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엔 그사람을 사랑하는 줄 몰랐습니다... 어느날 우리에게 어떤일이 있었고 저는 헤어지자 말했습니다...그리고선 하루를 못넘기고 그사람 없이는 못살거란걸 알게되어 잡았습니다.. 우리 사이가 꼬이기 시작한건 그때부터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곤 그사람의 행동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확 변한건 아니지만....저를 생각하는게 예전이랑..다르다는걸 알게 되었고... 저의 추긍에 그 사람의 맘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시러졌다고...다른여자들이 눈에 들어온다네요.. 저를 만나면 떨리거나 설레임이 없고....만나지 않아도 보고싶은 맘도 없다고.... 헌데 왜 매일 먼저 만나자구 하냐구 하니 옆에 제가 없음 허전하다고.... 그 사람의 맘을 알고 두번 헤어지려 했습니다....그때마다...잡을 생각도 안하더군여.. 그냥..미안하다 잘 지내라...하지만...바로 같은저는 그 사람과의 이별의 아픔을 견디지 못해요..그래서 또 하루도 안되서 잡게 되져...제가 먼저 이별을 말한주제에... 하지만 그때마다..그사람은 한번도 거절없이 잡혀줬어요... 이런 상태로 벌써 3달이 되어가네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다들 헤어지라 하지만..저는 절대 못헤어집니다... 헤어지고 난뒤의 아픔을 견디지 못하겠고 그게 무서워요... 단지 이글을 쓰는 이유는 그 사람의 맘을 알고 싶어서예요.... 시러진 애인이랑 매일 만날수 있을까요? 것도 먼저 만나자고 해서.. 또 명절에 부모님 오셨다고 인사오라 할수 있을까요??? 월급탔다구 용돈주는건요?? 항상 하는말이 나중에 제가 자기한테 먼저 질리고 시러질꺼라는 말을 자주 해요... 또 저보고 정말 바보같다고..자기는 정말 나뿐애라고... 그리고 그 사람이 저와 사귀는 이유는 제가 그 사람한테 엄청 잘하고..또.. 주위에 친구들이랑 부모님이 저를 좋아한다구요.... 착하다고...정말..딱 그이유때문에 저랑 사귀는 걸까요??? 정말 저한테 맘이 떠난걸까요?? 만약 떠났다면 돌이킬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또...있네요...정말 이말의 뜻을 모르겠네요... 자기는 오래사귀지 못한다구... 2~3년씩 사귀지 못한다구...지금 저랑 사귀는것두 정말 오래사귀는거라구...전엔 100일도 안되서 헤어졌다구 물론 자기가 먼저 찼겠죠... 솔직히 그사람이 정말 저한테 시러졌다구 먼저 헤어지자구하고 제가 잡아도.. 모질게 행동한다면 죽을힘을 다해 헤어질수 있을거 같아요..하지만 그런적은 한번도 없거든요...정말 궁금해요...그 사람의 마음이....남자맘은 남자들이 안다고 하자나요.. 좀 가리켜 주세요..힌트라도..
이런 남자의 행동 무슨뜻일까요?
정말 사랑하는 사람이 있습니다... 처음엔 그사람을 사랑하는 줄 몰랐습니다...
어느날 우리에게 어떤일이 있었고 저는 헤어지자 말했습니다...그리고선 하루를 못넘기고
그사람 없이는 못살거란걸 알게되어 잡았습니다..
우리 사이가 꼬이기 시작한건 그때부터였던거 같습니다..
그리곤 그사람의 행동이 변하기 시작했습니다....
특별히 확 변한건 아니지만....저를 생각하는게 예전이랑..다르다는걸 알게 되었고...
저의 추긍에 그 사람의 맘을 알게되었습니다...
이제 제가 시러졌다고...다른여자들이 눈에 들어온다네요..
저를 만나면 떨리거나 설레임이 없고....만나지 않아도 보고싶은 맘도 없다고....
헌데 왜 매일 먼저 만나자구 하냐구 하니 옆에 제가 없음 허전하다고....
그 사람의 맘을 알고 두번 헤어지려 했습니다....그때마다...잡을 생각도 안하더군여..
그냥..미안하다 잘 지내라...하지만...바로 같은저는 그 사람과의 이별의 아픔을
견디지 못해요..그래서 또 하루도 안되서 잡게 되져...제가 먼저 이별을 말한주제에...
하지만 그때마다..그사람은 한번도 거절없이 잡혀줬어요...
이런 상태로 벌써 3달이 되어가네요...
주위에 있는 사람들은...다들 헤어지라 하지만..저는 절대 못헤어집니다...
헤어지고 난뒤의 아픔을 견디지 못하겠고 그게 무서워요...
단지 이글을 쓰는 이유는 그 사람의 맘을 알고 싶어서예요....
시러진 애인이랑 매일 만날수 있을까요? 것도 먼저 만나자고 해서..
또 명절에 부모님 오셨다고 인사오라 할수 있을까요???
월급탔다구 용돈주는건요??
항상 하는말이 나중에 제가 자기한테 먼저 질리고 시러질꺼라는 말을 자주 해요...
또 저보고 정말 바보같다고..자기는 정말 나뿐애라고...
그리고 그 사람이 저와 사귀는 이유는 제가 그 사람한테 엄청 잘하고..또..
주위에 친구들이랑 부모님이 저를 좋아한다구요.... 착하다고...정말..딱 그이유때문에
저랑 사귀는 걸까요??? 정말 저한테 맘이 떠난걸까요?? 만약 떠났다면 돌이킬수 있는 방법은 없을까요?
아..또...있네요...정말 이말의 뜻을 모르겠네요... 자기는 오래사귀지 못한다구...
2~3년씩 사귀지 못한다구...지금 저랑 사귀는것두 정말 오래사귀는거라구...전엔 100일도 안되서
헤어졌다구 물론 자기가 먼저 찼겠죠...
솔직히 그사람이 정말 저한테 시러졌다구 먼저 헤어지자구하고 제가 잡아도..
모질게 행동한다면 죽을힘을 다해 헤어질수 있을거 같아요..하지만 그런적은
한번도 없거든요...정말 궁금해요...그 사람의 마음이....남자맘은 남자들이 안다고 하자나요..
좀 가리켜 주세요..힌트라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