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러분..궁합을 믿으세여..?

넘힘들어요~2004.10.12
조회1,033

안녕하세요

저희는 사귄지 3년이 된 커플입니다

서로 넘 좋아하구 아끼고 사랑하고 있습니다.

남자는 기독교집이구.. 저희집은 무교이구요..

일의 정황은.. 이렇게 되었습니다..

저희 집안문제로 철학관(점집하고는 다릅니다)에 가서 물어보게 되었는데

제이야기가 나왔데요.

제 남친하고요,, 넘 안좋은이야기들이 나와 엄마가 걱정스런맘에 저와 오빠의 사주를 보게 되었는데..

휴~~ 정말 안좋은 궁합이에요..

남자가 빨리죽고 빨리 죽지 않으려면 바람을 펴야 하고 만약 그바람이 제가 피게 되면

칼부림이 나 제가 그칼에 죽는 사주라나요.. 정확히 기억은 나지 않지만 아무튼 아주

끔직한 사주였담니다

물런 점쟁이 자기 죽을일 모른다고 하지만...

휴~~ 그분이 저와 오빠의 모른 일 또 건강 부터 우리집 금전 ... 아무튼 모든걸 너무 잘아시더라구요

이름과 생년월시에 다 나온다나?

지금 너무 힘듬니다..

물런 믿고 싶지않지만..

넘 확실하게 이야기 해주시고..

굿 부적 이런 방법도 없다네여..

오빠가 저랑 살면 39에 죽는다는데...

오빠 아버지도 일찍 단명 하셨는데.... 암튼 넘 힘듬니다..

어떻해야 할까요..

휴~~

그냥 넘답답해 올림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