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시부모를 모시는 것과... 처가부모를 모시는 것의 차이를 일단 알려드리죠... 이건 시스템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남자중심의 가부장적인 사회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먹고 살기가 힘들었기 때문이죠... 다시 말하면... 처가입장에서 딸을 시집 보내는 것은... 입을 하나 줄이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혼수다 뭐가 거하게 해서 내 딸 행복하게 잘 살기를 기원을 했던 것이죠... 남자집안에서는... 먹여 살리는 것과 동시에... 미래를 책임을 졌던 것입니다... 대부분의 재산을 아들, 장남 위주로 줬던 이유도... 그만큼 부모나 조상을 모시는 것에 대한... 대가성이 컸던 것이죠... 물론 아주 과거에는... 균등한 유산상속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양반이 많지 않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크게 어렵지는 않았죠... 시간이 흘러... 조선조 중반이 되자... 경제력은 물론이고... 양반사회 자체가 흔들리는 사회적인 위기에 빠집니다... 그로 인해서 장자 상속이 우선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유는 가문과 혈통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죠... 위의 내용은 사회적인 시스템입니다... 그 시스템이 현대까지 이어져 오면서... 물론 많은 변화가 있었죠... 대가족이 핵가족으로 바뀌었고... 아들, 딸 가리지 않고 똑같이 교육을 시키는 방향으로... 요즘은 취업의 기회까지도 거의 균등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부모님 세대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가족 구성원 중의... 아들을 위해서... 학업을 포기하고... 식모가 되곤 했습니다... 즉... 여유가 있으면 둘 다지만... 아직은 아들이 더... 우선시 된다는 이유입니다... 그럼... 그 배경을 볼까요??? 네... 자신의 노후 보장을 위해서 입니다... 자식은 일종의 보험인 것이죠... 부모님 마음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시스템이 그렇고 그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적응을 한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물론... 이 또한 바뀌고 있습니다... 실버타운이 들어서고... 걸을 수 있으면 혼자사신다는 부모님들 많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과도기입니다... 과도기... 우리의 윗세대들은... 그렇게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그럼... 요즘 세대들을 한번 볼까요??? 남자... 여자... 남자들... 취업하는 이유가 뭘까요??? 최소한 80%이상이 나의 배우자와 자식을 먹고 살리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나서 자아발견, 발전 뭐 그런 이유입니다... 여자들... 취업하는 이유가 뭘까요??? 나의 남편과 자식을 먹고 살리기 위해서 인가요??? 당연쓰~ 아닙니다... 자신의 자아발전... 내지는 결혼입니다...(결혼자금을 모으려거나... 뭐 기타등등) 물론 사회적으로... 결혼 후의 여성들의 직장이 보장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것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남여평등이 문제가 아니라... 한 가계를 먹여살려야 하는 남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를 놓고 파악을 해야죠... 어깨에 지고 있는 무게가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보다는 남자가 우월하고... 차별은 당연하다는 논리가 아니라... 여성분들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을 느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회적인 시스템도 물론 이유는 되겠지만... (남아서 계속 일하는 여성도 많습니다...) 즉... 선택의 문제에서는... 아직은 경제력은 남자가 있어야 한다는 관념이... 스스로에게도 있기 때문이죠... 한자성어에도 있죠... 아버지 날 나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네... 아... 아니라고 하신다면... 할말을 없습니다... 그렇다면... 님이나 여성분들 부모님께 여쭤봐야죠... 남편이 살림한다는데... 정말 잘한다는데... 결혼시켜달라고... 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닙니다... 모든 구성원이 유기적으로 이어져서 살아가는 것이죠... 그럼 남자인 저의 입장에서 이야기 해 보죠... 전 둘째아들입니다... 그렇지만 부모님 충분히 모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내 안사람되는 사람이... 