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플 남겨주신 고마우신 님들..감사 합니다 새혼 생활을 시작하면서 내마음과 행동을 진심으로 드러내면 배우자도 감동과 느낌이 있으리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문화적 여건과 개인의 성향이라고도 할수 있는 남자의 마음에선 그것이 그저 당연시한 현실의 생활일뿐, 속내를 드러내지 않은 저의 아픔까지 배려해야할 부분은 아닌듯이, 그리고 어떤 잘못도 아닌것으로 귀착되어지고 있지요. 서로의 완고한 가치관을 유연하게 갖을수 있을때 부부관계에서 어떠한 위기 상황도 극복되어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부간 대화하고자 하면 핵심적 요소는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피곤한대화는 싫고, 신경쓰게 하는건 싫고,기분이 나빠지는것도 싫고.. 윤리도덕적으로는 자녀가 있는 재혼일시 배우자의 자식에게도 내 자식과 같은 사랑과 책임으로 보살피고자 하는 이론이 있다는걸 알지만 자신의 마음이 그것을 수용하지 못하면 계자녀를 거부하게 되고 아예 존재자체를 떠올리지 않는 비인간적 현실만이 진행형으로 있게 되지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관심에 힘을 얻어 저의 사랑하는 아들사랑 멈추지 않겠으며 남편에 대한 계자녀사랑이 바른태도임을 종종 드러내며 바가지를 (?) 긁어 보겠습니다 제 아들에 대한 냉정한 마음만 좀더 따뜻하게 바뀌어질수 있다면 제 남편은 참 반듯하고 좋으며 선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유연한 부부간의 대화..자신만의 확고부동한 주장은 사랑하는 배우자의 따뜻한 가슴속에 작은 못이 하나씩 심어질수 있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어떤대화도 우리는 편히 드러낼수 있어야지요. 우리 몸을 드러내듯이 마음도 편안히 드러낼수 있도록 유연성을 갖는 부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멀리있는아들에게냉정한 남편
리플 남겨주신 고마우신 님들..감사 합니다
새혼 생활을 시작하면서 내마음과 행동을 진심으로 드러내면 배우자도 감동과 느낌이 있으리라
생각 했습니다. 그러나 문화적 여건과 개인의 성향이라고도 할수 있는 남자의 마음에선 그것이 그저
당연시한 현실의 생활일뿐, 속내를 드러내지 않은 저의 아픔까지 배려해야할 부분은 아닌듯이, 그리고 어떤 잘못도 아닌것으로 귀착되어지고 있지요.
서로의 완고한 가치관을 유연하게 갖을수 있을때 부부관계에서 어떠한 위기 상황도 극복되어 질수
있다고 생각합니다.
그러나 부부간 대화하고자 하면 핵심적 요소는 회피하는 경향이 있는듯 합니다.
피곤한대화는 싫고, 신경쓰게 하는건 싫고,기분이 나빠지는것도 싫고..
윤리도덕적으로는 자녀가 있는 재혼일시 배우자의 자식에게도 내 자식과 같은 사랑과 책임으로 보살피고자 하는 이론이 있다는걸 알지만 자신의 마음이 그것을 수용하지 못하면 계자녀를 거부하게 되고 아예 존재자체를 떠올리지 않는 비인간적 현실만이 진행형으로 있게 되지요
여러분의 따뜻한 마음,관심에 힘을 얻어 저의 사랑하는 아들사랑 멈추지 않겠으며
남편에 대한 계자녀사랑이 바른태도임을 종종 드러내며 바가지를 (?) 긁어 보겠습니다
제 아들에 대한 냉정한 마음만 좀더 따뜻하게 바뀌어질수 있다면 제 남편은 참 반듯하고 좋으며 선한 사람이라고 할수 있습니다
유연한 부부간의 대화..자신만의 확고부동한 주장은 사랑하는 배우자의 따뜻한 가슴속에 작은 못이
하나씩 심어질수 있다는걸 알았으면 합니다
어떤대화도 우리는 편히 드러낼수 있어야지요. 우리 몸을 드러내듯이 마음도 편안히 드러낼수 있도록
유연성을 갖는 부부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