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끄러운 일인줄 알지만...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충고를 듣고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전 한달전 여자로서 수치스러운 아니 평생에 해서는 안될일을 저질렀습니다...이런 저를 저 자신은 너무나도 용서가 되지 않지만.. 회사 생활도 해야 하고, 남이 알까봐 겁도 나고...암튼 그거 말고는 해결책이 없어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이쯤이면 다들 무슨 말씀인지 아시리라 봅니다..) 전 테스트를 하고 그 사실을 알았을때, 너무나도 충격적이었고... 또 너무나도 겁이 났습니다... 정말 독하게 맘을 먹고, 병원을 가는 날도 남친은 그날 다른 지방으로 외근이 있다하여 전 제 친구와 함께 갔어야 했습니다.... 제가 병원을 다녀온 후로 남친은 저에게 한번 와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전화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말고는//// 병원에서 수술 후에 한번 더 오라고 하여 남친에게 같이 가 줄수 있겠냐고 하니 자기는 같이 가 줄수가 없데요...병원에 아는 사람이 많타나요... 전 정말 이해 할 수 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을 할 수 있는지.... 또 그 남친은 항상 저에게 자기가 바람을 핀다고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합니다... 벌써 그것도 몇달이 되어가는 거 같네요... 제가 그걸 알면서도 몇번을 참았고...그냥 알아서 정리만 하면 전 그냥 다 없었던 일로 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남친이 자기 입으로 저랑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 사람을 정리하기가 힘들다고... 이젠 전 그사람에 대한 미련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용서 할 수 가 없습니다... 정말 그 사람은 사람으로써의 도리를 저버렸을 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 이기적인 사람인거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이 사람을 용서 할 수가 없는데.... 이 사람을 그냥 저렇게 아무렇치도 지내는 걸 못보겠습니다... 여자라서 그냥 참아야 하고,,,당해야 하고... 저 사람도 저랑 똑같은 고통과 죄책감을 느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글을 적다보니 너무 뒤죽박죽 내용이 썩인게 같은데... 여러분의 진심어린 충고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이만.....
부끄러운 일이지만 용기를 내고..저에게 진심어린 충고를 부탁드립니다.
부끄러운 일인줄 알지만...
여러분들의 진심어린 충고를 듣고자 이렇게 몇자 적어봅니다...
전 한달전 여자로서 수치스러운 아니 평생에 해서는 안될일을
저질렀습니다...이런 저를 저 자신은 너무나도 용서가 되지 않지만..
회사 생활도 해야 하고, 남이 알까봐 겁도 나고...암튼
그거 말고는 해결책이 없어 병원으로 향했습니다...
(이쯤이면 다들 무슨 말씀인지 아시리라 봅니다..)
전 테스트를 하고 그 사실을 알았을때, 너무나도 충격적이었고...
또 너무나도 겁이 났습니다...
정말 독하게 맘을 먹고, 병원을 가는 날도 남친은 그날 다른 지방으로
외근이 있다하여 전 제 친구와 함께 갔어야 했습니다....
제가 병원을 다녀온 후로 남친은 저에게 한번 와 보지도 않았습니다...
그냥 전화로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말고는////
병원에서 수술 후에 한번 더 오라고 하여 남친에게 같이 가 줄수 있겠냐고 하니
자기는 같이 가 줄수가 없데요...병원에 아는 사람이 많타나요...
전 정말 이해 할 수 가 없었습니다...
어떻게 그런식으로 말을 할 수 있는지....
또 그 남친은 항상 저에게 자기가 바람을 핀다고 너무나도 자랑스럽게
이야기를 합니다...
벌써 그것도 몇달이 되어가는 거 같네요...
제가 그걸 알면서도 몇번을 참았고...그냥 알아서 정리만 하면
전 그냥 다 없었던 일로 할 생각이었습니다...
하지만 이제는 그 남친이 자기 입으로 저랑 헤어지자고 합니다...
그 사람을 정리하기가 힘들다고...
이젠 전 그사람에 대한 미련은 없습니다...
하지만 그 사람을 용서 할 수 가 없습니다...
정말 그 사람은 사람으로써의 도리를 저버렸을 뿐만 아니라..
최소한의 양심도 없는것 같습니다....
정말 이기적인 사람인거 같습니다...
제가 어떻게 해야 할까요??
이제 이 사람을 용서 할 수가 없는데....
이 사람을 그냥 저렇게 아무렇치도 지내는 걸 못보겠습니다...
여자라서 그냥 참아야 하고,,,당해야 하고...
저 사람도 저랑 똑같은 고통과 죄책감을 느끼고 하고 싶은데...
어떻게 하면 좋을까요??
글을 적다보니 너무 뒤죽박죽 내용이 썩인게 같은데...
여러분의 진심어린 충고를 기다리겠습니다...
그럼 이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