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문창.. 김지현.. 잘먹고 잘 살아라..

황당한 아이2004.10.13
조회1,017

남자들은 다 그런가 봅니다. 제게도 얼마전 그런일이 있었는뎅..

 

헤어졌는뎅..

 

아무감정 없이 헤어졌는데 과거의 여자와 사귄다니깐 좀 그러대요?

 

것두 홈피엔 항상 지현이를 맘에 두고 있었다고?

 

한순간 어이 없대요.

 

나와 사귀는 동안엔 지현인 그냥 친구라면서 오히려 그렇게 생각하는 날 이상하게 취급했으면서... 

 

글고 지가 날 쫓아다녔으면서.... 

 

암튼 못믿을게 남자인것 같습니다.

 

제가가 하고싶은 말은... 헤어졌더라도 상대방을 이상하게 매도하지 않았음 합니다.

 

그래도 한때는 좋은 감정을 가지고 있었으니 만났을거 아닙니까?

 

내가 더러워서 암말 안한당.

 

그래.. 매순간이 거짓인 최문창....

 

잘 먹고 잘 살아라.

 

넌 나중에 다른 사람을 만나도 그러고도 남겟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