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인구의 20% 이상이 노인들이며, 출산율은 1.08명으로 노동인구가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녀에게 기대기는 이제 불가능해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인의 40%가 노호준비를 자녀에게 맡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방식에서 벗어나서, 평생 직장은 아니더라도 은퇴 후의 재취업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일본의 경우, 하네다 공항에 내리면 수많은 노인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노인들은 자녀에게 노후를 기대하지 않고, 시간을 1/3 씩 나누어 1/3은 봉사를, 1/3은 취미를, 1/3은 먹고살기 위한 일을 한다고 하는군요.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노인이 있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 성균관대에서 한학을 공부한 후, 동네 도서관에 서당을 열어 한문과 역사를 가르친다는 군요. 물론 소정의 (?) 수강료도 받습니다. 일종의 재취업이죠. 이 노인의 이야기에, 우리가 고령화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해답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번 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순히 저축만 해서는 절대 먹고살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이자율이 4%에도 못 미치는 현실입니다. 외국의 경우는 2% 내외. 일본인은 아예 한국금리를 보고 " 돈 싸서 한국 와야 겠다 " 고 하더군요. 앞으로도 두 자리 수의 금리는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 어쩔 수 없이 " 투자를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부동산 비중을 줄여라
한국인 자산의 83% 가 부동산이라고 합니다. 이 중에는 상가, 빌딩, 토지 등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파트입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지금은 부동산이 엄청 재미를 보고 있지만, 강사는 경고합니다. 부동산은 짧은 기간 내 하락을 달릴 것이다.. 라고. 이유는 저출산 문제. 지금은 베이비 붐 세대가 부동산 수요자의 주를 이루고 있어서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집값이 뜁니다. 하지만 2030 세대 ( 필자를 포함해서 ) 나 그 후세대는 다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2006년 출산율이 1.08명. 한국 인구는 2020년을 정점으로 하락세로 접어듭니다. 그렇게 되면 수요와 공급이 역전되어 가격은 하락하게 되겠죠. 다만 주식처럼 1달만에 폭락하지는 않고 몇 년에 걸쳐 서서히 내려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집 팔고 주식을 사라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지금 집을 갖고 있으면 계속 살되, 앞으로 생기는 수입은 부동산이 아닌 금융자산으로 보관하라는 것이죠. 참고로, 지금 한국의 상황을 보고 일본인은 " 1988년 일본의 상황을 보는 것 같다 " 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필자가 써 놓은 것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3. 금융자산은 펀드 중심으로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개인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승리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한 일입니다. 가끔 이기는 분도 있지만, 기관이나 외국인을 상대하는 것이 여간 벅찬일이 아니죠. 직접투자는 24시간 내내 엄청난 정보와 판단력, 모험심 등을 필요로 하는 피곤한 작업입니다. 뭐, 회사나 행정기관에서 증권사 사이트를 막아 놓으니 그런 것도 있지만, 굳이 그런 것이 아니더라도 필자나 강사 모두 간접 투자를 권고합니다. 펀드를 월 적립식으로 넣고, 다른 시간에는 자기 직무에 충실하는 것이 진정한 개인용 재테크입니다. ( 강사분은 최고의 재테크가 자기 업무에 충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개인의 투자성향 및 자산 내역 등에 따라 직접투자가 필요한 분도 계시겠지만, 그 분들이 직접투자 하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다만, 그 책임은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
재테크 기본 원칙!
1. 노후를 위한 두 가지 재테크 - 투자와 재취업
한국사회는 초고령화 사회로 접어들었습니다. 인구의 20% 이상이 노인들이며, 출산율은 1.08명으로 노동인구가 하락하는 추세입니다. 이런 상황에서 자녀에게 기대기는 이제 불가능해진 상황입니다. 하지만 아직도 한국인의 40%가 노호준비를 자녀에게 맡긴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제는 이런 방식에서 벗어나서, 평생 직장은 아니더라도 은퇴 후의 재취업이 반드시 필요한 상황입니다.