무남독녀라면... 혹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처가부모 당연히 모실 수 있습니다...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것은 요즘에는... 많이 퇴색되어 가지만... 사회를 유지시키기 위한 시스템임은 물론이거니와... 인간의 본성을 놓고 봐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양가부모를 동시에 모실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마 갈수록 더 많은 문제가 생길 거라 생각합니다... 독자에... 독녀가 많아지고 있으니... 아마... 시스템 자체가 바뀌겠죠... 부모를 모시지 않고... 실버타운으로 보내드리는 쪽으로... 양가부모를 모시면... 현재는 양부모님들이 다 불편하십니다... 님 생각은 아니겠지만... 딸자식 가진 부모는 죄인이라고... 사돈어른이랑 같은 지붕아래에서 마음편하게 살 수 있으실거라 생각하시나요??? 시부모도 같기는 매일반입니다... 남편되실 분의 서포트를 보고... 믿음이 가서... 결혼을 하시겠다는 님의 말...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 줄 아십니까??? 결국... 효자하나를 불효자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효자는 하늘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아내가 낳는 것이죠... 특히 둘째나 셋째아들들은 명심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10개 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이 없듯... 정말 요즘 세상에서는... 부모는 모두가 함께 모셔야 할 고귀한 존재라는 것... 알아야 합니다... 물론 처가부모님두요... 그리고... 결혼을 하자마자... 모신다는 것은 부정적이면서... 나중에는 모시겠다고 하시는 분들께... 꼭 하고 싶은 말이 몇자 있습니다... 저의 어머님께서는 시집살이를 7년 하셨습니다... 양수가 터질정도로 일하고 고생했다고 하싶디다... 그렇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울할머니를 이해하고 사랑하십니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밉든 곱든 함께 한 시간이 있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울 할머니... 어머니를 가장 믿으십니다... 7년동안 교육도 시키셨고... 하는 것도 지켜 보셨으니...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하십니다... 물론 울어머니 기대보다 더 잘 하십니다... 시집살이라는 것을...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집살이는... 사회에 진출한지 얼마되지않은 아들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위한 유예기간인 동시에... 새로운 집안에 들어온 며느리의 교육을 겸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성적인 부모님들은... 과거의 그런 악질 시부모님들 처럼 모질게 대하시지는 않습니다... 전 그렇다고 믿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며 살았기 때문이죠... 단순하게... 부담스럽다만 여기지 마시고... 그분들과 빨리 가까워 지기 위해서라 생각하는게 더 옳은 것 아닐까요??? 그리고... 시부모를 모신다는 것은... 병수발을 든다는 의미가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대부분 당신들끼리 즐거운 노후 보내고 싶어 하지... 아들자식들 눈치보고 살고 싶지 않아 하십니다... 특히 저희 부모님... ^^; 얼마나 앞으로 들어올 며느리에 대한 두려움이 많으신데요... 그렇지만... 기대도 매우 크답니다... 정말 나중에 혼자되시고... 거동이 불편하시다면... 당연히 모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 아버지들의 마음이 다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없습니다... 시댁, 처가 따지지 않고... 양가 부모님을 정말 나의 부모님으로 모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어봤습니다...
시부모를 모시는 것과 처가부모와 사는 것...(장미님 필독)
장시부모를 모시는 것과...
처가부모를 모시는 것의 차이를 일단 알려드리죠...
이건 시스템입니다...
과거부터 지금까지...
남자중심의 가부장적인 사회가 될 수 밖에 없었던 이유는...
먹고 살기가 힘들었기 때문이죠...
다시 말하면...
처가입장에서 딸을 시집 보내는 것은...
입을 하나 줄이는 것이 었습니다...
그래서...
혼수다 뭐가 거하게 해서 내 딸 행복하게 잘 살기를 기원을 했던 것이죠...
남자집안에서는...
먹여 살리는 것과 동시에...
미래를 책임을 졌던 것입니다...
대부분의 재산을 아들, 장남 위주로 줬던 이유도...
그만큼 부모나 조상을 모시는 것에 대한...
대가성이 컸던 것이죠...
물론 아주 과거에는...
