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6주째 배가 넘 뭉쳐 병원가서 내진하공, 자궁수축검사하공, 애기심박동검사하구 왔는데요, 그때는 아가가 태어나면 넘 이르다면서 집에가서 암것두 하지말고 그냥 누워있으라고 하더군요.. 제 생각엔 그때는 배가 아래로 넘 쳐져 있었는데, 하루 누워있고나니 다시금 배가 쳐졌던것이 올라온(?)옷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38주째에 막달검사하면서 샌님 하는 말이... "이제 운동좀 해야되겠네..." 머리는 1주정도 작은데... 몸무게가 3.1키로나 된다고 합니다... 애기가 비만이 되려는지... 아직 제 생각엔 배가 쳐지지가 않았는데... 이대로 가다간 아기가 넘 커버리는건 아닐런지요... 38주되신맘들 아가들은 몇키로 정도나 되시는지요... 운동이라고 해봤자, 혼자 특별히 갈곳도 없고,,, 맹목적으로 그냥 걷는다는게.. 왠지... 직장인도 아니공.. 전업주부라서... 여러분들도 운동하라하면 그냥 걸으시나요? 계단도 혼자 몇번 오르락, 내리락 했지만.. 좀 뻘쭘하네요... 열분덜두 운동 열심히 하세요!!
38주 되신 맘들요!!
36주째 배가 넘 뭉쳐 병원가서 내진하공, 자궁수축검사하공, 애기심박동검사하구 왔는데요,
그때는 아가가 태어나면 넘 이르다면서 집에가서 암것두 하지말고 그냥 누워있으라고 하더군요..
제 생각엔 그때는 배가 아래로 넘 쳐져 있었는데, 하루 누워있고나니 다시금 배가 쳐졌던것이 올라온(?)옷같은 느낌이 드는데요...
38주째에 막달검사하면서 샌님 하는 말이...
"이제 운동좀 해야되겠네..."
머리는 1주정도 작은데... 몸무게가 3.1키로나 된다고 합니다...
애기가 비만이 되려는지...
아직 제 생각엔 배가 쳐지지가 않았는데... 이대로 가다간 아기가 넘 커버리는건 아닐런지요...
38주되신맘들 아가들은 몇키로 정도나 되시는지요...
운동이라고 해봤자, 혼자 특별히 갈곳도 없고,,, 맹목적으로 그냥 걷는다는게.. 왠지...
직장인도 아니공.. 전업주부라서...
여러분들도 운동하라하면 그냥 걸으시나요?
계단도 혼자 몇번 오르락, 내리락 했지만.. 좀 뻘쭘하네요...
열분덜두 운동 열심히 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