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군가를 우연히 알게되었습니다.. 처음 본 순간 너무나 좋았습니다….큰키에 시원스럽게 생긴 그녀를 보면서 나도 모르게 제 얼굴은 미소를 짓고 있었습니다… 참 좋은사람처럼 보였습니다… 악한 구석이라고는 찾아볼 수 없었습니다…
그녀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다짐했습니다…. 정말 잘 해야지.. 정말 잘 해야지… 다행히 날 보내면서 그녀의 얼굴을 보았은데.. 웃음띤 얼굴을 하고 있던 기억이 나를 많이 안심시키고 즐겁게 했습니다…
그 다음날 뜻밖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난 당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만 연락했으면 좋겠다고..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회사위 옥상에 올라가 찬바람을 맞아도 안정이 되질 않았습니다… 저 그녀에게 달려갔습니다.. 지금 내 모습이 이렇치만 세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하고 부탁했습니다…그년 그런 내가 안스러웠는지 알았다고 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올려고 했습니다… 그녀가 그토록 좋았기 때문이였습니다…. 두번, 세번 시간이 지나수록 우리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너무나 행복하고 좋은 기억들이였습니다.. 그녀는 끔찍히도 절 챙겨주었습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신경써주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그럴수록 그녀에게 미안했습니다… 전 아무것도 없는 빈털터리에 아버지 빚까지 갚아야하는 입장이였습니다.. 그런데도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못하고 허세부리며, 그녀을 만나왔습니다… 미안함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야기할 용기는 더욱 작아지고,, 거짓말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이러면 안된다고 정말 안된다고…. 이야기 해야 한다고 수십번 다짐하며 그녀 얼굴을 대하면 말하지 못하고 후회하며 되돌아오길 반복했습니다
자존심도 그렇치만,, 정말 내가 이런모습을 하고있는 것을 알게되면 떠나버릴 것 같았습니다…이렇게 마음속의 짐을 안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린 둘다 나이가 어느정도는 있었기에.. 결혼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고 난 어떻게 되겠지하는 마음으로 결혼날짜를 잡고 말았습니다… 시간…. 참으로 빨리 지나가더군요..한달, 두달,,, 시간은 참으로 속절없이 흘러갔고.. 다른 예비신랑, 신부처럼 가구도 보러가고,,, 이것저것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웠습니다… 내가 이런상황인줄 모르는 그녀는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많이도 즐거워 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나쁜놈입니다… 한여름이 시작되던 어느날 난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이야길 했습니다… 말도안돼는 이유를 들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인정할 수 없다면 메달렸습니다… 그럴수록 난 메몰차게 했고,,, 그래야만 그녀가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녀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나 봅니다… 애원하는 그녀를 다시 품에 안게 되고 전처럼 괴로워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우리 가족을 통해 우리 모든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욕을하는 그녀을 미워할 수 없었습니다… 욕할 자격도 없었지만.. 