균등한 유산상속이 있었습니다...
당시에는 양반이 많지 않았고...
그것을 지키는 것이 크게 어렵지는 않았죠...
시간이 흘러...
조선조 중반이 되자...
경제력은 물론이고...
양반사회 자체가 흔들리는 사회적인 위기에 빠집니다...
그로 인해서 장자 상속이 우선이 되었던 것입니다...
이유는 가문과 혈통을 지키기 위한 것이었죠...
위의 내용은 사회적인 시스템입니다...
그 시스템이 현대까지 이어져 오면서...
물론 많은 변화가 있었죠...
대가족이 핵가족으로 바뀌었고...
아들, 딸 가리지 않고 똑같이 교육을 시키는 방향으로...
요즘은 취업의 기회까지도 거의 균등하게 나아가고 있습니다...
그렇지만...
우리 부모님 세대까지만 해도...
대부분의 어머니들은...
가족 구성원 중의...
아들을 위해서...
학업을 포기하고...
식모가 되곤 했습니다...
즉...
여유가 있으면 둘 다지만...
아직은 아들이 더...
우선시 된다는 이유입니다...
그럼...
그 배경을 볼까요???
네...
자신의 노후 보장을 위해서 입니다...
자식은 일종의 보험인 것이죠...
부모님 마음이 그렇다는 것이 아닙니다...
시스템이 그렇고 그 속에서 사는 사람들은 자연스럽게 적응을 한다는 것이죠...
그렇지만...
물론...
이 또한 바뀌고 있습니다...
실버타운이 들어서고...
걸을 수 있으면 혼자사신다는 부모님들 많습니다...
그러나...
현재는 과도기입니다...
과도기...
우리의 윗세대들은...
그렇게 살아오신 분들입니다...
그럼...
요즘 세대들을 한번 볼까요???
남자...
여자...
남자들...
취업하는 이유가 뭘까요???
최소한 80%이상이 나의 배우자와 자식을 먹고 살리기 위해서 입니다...
그리고 나서 자아발견, 발전 뭐 그런 이유입니다...
여자들...
취업하는 이유가 뭘까요???
나의 남편과 자식을 먹고 살리기 위해서 인가요???
당연쓰~
아닙니다...
자신의 자아발전...
내지는 결혼입니다...(결혼자금을 모으려거나... 뭐 기타등등)
물론 사회적으로...
결혼 후의 여성들의 직장이 보장되지 않은 것은 사실입니다만...
그것은 당연한 귀결입니다...
남여평등이 문제가 아니라...
한 가계를 먹여살려야 하는 남자와...
그렇지 않은 여자를 놓고 파악을 해야죠...
어깨에 지고 있는 무게가 다릅니다...
그렇다고 해서...
여성보다는 남자가 우월하고...
차별은 당연하다는 논리가 아니라...
여성분들 스스로도...
자신의 마음을 느껴볼 필요가 있습니다...
사회적인 시스템도 물론 이유는 되겠지만...
(남아서 계속 일하는 여성도 많습니다...)
즉...
선택의 문제에서는...
아직은 경제력은 남자가 있어야 한다는 관념이...
스스로에게도 있기 때문이죠...
한자성어에도 있죠...
아버지 날 나으시고 어머님 날 기르시네...
아...
아니라고 하신다면...
할말을 없습니다...
그렇다면...
님이나 여성분들 부모님께 여쭤봐야죠...
남편이 살림한다는데...
정말 잘한다는데...
결혼시켜달라고...
세상은 혼자사는게 아닙니다...
모든 구성원이 유기적으로 이어져서 살아가는 것이죠...
그럼 남자인 저의 입장에서 이야기 해 보죠...
전 둘째아들입니다...
그렇지만 부모님 충분히 모실 수 있습니다...
그리고...
만약...
내 안사람되는 사람이...
무남독녀라면...
혹은 어쩔 수 없는 상황이라면...
처가부모 당연히 모실 수 있습니다...
이건 당연한 것입니다...
