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두 여동생이 있고, 여자친구도 있으며, 성매매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비슷하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때, 성폭행하는 사람들이 겨우 1~5년 미만의 징역을 살거나, 벌금 쬐금내고 풀려나는거 보고 정말 광분했었습니다.
그래서 성매매 방지법 만들어서 성매매에 착취당하는 여성들 도와준다고 하기에 매우 좋아했었습니다. 근데 참 물론 제가 잘나신 분들의 정책을 완전히 이해못하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워낙에 잘나신 분들이라...... 저같이 무식한 서민이 보기엔 참으로 황당한 정책이더군요. 글구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한내용들도 좀 있구요. 하여간 열이 좀 받아서 횡설수설좀 해보겠습니다.
도대체 이법은 여성부와 잘나신 여성 패미니스트 분들 자랑하기입니까? 아니면 성매매 여성들 구제하자는 겁니까?
1 강제로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착취를 당하고 있는 여성들을 구제하기 위한 특별법이다라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 반증으로 없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은밀하고 적발되기 어려운곳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음성화되어 찾기도 어려운 여성들을 무슨수로 구제를 한다는 것인지요?신문보니 87%의 여성분들이 그냥 성매매 하겠다는군요. 누군위해서 한겁니까? 먼제 법시행전에 그분들이 음지로 들어가지 않도록 먼저 홍보를 하고, 어떻게 어떻게 도와드리겠습니다. 강제적인 성매매를 하고 있으시다면 어떻게 도움을 청하세요. 뭐 이런것도 없이 갑자기 신문에 나더군요. 성매매 특별방지법 시행. 도대체 구할생각이 있는겁니까? 아니면, 또 우리는 이런법 하나 만들었다고 자랑하고 싶은겁니까?
2 성산업과 성범죄는 정비례관계이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성산업과 성범죄가 정비례관계가 되기위해서는 그만큼 사회인식부터 성숙화되어야 합니다 그런 전제에서 가능한 말이지 지금처럼 법으로 막는다고 가능해지는 일이 아닙니다 그 말이 맞는다면 인류가 존재하면서 없앨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을텐데 왜 없어지지 않는것이죠? 그전에 인류의 가장 오래된 직업으로 매춘을 꼽는다는 것 자체가 반증하는것 아닐까요?
공산주의가 왜 생겼는지 아시나요? 잘나신분들 배가 고파서 입니다. 당신들은 들어보셨나요. 프랑스 혁명전에 잘난 왕과 왕비에게 좀 제정신인 신하들이 말했다더군요. 백성들이 빵이 없어서 굶어 죽어 가고있습니다. 그랬더니 왕비왈 과자먹으면 되잖아라고 했다다군요. 그왕비하고 잘나신 당신하고 뭐가 다른지 묻고 싶군요. 또 우리 잘나신 이명박시장님도 생각나네요. 경기도 사는 사람들은 머니까 돈더내야하잖아 가까운 사람들이 더 적게 내고 멀리사는 사람들이 많이 내야 하는거잖아.....
다 옳은 말입니다. 단지 그사람들이 과자도 사먹을 돈이 없고,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사람들은 서울의 집값과 물가를 견디지 못하고 직장은 서울에 있어서 엄청나게 올라버린 비싼교통비 내고 서울로 출퇴근해야 한다는 것만 빼면요. 이미 성매매는 산업화까지 되어있고, 그중에는 정말로 가족과 자신의 생계를 위해서 그일을 하는 분들도 있다는 겁니다. 당신 잘나신 분들이 빵없으면 과자먹어라. 먼데사니까 많이내라. 하는 그런 생각으로 간단하게 정리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여성이 자신의 몸으로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그래도 가족을 위해서 자신이 할수있는 다른 일이 없기때문에 써주는 곳이 없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당신들이 그정신으로 왜 다른일 못하지라고 쉽게 말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국졸,중졸,고졸에 결정적으로 여성들이 그렇게 쉽게 취업하고 일할수 있는 곳입니까? 우리나라 그렇지 못하다고 매일 지껄이는 것이 당신들 아닙니까?