그녀는 심한 배신감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며칠간의 공백끝에 모든걸 인정하고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내곁에 있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눈물나게 고맙고 기뻤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사람도 이런모습일 수는 없을꺼라 감사하며 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 상황은 그녀가 내건 최소한의 조건도 충족시킬 수 없을만큼 좋치 않았고… 그녀가 그렇게 양보하고 인정할 수 있는 조건은 된다고 거짓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녀가 제 곁에 없는 동안 정말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러다가, 그녀는 내가 숨기고 이야기하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고 정말 많이 실망해하며 저를 떠났습니다…. 그러고 며칠이 지나서 다시한번 조건을 내걸고 저에게 왔습니다… 정말 최소한의 조건이였는데…솔직히 그럴만한 상황이 안되었거든요…그런데도 난 알았다며 그녀을 안심시켰고, 시간이 모든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더 이상은 그녀을 붙잡을수 없었습니다…. 아니 붙잡을수 없었던 것이 아니라 염치가 없었던것이지요… 그러고난 다음날 예전에 알았던 친구에게 우연히 연락이 왔습니다.. 그동안 아무연락도 없다가 하필이면 오늘 연락이 온것일까?.. 내가 그녀에게 잘못한 것은 생각도 못한채 그녀를 생각하게 되었고 말도안돼는 운명타령하면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에게 운명 운운하며 예전처럼 다시 잘해보자는 메일을 보냈고 그메일은 헤어진 여자친구가 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나를위해 아낌없이 주었고, 내 상황을 이해해주려고 노력했던 그녀에게 난 너무나 가혹한 짓을 했던것입니다… 그녀는 참을 수 없는 배신감과 분노로 제 곁을 영영 떠났습니다..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고.. 진심으로 잘못함을 알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무엇이 제일 중요한지…해서는 안될일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알았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2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로 너무나 아픕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아파할 자격도 없는놈인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아픕니다… 저의 그릇된 생각으로 인하여 한 사람을 얼마나 힘들게하였는지를 생각하면.. 정말 죽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저처럼 살지 말아주세요… 진정으로 누군가를 원한다면 절대 속이는일 없이 진실된 마음으로 만나세요…진실은 그 어떤 명품으로 꾸민것보다 아름답고,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닽네요…
솔직히 고백합니다
그녀와 아쉬운 작별을 하고 집으로 돌아오면서 다짐했습니다…. 정말 잘 해야지.. 정말 잘 해야지… 다행히 날 보내면서 그녀의 얼굴을 보았은데.. 웃음띤 얼굴을 하고 있던 기억이 나를 많이 안심시키고 즐겁게 했습니다…
그 다음날 뜻밖에 이야기를 들었습니다… 난 당신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그만 연락했으면 좋겠다고.. 정말 울고 싶었습니다.. 아무것도 할 수 없었습니다… 회사위 옥상에 올라가 찬바람을 맞아도 안정이 되질 않았습니다… 저 그녀에게 달려갔습니다.. 지금 내 모습이 이렇치만 세번만 만나달라고 애원하고 부탁했습니다…그년 그런 내가 안스러웠는지 알았다고 했습니다… 정말 눈물이 나올려고 했습니다… 그녀가 그토록 좋았기 때문이였습니다…. 두번, 세번 시간이 지나수록 우리 함께 하는 시간이 늘어났습니다.. 너무나 행복하고 좋은 기억들이였습니다.. 그녀는 끔찍히도 절 챙겨주었습니다.. 머리끝에서 발끝까지 신경써주지 않은 곳이 없었습니다..그럴수록 그녀에게 미안했습니다… 전 아무것도 없는 빈털터리에 아버지 빚까지 갚아야하는 입장이였습니다.. 그런데도 사실대로 이야기하지 못하고 허세부리며, 그녀을 만나왔습니다… 미안함이 커지면 커질수록 이야기할 용기는 더욱 작아지고,, 거짓말은 늘어나게 되었습니다..이러면 안된다고 정말 안된다고…. 이야기 해야 한다고 수십번 다짐하며 그녀 얼굴을 대하면 말하지 못하고 후회하며 되돌아오길 반복했습니다
