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친과 아웅다웅 사귄지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네요 함께한 시간이 얼마나 됐냐는걸로 그 사랑의 크기를 가늠하긴 힘들겠죠 전 직장생활 7년차 대리, 남친 직장생활 2년차 사원.. 학교졸업후 제가 월급을 관리하는것과는 달리(현금3억원-예금,적금,재테크) 남친은 어머님이 관리하시는듯하더군요(2천여만원 적금중) 남친을 만나기전에 혼자지낸시간이 꽤 되는데, 그때부터 그리 과소비를 하진 않았지만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건 정도껏 하면서 지내왔답니다 남친과 만나고 나서도 돈쓰는데는 그리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거든요 모든 여성분들이 사랑을 하게되면 아시다싶이 사랑하는사람이 생기면 뭐든 해주고싶고 더 못해줘서 안타까워하니까요 생일때 100만원가까운 선물을 준다거나, 노트북, 커플티는 물론, 가끔 옷사주고, 데이트비용을 내가 낼때도 많고..(이런얘기만 들으면 남자가 돈뜯으려고 있는거 아닌가.. 라고 할테지만 전~~혀 아닙니다^^;) 특별한날(내생일,화이트데이,크리스마스..등등)엔 아무 선물없이 그냥 나오는 남친이지만 만남 자체로도 행복하면 그만이니 문제될꺼 없다 생각했죠(하지만 여자맘이란게 섭섭한건 어쩔수 없더군요^^; 해서 얘기를통해서 좀 나아가는중이랍니다) 근데 주변(여친들)에서는 그렇게 남자 만나는거 아니라고, 당장 나 돈쓰는거 그만하라고 하더라구요 남친 대학졸업하고 직장생활한지 이제 2년.. 서로 결혼문제를 부모님께 모두 손벌리고 싶지 않아 조금시간을 두려고 하는것일뿐, 2년내로 결혼할것이고, 현재 서로 많이 사랑한답니다 현재로선 남친에게 내 자산을 오픈한건아니구요 한 1억원정도라고 알고있는상태구요, 데이트비용이나 다른 돈씀씀이에 너무 오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직 서로 양가부모님께 인사드린것도 아니고 교제시점에서 내 자산상태를 모두 오픈하는건 조심스럽더군요 요즘 생각이 앞으로의 결혼자금을 줄이고 여유자금으로 지금부터라도 재테크를 시작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지고있습니다..(재테크는 제가 남친을 많이 세뇌?시켰었죠) 헌데 말씀드렸다싶이 자산차이가 나니 같이 재테크(부동산-토지:지방이라 좀 싸답니다)를 하게되면 남친 2천은 아직 적금들어가는 돈이다보니 예금쪽에 있는 제돈으로 움직여야 할듯하더군요 앞으로 돈들어 갈일이 결혼자금부분에서 가장클텐데 그걸 줄이고 투자를 시작하자고 하는데, 물론 별다른 대출없이 시작하는거고, 좀더 젊을때 시작하자는데 동의하지만 선뜻 다 오픈하고, 내돈으로 하자고 말이 안나오더군요 솔직히 남친도 자신자산이나 내 자산(1억원으로 알고있음)에 대해서 아는데 갑자기 재테크에 대해서 서두르는건 내 여유자금을 두고 하는 말인듯해서 좀 서운하기도 하더군요 아직 구체적인 얘기가 나온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우려했던결과가 나올까 걱정되기도 하구요 아직 그사람에대한 믿음이 없는 내 자신을 탓해야하는지요 요즘 좀 혼란스러워 글을 올렸습니다.. 나만 괜찮다면야 문제될거 없지만 다른분들의견이 듣고싶네요.. 모두 행복하시구요.. ☞ 클릭, 오늘의 톡! 집사줄테니 애인이 되달라는 직장상사
현금3억.. 남친에게 오픈해도 될까요?
남친과 아웅다웅 사귄지 1년하고도 6개월이 지났네요
함께한 시간이 얼마나 됐냐는걸로 그 사랑의 크기를 가늠하긴 힘들겠죠
전 직장생활 7년차 대리, 남친 직장생활 2년차 사원..
학교졸업후 제가 월급을 관리하는것과는 달리(현금3억원-예금,적금,재테크) 남친은 어머님이 관리하시는듯하더군요(2천여만원 적금중)
남친을 만나기전에 혼자지낸시간이 꽤 되는데, 그때부터 그리 과소비를 하진 않았지만 하고싶은거 갖고싶은건 정도껏 하면서 지내왔답니다
남친과 만나고 나서도 돈쓰는데는 그리 아깝다는 생각이 안들었거든요
모든 여성분들이 사랑을 하게되면 아시다싶이 사랑하는사람이 생기면 뭐든 해주고싶고 더 못해줘서 안타까워하니까요
생일때 100만원가까운 선물을 준다거나, 노트북, 커플티는 물론, 가끔 옷사주고, 데이트비용을 내가 낼때도 많고..(이런얘기만 들으면 남자가 돈뜯으려고 있는거 아닌가.. 라고 할테지만 전~~혀 아닙니다^^;)
특별한날(내생일,화이트데이,크리스마스..등등)엔 아무 선물없이 그냥 나오는 남친이지만 만남 자체로도 행복하면 그만이니 문제될꺼 없다 생각했죠(하지만 여자맘이란게 섭섭한건 어쩔수 없더군요^^; 해서 얘기를통해서 좀 나아가는중이랍니다)
근데 주변(여친들)에서는 그렇게 남자 만나는거 아니라고, 당장 나 돈쓰는거 그만하라고 하더라구요
남친 대학졸업하고 직장생활한지 이제 2년..
서로 결혼문제를 부모님께 모두 손벌리고 싶지 않아 조금시간을 두려고 하는것일뿐, 2년내로 결혼할것이고, 현재 서로 많이 사랑한답니다
현재로선 남친에게 내 자산을 오픈한건아니구요 한 1억원정도라고 알고있는상태구요, 데이트비용이나 다른 돈씀씀이에 너무 오버;하고 있지는 않습니다
아직 서로 양가부모님께 인사드린것도 아니고 교제시점에서 내 자산상태를 모두 오픈하는건 조심스럽더군요
요즘 생각이 앞으로의 결혼자금을 줄이고 여유자금으로 지금부터라도 재테크를 시작하자는데 의견이 모아지고있습니다..(재테크는 제가 남친을 많이 세뇌?시켰었죠)
헌데 말씀드렸다싶이 자산차이가 나니 같이 재테크(부동산-토지:지방이라 좀 싸답니다)를 하게되면 남친 2천은 아직 적금들어가는 돈이다보니 예금쪽에 있는 제돈으로 움직여야 할듯하더군요
앞으로 돈들어 갈일이 결혼자금부분에서 가장클텐데 그걸 줄이고 투자를 시작하자고 하는데, 물론 별다른 대출없이 시작하는거고, 좀더 젊을때 시작하자는데 동의하지만 선뜻 다 오픈하고, 내돈으로 하자고 말이 안나오더군요
솔직히 남친도 자신자산이나 내 자산(1억원으로 알고있음)에 대해서 아는데 갑자기 재테크에 대해서 서두르는건 내 여유자금을 두고 하는 말인듯해서 좀 서운하기도 하더군요
아직 구체적인 얘기가 나온건 아니지만 주변에서 우려했던결과가 나올까 걱정되기도 하구요
아직 그사람에대한 믿음이 없는 내 자신을 탓해야하는지요
요즘 좀 혼란스러워 글을 올렸습니다..
나만 괜찮다면야 문제될거 없지만 다른분들의견이 듣고싶네요..
모두 행복하시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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