부모님을 모시는 것은 요즘에는...
많이 퇴색되어 가지만...
사회를 유지시키기 위한 시스템임은 물론이거니와...
인간의 본성을 놓고 봐도 당연한 것입니다...
그러나...
양가부모를 동시에 모실 수는 없는 것 아니겠습니까???
아마 갈수록 더 많은 문제가 생길 거라 생각합니다...
독자에...
독녀가 많아지고 있으니...
아마...
시스템 자체가 바뀌겠죠...
부모를 모시지 않고...
실버타운으로 보내드리는 쪽으로...
양가부모를 모시면...
현재는 양부모님들이 다 불편하십니다...
님 생각은 아니겠지만...
딸자식 가진 부모는 죄인이라고...
사돈어른이랑 같은 지붕아래에서 마음편하게 살 수 있으실거라 생각하시나요???
시부모도 같기는 매일반입니다...
남편되실 분의 서포트를 보고...
믿음이 가서...
결혼을 하시겠다는 님의 말...
얼마나 무책임한 말인 줄 아십니까???
결국...
효자하나를 불효자 만들 수도 있는 것입니다...
효자는 하늘이 낳는 것이 아닙니다...
아내가 낳는 것이죠...
특히 둘째나 셋째아들들은 명심해야 할거라 생각합니다...
10개 손가락 깨물어서 안아픈 손이 없듯...
정말 요즘 세상에서는...
부모는 모두가 함께 모셔야 할 고귀한 존재라는 것...
알아야 합니다...
물론 처가부모님두요...
그리고...
결혼을 하자마자...
모신다는 것은 부정적이면서...
나중에는 모시겠다고 하시는 분들께...
꼭 하고 싶은 말이 몇자 있습니다...
저의 어머님께서는 시집살이를 7년 하셨습니다...
양수가 터질정도로 일하고 고생했다고 하싶디다...
그렇지만...
지금은 진심으로 울할머니를 이해하고 사랑하십니다...
7년이라는 시간동안...
밉든 곱든 함께 한 시간이 있기때문에...
가능한 일이라 생각합니다...
울 할머니...
어머니를 가장 믿으십니다...
7년동안 교육도 시키셨고...
하는 것도 지켜 보셨으니...
어련히 알아서 하겠지라고 생각하십니다...
물론 울어머니 기대보다 더 잘 하십니다...
시집살이라는 것을...
나쁘다고만 생각하지 않았으면 합니다...
시집살이는...
사회에 진출한지 얼마되지않은 아들들이...
경제적으로 독립하기 위한 유예기간인 동시에...
새로운 집안에 들어온 며느리의 교육을 겸하는 시간인 것입니다...
대부분의 이성적인 부모님들은...
과거의 그런 악질 시부모님들 처럼 모질게 대하시지는 않습니다...
전 그렇다고 믿습니다...
그런 모습을 지켜보며 살았기 때문이죠...
단순하게...
부담스럽다만 여기지 마시고...
그분들과 빨리 가까워 지기 위해서라 생각하는게 더 옳은 것 아닐까요???
그리고...
시부모를 모신다는 것은...
병수발을 든다는 의미가 포함이 되는 것입니다...
요즘 부모님들은 대부분 당신들끼리 즐거운 노후 보내고 싶어 하지...
아들자식들 눈치보고 살고 싶지 않아 하십니다...
특히 저희 부모님...
^^;
얼마나 앞으로 들어올 며느리에 대한 두려움이 많으신데요...
그렇지만...
기대도 매우 크답니다...
정말 나중에 혼자되시고...
거동이 불편하시다면...
당연히 모셔야 하지 않겠습니까???
현재를 살아가는 우리 모두의 어머니, 아버지들의 마음이 다 같을 거라 생각합니다...
그 분들이 없었다면 지금의 우리는 없습니다...
시댁, 처가 따지지 않고...
양가 부모님을 정말 나의 부모님으로 모셨으면 하는 마음에...
이렇게 몇자 적어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