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경제적으로 너도 나도 다들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어른들과 같이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던데요.. 같이 살면 생활비도 줄여지고 전세금이라도 아낄수가 있는 장점이 있다는 실속파들이겠지요.. 그리고, 맞벌이에 가장 힘든 육아문제도 자연스레 해결이 되니까요.. 그렇담 이 몇가지 사항들을 놓고 볼때, 누구에게 더 장점이 많은걸까요? 한마디로 자식들 저 좋아서,,자기들 덕보자고 시집들어가 사는거 아닌가요? 물론 전제조건이 어느정도 부모가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는 조건하에서겠지요. 부모가 능력없고 경제력없다면(같은 뜻이겠지만), 과연 자진해서 들어가 살자할 며느리가 몇이나될까요? 그리고 남편이 빵빵한 능력이 된다면 시댁들어가서 살자할 며느리 몇이나될까요? 저도 딸로서 며느리로서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럼 그 남편의 빵빵한 능력이 생기게끔 도와주고 뒤 밀어준 사람이 누구지요? 부모가 자기 필요하면 같이 살고 필요없으면 같이 안 살아야 하는 그런 존재들입니까? 같이 안살고 둘만 살면 자유롭고 편한거 사실입니다.. 하지만 마지못해서라도 해야한다면 달게 받아들여야하는거아닐까요? 왜냐구요? 나에게도 부모가 있고, 나도 앞으로 시어머니가 될테고, 또 내 남편을 낳아주고 길러주고 인간되게 만들어서 저한테 보내준 분들이니까요? 시부모 모시기 싫으면 그 남자도 포기하십시요.. 그 남자의 뿌리가 바로 그 분들이니까요... 뿌리없는 열매는 없는법입니다..
뿌리를 무시하고 가지만 잘라갈라구?
요즘 경제적으로 너도 나도 다들 어렵습니다.
그래서 그런지 시어른들과 같이 살려고 하는 사람이 많다고 하던데요..
같이 살면 생활비도 줄여지고 전세금이라도 아낄수가 있는 장점이 있다는 실속파들이겠지요..
그리고,
맞벌이에 가장 힘든 육아문제도 자연스레 해결이 되니까요..
그렇담 이 몇가지 사항들을 놓고 볼때,
누구에게 더 장점이 많은걸까요?
한마디로 자식들 저 좋아서,,자기들 덕보자고 시집들어가 사는거 아닌가요?
물론 전제조건이 어느정도 부모가 자식에게 짐이 되지 않는 조건하에서겠지요.
부모가 능력없고 경제력없다면(같은 뜻이겠지만),
과연 자진해서 들어가 살자할 며느리가 몇이나될까요?
그리고 남편이 빵빵한 능력이 된다면 시댁들어가서 살자할 며느리 몇이나될까요?
저도 딸로서 며느리로서 솔직한 심정입니다..
그럼 그 남편의 빵빵한 능력이 생기게끔 도와주고 뒤 밀어준 사람이 누구지요?
부모가 자기 필요하면 같이 살고 필요없으면 같이 안 살아야 하는 그런 존재들입니까?
같이 안살고 둘만 살면 자유롭고 편한거 사실입니다..
하지만 마지못해서라도 해야한다면 달게 받아들여야하는거아닐까요?
왜냐구요?
나에게도 부모가 있고,
나도 앞으로 시어머니가 될테고,
또 내 남편을 낳아주고 길러주고 인간되게 만들어서 저한테 보내준 분들이니까요?
시부모 모시기 싫으면 그 남자도 포기하십시요..
그 남자의 뿌리가 바로 그 분들이니까요...
뿌리없는 열매는 없는법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