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로 어제...........4년 반정도 돼는...사랑을 끝냈습니다... 참 화려했습죠........3년 거의 돼가서는..... 동거를 했습니다.... 그동안에 지내왔던 얘기는.....안쓰겠습니다...뻔한얘기이니까요.. 내년이 돌아오면 이제 5년돼가는 사랑을 끝냈습니다 헤어지자구 하네요......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알았다고 했습니다.......뒤돌아서 눈물 흘렸죠............ 제가 울었던 이유는... 미련이 남아서가 아닙니다...그냥... 헤어짐이 슬플뿐이였습니다... 그동안에 함께 지냈던 날들이..너무 슬퍼서.... 억울해서....그런것들을 다 잊어야한다는게 너무 힘들어서.....슬펐습니다..내년 3월에 제 남친이 군대가요.. 내 친구들은 오빠가 군대가니까 일부러 나 기다리기 힘들까봐 그러는거 아니냐구 했어요.. 그만큼 저한테 잘했거든요......... 같이 살다 각자 집에들어가니.......변하더라구요..나도..그사람도..... 서로에게 지겨웠고 새롭게 살고싶었고....그러면서 멀어졌습니다.. 저도... 그런데 막상..헤어지자구 이별을 고하니 저도 모르는 가슴 한켠에..쌓여있던 눈물이 흘르더군요... 그냥.....헤어짐이 슬퍼서........힘들고 슬픈날 많았지만...행복했던 순간을 다 잊어야한다는 부담때문에 지금 이 순간도 슬픔니다.......이대로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다시 만난다해도...... 이런일 반복될꺼 뻔해서...저도 깨끗히 헤어지자고..이제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는데.....어떻게 해야하나요..힘든데...........힘든거 잠시겠죠?맘먹으면 금방 잊는거겠죠'? 나중엔 웃으면서 지금순간을 말할날이 오겠죠??????? 너무 허무하네요...정말 허무해요....그동안에 세월이 아무것도 아닌가.... 그사람한테는 아무것도 아닌거였나..이별이 그렇게 쉬운가....... 힘드네요..위로좀 해주세요 ㅠㅠ
화려했던 사랑...끝났습니다..
바로 어제...........4년 반정도 돼는...사랑을 끝냈습니다...
참 화려했습죠........3년 거의 돼가서는..... 동거를 했습니다....
그동안에 지내왔던 얘기는.....안쓰겠습니다...뻔한얘기이니까요..
내년이 돌아오면 이제 5년돼가는 사랑을 끝냈습니다
헤어지자구 하네요......아무렇지 않은 표정으로.....
알았다고 했습니다.......뒤돌아서 눈물 흘렸죠............
제가 울었던 이유는... 미련이 남아서가 아닙니다...그냥... 헤어짐이 슬플뿐이였습니다...
그동안에 함께 지냈던 날들이..너무 슬퍼서.... 억울해서....그런것들을 다 잊어야한다는게
너무 힘들어서.....슬펐습니다..내년 3월에 제 남친이 군대가요..
내 친구들은 오빠가 군대가니까 일부러 나 기다리기 힘들까봐 그러는거 아니냐구 했어요..
그만큼 저한테 잘했거든요.........
같이 살다 각자 집에들어가니.......변하더라구요..나도..그사람도.....
서로에게 지겨웠고 새롭게 살고싶었고....그러면서 멀어졌습니다.. 저도...
그런데 막상..헤어지자구 이별을 고하니 저도 모르는 가슴 한켠에..쌓여있던 눈물이 흘르더군요...
그냥.....헤어짐이 슬퍼서........힘들고 슬픈날 많았지만...행복했던 순간을 다 잊어야한다는
부담때문에 지금 이 순간도 슬픔니다.......이대로 헤어져야 하는걸까요?
다시 만난다해도...... 이런일 반복될꺼 뻔해서...저도 깨끗히 헤어지자고..이제 연락하지말라고...
그랬는데.....어떻게 해야하나요..힘든데...........힘든거 잠시겠죠?맘먹으면 금방 잊는거겠죠'?
나중엔 웃으면서 지금순간을 말할날이 오겠죠???????
너무 허무하네요...정말 허무해요....그동안에 세월이 아무것도 아닌가....
그사람한테는 아무것도 아닌거였나..이별이 그렇게 쉬운가.......
힘드네요..위로좀 해주세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