자존심도 그렇치만,, 정말 내가 이런모습을 하고있는 것을 알게되면 떠나버릴 것 같았습니다…이렇게 마음속의 짐을 안고 시간이 흘렀습니다…. 우린 둘다 나이가 어느정도는 있었기에.. 결혼이야기가 자연스럽게 나왔고 난 어떻게 되겠지하는 마음으로 결혼날짜를 잡고 말았습니다… 시간…. 참으로 빨리 지나가더군요..한달, 두달,,, 시간은 참으로 속절없이 흘러갔고.. 다른 예비신랑, 신부처럼 가구도 보러가고,,, 이것저것 결혼에 대한 이야기도 나누웠습니다… 내가 이런상황인줄 모르는 그녀는 아름답고 행복한 결혼생활을 꿈꾸며 많이도 즐거워 했습니다… 그런 모습을 옆에서 지켜보며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습니다… 참으로 나쁜놈입니다… 한여름이 시작되던 어느날 난 그녀에게 헤어지자는 이야길 했습니다… 말도안돼는 이유를 들어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그녀는 인정할 수 없다면 메달렸습니다… 그럴수록 난 메몰차게 했고,,, 그래야만 그녀가 행복할 수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그런데 정말로 그녀을 떠나보내고 싶지 않았나 봅니다… 애원하는 그녀를 다시 품에 안게 되고 전처럼 괴로워하며 살아가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뜻밖에도 우리 가족을 통해 우리 모든 것을 알게되었습니다… 욕을하는 그녀을 미워할 수 없었습니다… 욕할 자격도 없었지만.. 그녀는 심한 배신감에 많이 힘들어했습니다… 며칠간의 공백끝에 모든걸 인정하고 다시는 거짓말을 하지 않는다면 내곁에 있겠다고 연락이 왔습니다…
정말 눈물나게 고맙고 기뻤습니다… 세상에 그 어떤 사람도 이런모습일 수는 없을꺼라 감사하며 또 감사했습니다… 그런데, 그때 제 상황은 그녀가 내건 최소한의 조건도 충족시킬 수 없을만큼 좋치 않았고… 그녀가 그렇게 양보하고 인정할 수 있는 조건은 된다고 거짓말을 하게되었습니다… 그녀가 제 곁에 없는 동안 정말로 많이 힘들었거든요….
그러다가, 그녀는 내가 숨기고 이야기하지 않은 사실을 알게 되고 정말 많이 실망해하며 저를 떠났습니다…. 그러고 며칠이 지나서 다시한번 조건을 내걸고 저에게 왔습니다… 정말 최소한의 조건이였는데…솔직히 그럴만한 상황이 안되었거든요…그런데도 난 알았다며 그녀을 안심시켰고, 시간이 모든사실을 알게 되었습니다…
저도 더 이상은 그녀을 붙잡을수 없었습니다…. 아니 붙잡을수 없었던 것이 아니라 염치가 없었던것이지요… 그러고난 다음날 예전에 알았던 친구에게 우연히 연락이 왔습니다.. 그동안 아무연락도 없다가 하필이면 오늘 연락이 온것일까?.. 내가 그녀에게 잘못한 것은 생각도 못한채 그녀를 생각하게 되었고 말도안돼는 운명타령하면서 그녀를 만났습니다… 그리고 다음날 그녀에게 운명 운운하며 예전처럼 다시 잘해보자는 메일을 보냈고 그메일은 헤어진 여자친구가 보게되었습니다… 그렇게 나를위해 아낌없이 주었고, 내 상황을 이해해주려고 노력했던 그녀에게 난 너무나 가혹한 짓을 했던것입니다… 그녀는 참을 수 없는 배신감과 분노로 제 곁을 영영 떠났습니다.. 난 아무말도 하지 못했고.. 진심으로 잘못함을 알았습니다..
사람이 사람을 만나는데 무엇이 제일 중요한지…해서는 안될일이 있다는 것을 느끼며 알았습니다…
그녀와 헤어진지 2달이 다 되어가는군요…
너무나 가슴이 아픕니다… 정말로 너무나 아픕니다… 물론 제가 이렇게 아파할 자격도 없는놈인거 알지만.. 그래도 너무나 아픕니다… 저의 그릇된 생각으로 인하여 한 사람을 얼마나 힘들게하였는지를 생각하면.. 정말 죽고싶은 마음 뿐입니다…
이글을 읽으시는 여러분은 저처럼 살지 말아주세요… 진정으로 누군가를 원한다면 절대 속이는일 없이 진실된 마음으로 만나세요…진실은 그 어떤 명품으로 꾸민것보다 아름답고, 믿음을 줄 수 있다는 것을 이제야 깨닽네요…
그리고 매일매일 노란 금반지를 만지며 후회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