3 구제하기 위해 3000만원의 창업자금과 1년의 거취를 보호해준다
도대체 정신들이 있는것입니까? 3000만원을 모든 직업여성에게 지급한다고 쳐도 그녀들이 어떻게 3년만에 그빚을 갚으라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대부분 직장에 다니거나 다녔던 기억이 있을겁니다 3년동안 3000모으기 쉽습니까? 당신들처럼 번지르르 하고 남들 찍어누르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불법안하면 모으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다른데서 써주지도 않고, 학력도, 아직 어떤 직업적 기술도 없는 사람한테 덜렁 3000만원이란 큰돈만 빌려주면, 모든게 해결됩니까. 성매매 하던 여성분들을 이제는 전부 이제 무슨 신용불량자로 만들생각입니까? 더군다나 대부분의 여성들은 부양가족이 있거나 빚이 있는 여성들인데 ... 정상인 상태로도 힘듭니다 또한 3000만원이라는 돈은 여성부 자체예산에서 지급하나보죠? 당신들 돈 많은가보죠? 결국 우리들의 혈세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성매매에 관련이 없는 사람들과 여성들까지 그 돈을 부담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그 혈세로 불쌍한 분들은 이제는 신용불량자라는 굴레까지 쓰워줄테고요.
참 횡설수설 했는데, 정말 잘나신 당신들 한테 힘없고 빽없는 제가 같이 힘없고 빽없는 그 여성분들 대신해서 쏟아붇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제글 보고 몇분이나 동감해 주실지 모르지만, 적어도 제주위에 힘없고 빽없는 분들은 동감하더군요. 잘나신 여성부 분들 그들도 당신들과 같은 여성입니다. 당신들의 힘과 잘남의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아프고 힘든 여성분들을 위해서 정책을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마지막으로 아는 형한분이 저에게 애기하더군요. 예전에 화류계 계통에서 일하던 여자분과 (이형이 도와준 여성분이 몇분 있습니다.) 술한잔하다가 그냥 요즘 여권도 강해지고, 막이거 저거 많이 해줄라고 해서 예전보다 처우가 좀 좋아지지 않았냐고, 그런애기 하다가 너 언제가 제일 힘들었어 그런 애기가 나왔답니다. 그랬더니, 그 여성분이 경찰비위 맞추기도 힘들고, 마담비위 맞추기도 힘들고 손님 비위 맞추기는 정말 힘들지만, 그중에서 제일 힘든게, 가끔 나와서 쓱 둘러보면서 마치 자신들을 벌레 보듯이 하는 무슨 무슨 여성협회니, 단체니 하는 사람들의 그 경멸석인 눈초리가 가장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어떤 경찰도, 마담도, 손님도 그렇게 차갑고 경멸 섞인 눈초리를 보낸적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성매매 여성들 보호하고 제활하는 곳들은 경제적인 지원이 너무 없어서 현재 문닫을 쳐지인곳이 많다더군요. 1인 3000만원지원보다, 아픔을 이해하고 같이 재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단체에 먼저 예산을 투입해 주시는 것이 어떻까요?
간절히 기원합니다. 부탁합니다. 이제는 정말 힘들고 아픈 여성분들의 처지를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는 분이 여성부의 장이 되셔서 제발 실질적이고, 아픈곳을 만져줄수 있는 정책을 내주시길, 이런 생생내기 잘난척이 아닌.....
잘나신 여성부 분들과 잘나신 여성 패미니스트 분들께
저두 여동생이 있고, 여자친구도 있으며, 성매매가 나쁘다고 생각합니다. 지금도 비슷하지만, 고등학교, 대학교 다닐때, 성폭행하는 사람들이 겨우 1~5년 미만의 징역을 살거나, 벌금 쬐금내고 풀려나는거 보고 정말 광분했었습니다.