일본의 경우, 하네다 공항에 내리면 수많은 노인들을 볼 수 있다고 합니다. 그리고 이 노인들은 자녀에게 노후를 기대하지 않고, 시간을 1/3 씩 나누어 1/3은 봉사를, 1/3은 취미를, 1/3은 먹고살기 위한 일을 한다고 하는군요. 한국에서도 이와 같은 노인이 있다고 합니다. 은퇴 후에 성균관대에서 한학을 공부한 후, 동네 도서관에 서당을 열어 한문과 역사를 가르친다는 군요. 물론 소정의 (?) 수강료도 받습니다. 일종의 재취업이죠. 이 노인의 이야기에, 우리가 고령화사회에 대비할 수 있는 해답이 있습니다.
그러면 그렇게 번 돈을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단순히 저축만 해서는 절대 먹고살 수가 없습니다. 한국의 이자율이 4%에도 못 미치는 현실입니다. 외국의 경우는 2% 내외. 일본인은 아예 한국금리를 보고 " 돈 싸서 한국 와야 겠다 " 고 하더군요. 앞으로도 두 자리 수의 금리는 기대할 수 없을 것입니다. 따라서, 우리는 " 어쩔 수 없이 " 투자를 해야만 하는 것입니다.
2. 부동산 비중을 줄여라
한국인 자산의 83% 가 부동산이라고 합니다. 이 중에는 상가, 빌딩, 토지 등도 있지만, 대부분은 아파트입니다. 자기가 살고 있는.. 지금은 부동산이 엄청 재미를 보고 있지만, 강사는 경고합니다. 부동산은 짧은 기간 내 하락을 달릴 것이다.. 라고. 이유는 저출산 문제. 지금은 베이비 붐 세대가 부동산 수요자의 주를 이루고 있어서 공급에 비해 수요가 많아 집값이 뜁니다. 하지만 2030 세대 ( 필자를 포함해서 ) 나 그 후세대는 다릅니다. 위에서 이야기 하였듯이 2006년 출산율이 1.08명. 한국 인구는 2020년을 정점으로 하락세로 접어듭니다. 그렇게 되면 수요와 공급이 역전되어 가격은 하락하게 되겠죠. 다만 주식처럼 1달만에 폭락하지는 않고 몇 년에 걸쳐 서서히 내려갈 것입니다.
그렇다면, 지금 당장 집 팔고 주식을 사라는 것일까요? 아닙니다. 지금 집을 갖고 있으면 계속 살되, 앞으로 생기는 수입은 부동산이 아닌 금융자산으로 보관하라는 것이죠. 참고로, 지금 한국의 상황을 보고 일본인은 " 1988년 일본의 상황을 보는 것 같다 " 라고 이야기합니다. 이에 대해서는 이미 필자가 써 놓은 것이 있으니 참고하세요.
3. 금융자산은 펀드 중심으로
이미 다 아는 사실이지만, 개인이 주식시장에 뛰어들어 승리하는 것은 아예 불가능한 일입니다. 가끔 이기는 분도 있지만, 기관이나 외국인을 상대하는 것이 여간 벅찬일이 아니죠. 직접투자는 24시간 내내 엄청난 정보와 판단력, 모험심 등을 필요로 하는 피곤한 작업입니다. 뭐, 회사나 행정기관에서 증권사 사이트를 막아 놓으니 그런 것도 있지만, 굳이 그런 것이 아니더라도 필자나 강사 모두 간접 투자를 권고합니다. 펀드를 월 적립식으로 넣고, 다른 시간에는 자기 직무에 충실하는 것이 진정한 개인용 재테크입니다. ( 강사분은 최고의 재테크가 자기 업무에 충실하는 것이라고 합니다. ) 개인의 투자성향 및 자산 내역 등에 따라 직접투자가 필요한 분도 계시겠지만, 그 분들이 직접투자 하는 것은 상관 없습니다. 다만, 그 책임은 자기자신에게 있다는 것, 명심하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