, 잠깐 강아지를 돌보지만 사랑해주면 분명 변할수있을꺼 같아서, 순수한 마음으로 여쭤본겁니다.
사랑으로 키워주면 된다는게 정답이라는걸 알면서도 더 변화시킬 방법이 있나해서 강아지 좋아하는 분들과 공감을 나누고 싶어서 올렸는데 부정적으로 보시는 분들도 많네요..-_-
강아지는 친구가 월요일날 데리고 갔구요. 친구가 강아지보고 완전 놀랬습니다. 정말 너무나 극성을 떨어대싸서 원래는 완전 조용한 강아지였는데 혼자 공가지고 놀고, 저한테와서도 계속 장난치고 해서ㅡ ㅡ
강아지잠깐 돌봐준건데도 가족들 모두다 너무 섭섭하다고 --; 아마 아가로 통해서 (사실 이름도 따로있는데 제가 너무 이뻐서 우리애기우리애기 해서 --; 이름이 애긴줄알음-_-;;) 강아지의 매력을 몇년만에 다시 느껴버려 키우게 될꺼 같구요..그것도 아가와 똑같은 말티즈로ㅎ
앞뒤가 안맞는다고 하시는 분들 계시는데, 제가 글쓰기가 서툰걸 어쩌겠습니다.ㅡㅡ;; 강아지가 애교가 없다, 성격좀 고치고 싶다.. 이내용이였는데, 내용가지고 뭐라하시면 할말 없습니다.
좋은글들 감사하구요~ 좋은 하루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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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이 19일(토)이니까 정확히 일주일전 12일 토요일날
친구가 아가 말티스 새끼강아지를 안고 저희집에 왔습니다,
이유는 남자친구에게 선물받은 강아지때문에 집에서 쫓겨났고,
몇일만 봐달라고ㅡ.ㅡ
제일친한친구이고 저희가족 모두다 강아지를 워낙 좋아해서
좋다고 하고 봐주기로했습니다,,(지금도 돌보는중,, 옆에서 자네요ㅋ)
글구,, 강아지가 아직 아가여서 너무나도 쪼그만하고
종은 말티즈인데,, 꼭 백설기 떡같기도 하고,,ㅋㅋ 이뿌거든용^^;
집에 오자마자 완전 저희가족의 사랑을 듬뿍~ 받았습니당,,ㅋㅋ
근데 ㅠㅠ!
친구가 강아지 맡기면서 던진 말이 있었습니당,
강아지와 한 일주일 같이 살았는데
할머니께서 그 조그만 강아지를 때렸데요,,
때릴곳이 어디있다고 ㅠㅠ;;
밉다고, 나가라고, 강아지 털날린다고,,,
가끔 때리고,,
(강아지폭행수준아니니, 할머니 욕은 하지 말아주세용~
그냥 어른들이 집에서 강아지 털 날리는게 싫어서 그러시는거 같았으니까요,ㅠ)
미워했다고 하네요,,
아직 어리지만,,
미움받고 있다는 사실을 아는듯한 강아지 같았습니당,,
집에서 이뻐해주는 사람이라고는 대가족인 제친구네집에서 (할머니,부모님,언니2명,남동생1명,내친구)
제 친구와 큰언니 뿐이였데요..
딱봐도, 백설기 떡같기도 하고,,ㅋㅋ(먹는거에 비교하는게쫌그렇지만 ㅡ.ㅡ;;)
인형같이 넘 이쁜 아가를 ㅠ _ ㅠ
하여간,,
서론이 완전 길었네요-_-
강아지가 저희집에 오더니,
처음에는 사람 쳐다도 안보더라구요,
잠도 잘 안자고,
똥은 맨날 설사나 싸고,,ㅠㅠ
하루는 그렇게 보내고,, 또 하루도 그렇게 보낸거 같네요,,
월요일쯤 되서는 근데 강아지가 쪼금씩 변한게 너~~~~~~~무 느껴지는거예요,
하도 저희 가족이
"아이고~ 이뻐라~~ 우리애기~~" 이래주면서 쓰다듬어 주니까,
이쁨받는걸 아는거 같더라구요,
성격이 완전 내성적이였고,
우리 가족을 왕따 시키던 강아지가 발가락도 물고 손가락도 물고 장난도 치고
집에서 돌아다니면 괜히 그 사람 졸졸 따라 다니고,,ㅋ
성격이 완전~~ 활발해졌어요,,ㅋ
근데 문제는,,
성격만 활발해졌어요-_-;;
이 강아지가 꼬리칠생각도 저~~언~~혀 안하고,
처음 올때는 눈에 초점도 없더니만,
지금은 사람을 잘도 쳐다보고 고개도 갸우뚱~ 해보고,
저희가족이 멍멍이한테 머라머라 하면
"갸우뚱" "갸우뚱~" 완전 귀여움 ㅜ.ㅜ;
근데!!!
죽어도 꼬리는 안침..-_-
사람이 어디 나갔다 들어와도 쳐다도 안보고-_-;
아무도 없이 혼자 나둬도, 잠이나 퍼자고-.,-;;
(예전에 아기 강아지 키웠을때는 울고 불고 난리 쳤었는데...)
성격이 많이 활발해져서, 애교를 이정도면 떨때도 됏는데,,
애교가 ㅇ ㅏ~~~~~~~~~~예~~~!!!
저~~언~~~혀 없어요-_-
꼬리는 절~~~대 안치구요 ㅡㅡ;;
움직이는 꼴을 본적이 없네요,,-_- (이상이 있나 싶을정도로)
애교도 절~~~대 없습니당,,,
그냥 이가 자라서 그런지 사람들 살짝살짝 물고 장난치는거와,
이젠 저희가족이
자기네 가족이라 생각하는지 졸졸 쫓아다니는것,,
저희는 그냥 걸으면, 아가는 완전 오도방정
~
뛰어다니느라 정신없음 ㅡㅡ);;;
글구, 어찌나 장난을 좋아하는지 잠자고 일어나면 맨날 장난만 쳐요,
완전 개구쟁이 ㅡ , ㅡ;
불러도 쳐다보지도 않았지만,,
요즘엔 그나마 이름부르면 오는거,,,
딱,, 이정도 까지예요..
절대 꼬리도 안치고, 애교도 없고, 사람이 들어와도 반가워 하지도 않고, 나가도 그려려니 하고 ㅡㅡ;;;
도대체 이강아지 심보가 뭘까요,,
제가 강아지 좋아해서 몇년을 키워봐찌만
이런강아지 첨봅니다 - -;;
아! 한가지더,,ㅋ
이 강아지 먹을꺼에는 환장했다는거--;
밥통 들면 완전 난리 부르스 - ..-;;
우리가 뭐 먹으려고 비닐 부시식 소리만 나면
자다가도 눈 똥그랗게 뜨고 달려오는거 ㅡㅡ;;;
먹을때만 완전 초롱초롱한 눈빛으로 우리를 바라보는거 --;
ㅠㅠ
애교도 없고,
먹을꺼나 좋아하는,,ㅠㅠ
아가의 심보는 뭘까요 ㅠ_ㅠ
강아지 성격바꿀수있는방법 아시는분,ㅠ
(설사를 가끔 해서 그렇지, 몸이 아파서 애교를 못떠는거 같지는 않아용,
장난치는걸 보면 힘이 넘쳐나고-_- 우리는 걸어다니는데 아기는 뛰어다니느라 정신이 없으니까요,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