그래서 성매매 방지법 만들어서 성매매에 착취당하는 여성들 도와준다고 하기에 매우 좋아했었습니다. 근데 참 물론 제가 잘나신 분들의 정책을 완전히 이해못하고 있을수도 있겠지만, 워낙에 잘나신 분들이라...... 저같이 무식한 서민이 보기엔 참으로 황당한 정책이더군요. 글구 지나가다가 우연히 보기도 하고 듣기도 한내용들도 좀 있구요. 하여간 열이 좀 받아서 횡설수설좀 해보겠습니다.
도대체 이법은 여성부와 잘나신 여성 패미니스트 분들 자랑하기입니까? 아니면 성매매 여성들 구제하자는 겁니까?
1 강제로 성매매를 강요당하고 착취를 당하고 있는 여성들을 구제하기 위한 특별법이다라는데....
그렇지 않습니다
그 반증으로 없어지기는 커녕 오히려 더 은밀하고 적발되기 어려운곳으로 옮겨가고 있습니다
음성화되어 찾기도 어려운 여성들을 무슨수로 구제를 한다는 것인지요?신문보니 87%의 여성분들이 그냥 성매매 하겠다는군요. 누군위해서 한겁니까? 먼제 법시행전에 그분들이 음지로 들어가지 않도록 먼저 홍보를 하고, 어떻게 어떻게 도와드리겠습니다. 강제적인 성매매를 하고 있으시다면 어떻게 도움을 청하세요. 뭐 이런것도 없이 갑자기 신문에 나더군요. 성매매 특별방지법 시행. 도대체 구할생각이 있는겁니까? 아니면, 또 우리는 이런법 하나 만들었다고 자랑하고 싶은겁니까?
2 성산업과 성범죄는 정비례관계이다
물론 맞는 말입니다
하지만 성산업과 성범죄가 정비례관계가 되기위해서는 그만큼 사회인식부터 성숙화되어야 합니다
그런 전제에서 가능한 말이지 지금처럼 법으로 막는다고 가능해지는 일이 아닙니다
그 말이 맞는다면 인류가 존재하면서 없앨수 있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었을텐데 왜 없어지지 않는것이죠?
그전에 인류의 가장 오래된 직업으로 매춘을 꼽는다는 것 자체가 반증하는것 아닐까요?
공산주의가 왜 생겼는지 아시나요? 잘나신분들 배가 고파서 입니다. 당신들은 들어보셨나요. 프랑스 혁명전에 잘난 왕과 왕비에게 좀 제정신인 신하들이 말했다더군요. 백성들이 빵이 없어서 굶어 죽어 가고있습니다. 그랬더니 왕비왈 과자먹으면 되잖아라고 했다다군요. 그왕비하고 잘나신 당신하고 뭐가 다른지 묻고 싶군요. 또 우리 잘나신 이명박시장님도 생각나네요. 경기도 사는 사람들은 머니까 돈더내야하잖아 가까운 사람들이 더 적게 내고 멀리사는 사람들이 많이 내야 하는거잖아.....
다 옳은 말입니다. 단지 그사람들이 과자도 사먹을 돈이 없고, 경기도에서 서울로 출근하는 사람들은 서울의 집값과 물가를 견디지 못하고 직장은 서울에 있어서 엄청나게 올라버린 비싼교통비 내고 서울로 출퇴근해야 한다는 것만 빼면요. 이미 성매매는 산업화까지 되어있고, 그중에는 정말로 가족과 자신의 생계를 위해서 그일을 하는 분들도 있다는 겁니다. 당신 잘나신 분들이 빵없으면 과자먹어라. 먼데사니까 많이내라. 하는 그런 생각으로 간단하게 정리되지는 않는다는 겁니다. 여성이 자신의 몸으로 생계를 꾸려나가기 위해서 얼마나 고통스러웠을지 그래도 가족을 위해서 자신이 할수있는 다른 일이 없기때문에 써주는 곳이 없기때문에 어쩔수 없이 하는 사람도 있다는 겁니다. 당신들이 그정신으로 왜 다른일 못하지라고 쉽게 말할수 있는 문제가 아니라는 겁니다. 국졸,중졸,고졸에 결정적으로 여성들이 그렇게 쉽게 취업하고 일할수 있는 곳입니까? 우리나라 그렇지 못하다고 매일 지껄이는 것이 당신들 아닙니까?
