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전에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술집에서 였죠.. 선배형들과 술먹던도중..선배들이 옆테이블 여자분들을 꼬셔오라더군요.. 맨정신엔 절대 못했겠지만..술두 많이 먹었었구.. 좀 엄한 선배들이라 에이 모르겠다란 심정으로 무작정 그쪽 테이블에 갔습니다.. 그리고.. 저기 죄송한데.. 합석안하실래요?/ 그분들..처음엔 팅기더군요.. 그냥 돌아가면 선배들에게 무사히 못넘어간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틴결과 선배들한테 무사할수 있게 되었어요.. 여자분들과 선배들..같이 술먹기 게임을 하는데.. 제가 그날 술을 좀 많이 먹은 상황이라. 취해서 그런지 제가 다 걸리더군요.. ㅡㅡ;; 정말 못먹을정도 까지 먹었습니다... 더이상은 못먹을거 같아 못먹겠다 하니.. 한 여자분께서.. 흑장미를 해주시더군요.. 그 대가로 그분의 소원은 집까지 데려다 달라는거더군요.. 어찌어찌 그상황을 벗어나고.. 비록 술은 많이 취했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그분을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이상한 분위기가 되더니 키스까지 하게 되었죠... 그리고 헤어지면서 서로 연락처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자구 일어나 보니 그분께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근데 일어나서 생각해 보니.. 그분 성함이랑 얼굴이 전혀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그분 문자왈.. 제가 사귀자구 했다더군여... 정말 제대루 술먹구 실수 한거 같더군요.. 술을 너무 먹어서 그런지... 전 그분 얼굴두 기억 안나구... 하는데 참 암담하더군요.. 지금 상황도 여자사귈 입장도 아니고..경제적 문제도 있고하지만. 그날 제가 실수한것때문에.. 괜히 제가 술김에 한말들을 그분이 정말 믿고 그러시는데.. 제가 괜히 상처 주는게 아닌가 해서.. 정말 죄송한 마음에 이렇게 글남깁니다.. 그분께 사죄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죄송합니다..
미안해요..
얼마전에 한여자를 만났습니다..
술집에서 였죠..
선배형들과 술먹던도중..선배들이 옆테이블 여자분들을 꼬셔오라더군요..
맨정신엔 절대 못했겠지만..술두 많이 먹었었구..
좀 엄한 선배들이라 에이 모르겠다란 심정으로 무작정 그쪽 테이블에 갔습니다..
그리고.. 저기 죄송한데.. 합석안하실래요?/
그분들..처음엔 팅기더군요..
그냥 돌아가면 선배들에게 무사히 못넘어간다는 생각에
끝까지 버틴결과 선배들한테 무사할수 있게 되었어요..
여자분들과 선배들..같이 술먹기 게임을 하는데..
제가 그날 술을 좀 많이 먹은 상황이라. 취해서 그런지
제가 다 걸리더군요.. ㅡㅡ;; 정말 못먹을정도 까지 먹었습니다...
더이상은 못먹을거 같아 못먹겠다 하니.. 한 여자분께서.. 흑장미를 해주시더군요..
그 대가로 그분의 소원은 집까지 데려다 달라는거더군요..
어찌어찌 그상황을 벗어나고.. 비록 술은 많이 취했지만 약속을 지키기 위해서
그분을 집앞까지 데려다 주었는데.
이상한 분위기가 되더니 키스까지 하게 되었죠...
그리고 헤어지면서 서로 연락처를 얻었습니다..
그리고 집에 와서 자구 일어나 보니 그분께 문자가 와있더라구요..
근데 일어나서 생각해 보니..
그분 성함이랑 얼굴이 전혀 기억이 안나는겁니다..
그분 문자왈.. 제가 사귀자구 했다더군여...
정말 제대루 술먹구 실수 한거 같더군요..
술을 너무 먹어서 그런지...
전 그분 얼굴두 기억 안나구... 하는데 참 암담하더군요..
지금 상황도 여자사귈 입장도 아니고..경제적 문제도 있고하지만.
그날 제가 실수한것때문에..
괜히 제가 술김에 한말들을 그분이 정말 믿고 그러시는데..
제가 괜히 상처 주는게 아닌가 해서..
정말 죄송한 마음에 이렇게 글남깁니다..
그분께 사죄하는 마음에 이렇게 글을 남깁니다..
죄송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