뭐 어떤 단체이던 악역을 맡은 사람이 있을겁니다 뭐 그게 내가 맡을께 라고 하는경우도 있겠지만 제가 약5개월 일하면서 본결과 원래 악역에 딱 맡는사람이더군요 그냥 제가 보고느낀겁니다 1. 다른팀 사원 다른사람들 앞에서 개쪽주기 2. 무언가 자기와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면 왜그렇게 하냐면서 자기 스타일 주장하기 3. 할일없으면 짱박혀서 잠이나자던가... 왜 다른부서가서 일하는사람들 꼬셔서 잡담하기 4. 과거의 언제가에 자기가 xxx런 말했다고 우기기 5. 언제든지 그어떤 일을하고있던지 자기가 일시키면 해야한다 그냥 이리저리 술자리에서 남이야기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요새 부쩍 술만마시면 이 사람이름뒤에 강아지가 따라오네요... 그때는 한번 그냥 일하다가 집에 갈려고 했어요 도저히 못 참겠더라고요 들리는 소문에 사장 빽이라는데... 이 회사 더있다가 제가 폭발할거 같네요... 참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그래서 여기에라도 글올리면 좀 편할가 싶어서 올렸습니다 ...
한사람땜에 회사 다니기 싫네요
뭐 어떤 단체이던 악역을 맡은 사람이 있을겁니다
뭐 그게 내가 맡을께 라고 하는경우도 있겠지만 제가 약5개월 일하면서 본결과 원래 악역에 딱
맡는사람이더군요
그냥 제가 보고느낀겁니다
1. 다른팀 사원 다른사람들 앞에서 개쪽주기
2. 무언가 자기와 일하는 스타일이 다르면 왜그렇게 하냐면서 자기 스타일 주장하기
3. 할일없으면 짱박혀서 잠이나자던가... 왜 다른부서가서 일하는사람들 꼬셔서 잡담하기
4. 과거의 언제가에 자기가 xxx런 말했다고 우기기
5. 언제든지 그어떤 일을하고있던지 자기가 일시키면 해야한다
그냥 이리저리 술자리에서 남이야기 하는거 별로 안좋아하거든요... 그런데... 요새 부쩍 술만마시면
이 사람이름뒤에 강아지가 따라오네요...
그때는 한번 그냥 일하다가 집에 갈려고 했어요
도저히 못 참겠더라고요
들리는 소문에 사장 빽이라는데... 이 회사 더있다가 제가 폭발할거 같네요...
참 어디 하소연 할때도 없고 그래서 여기에라도 글올리면 좀 편할가 싶어서 올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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