3 구제하기 위해 3000만원의 창업자금과 1년의 거취를 보호해준다
도대체 정신들이 있는것입니까?
3000만원을 모든 직업여성에게 지급한다고 쳐도 그녀들이 어떻게 3년만에 그빚을 갚으라는 것이죠?
여러분들은 대부분 직장에 다니거나 다녔던 기억이 있을겁니다
3년동안 3000모으기 쉽습니까? 당신들처럼 번지르르 하고 남들 찍어누르는 자리에 있는 사람들도 불법안하면 모으기 어렵습니다. 그런데, 다른데서 써주지도 않고, 학력도, 아직 어떤 직업적 기술도 없는 사람한테 덜렁 3000만원이란 큰돈만 빌려주면, 모든게 해결됩니까. 성매매 하던 여성분들을 이제는 전부 이제 무슨 신용불량자로 만들생각입니까?
더군다나 대부분의 여성들은 부양가족이 있거나 빚이 있는 여성들인데 ...
정상인 상태로도 힘듭니다
또한 3000만원이라는 돈은 여성부 자체예산에서 지급하나보죠? 당신들 돈 많은가보죠?
결국 우리들의 혈세아닙니까?
어떻게 보면 성매매에 관련이 없는 사람들과 여성들까지 그 돈을 부담해야 되는 문제입니다.
그리고 결국은 그 혈세로 불쌍한 분들은 이제는 신용불량자라는 굴레까지 쓰워줄테고요.
참 횡설수설 했는데, 정말 잘나신 당신들 한테 힘없고 빽없는 제가 같이 힘없고 빽없는 그 여성분들 대신해서 쏟아붇고 싶어서 적어봅니다. 제글 보고 몇분이나 동감해 주실지 모르지만, 적어도 제주위에 힘없고 빽없는 분들은 동감하더군요. 잘나신 여성부 분들 그들도 당신들과 같은 여성입니다. 당신들의 힘과 잘남의 과시하기 위해서가 아니라. 정말 아프고 힘든 여성분들을 위해서 정책을 만들어 주시면 감사하겠네요. 마지막으로 아는 형한분이 저에게 애기하더군요. 예전에 화류계 계통에서 일하던 여자분과 (이형이 도와준 여성분이 몇분 있습니다.) 술한잔하다가 그냥 요즘 여권도 강해지고, 막이거 저거 많이 해줄라고 해서 예전보다 처우가 좀 좋아지지 않았냐고, 그런애기 하다가 너 언제가 제일 힘들었어 그런 애기가 나왔답니다. 그랬더니, 그 여성분이 경찰비위 맞추기도 힘들고, 마담비위 맞추기도 힘들고 손님 비위 맞추기는 정말 힘들지만, 그중에서 제일 힘든게, 가끔 나와서 쓱 둘러보면서 마치 자신들을 벌레 보듯이 하는 무슨 무슨 여성협회니, 단체니 하는 사람들의 그 경멸석인 눈초리가 가장힘들었다고 하더군요. 어떤 경찰도, 마담도, 손님도 그렇게 차갑고 경멸 섞인 눈초리를 보낸적은 없다고 하더군요.
그리고, 성매매 여성들 보호하고 제활하는 곳들은 경제적인 지원이 너무 없어서 현재 문닫을 쳐지인곳이 많다더군요. 1인 3000만원지원보다, 아픔을 이해하고 같이 재활할수 있도록 도와주는 그런단체에 먼저 예산을 투입해 주시는 것이 어떻까요?
간절히 기원합니다. 부탁합니다. 이제는 정말 힘들고 아픈 여성분들의 처지를 생각하고, 이해해 주시는 분이 여성부의 장이 되셔서 제발 실질적이고, 아픈곳을 만져줄수 있는 정책을 내주시길, 이런 생생내기 잘난척이 아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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