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른손님들도 있어서 주문을 받는다고 바쁜나는 머릿속에 너무 치사하고 아니꼽단 생각이 들었다
그 백원 주기 싫어서... 그리고 내가 그 50원 남겨먹는것도 아니고 손님 나가실때 컵 주심 다시 돌려드리겠다는 말도 하였는데 전화번화를 알려달라느니
협박도 아닌 협박을 하였다..
그것도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친다는 배울만큼 배운 강사가...
아르바이트 생은 사람도 아닌지 무시하며 짜르겠다느니 나의 뒷통수에 대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썽이 단단히 낫고 나 오늘부로 여기서 일안할꺼라면서 나도 무시당하고 일하기 싫다면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러니까 그 아줌마께서 성내면서 손님이머냐면서 나한테 말하였다
나는 거기에 답하지 않고 그럼 아르바이트생은 사람도 아니냐면서 그렇게 무시해도 되냐면서
나는 인권도 없냐면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리고 탈의실 들어가서 유니폼은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고 나왔다. 나 여기 오늘부로 짤린거라고 일안한다고 100원이 아깝냐면서 내가 그 100원 내준다면서 하고 고상하고 겉으로는 교양있어 보이면서 환경보조금 100원 안낼려고 아르바이트생 짜르느니 어쩌느니 이런말을 하냐고 말하였다 성은 단단히 났고 100원이 머길래 그러냐고 사람 무시하냐고 그랬다 그 손님 쪽팔리는지 자기가 시킨거 다른 아르바이트생한테 싸달라며 빽을 어깨에 매며 나갔다 그 순간 난 그 빽이 눈에 들어왔고 그쪽 빽은 100원은 더 되어 보이네요
하고 말했다..
손님이 나가자 나는 100원에 내가 왜 이러냐 싶고 눈물이 펑펑났다
그리고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저 아르바이트 못하겠어요 하고 자초지종 이야기, 내가 했던 이야기 다 해주면서 그만두겠다고 했다 그 손님이 짜른다면서 그랬다고 말도 하였다.
너무 서럽고 성도 나고 엉엉 울었다
그때 다른테이블에 앉아계시는 여자손님 두명이 나가시면서 나를 위로해줬다
" 진짜 말잘했다면서 내가 속이 시원하드라 면서 진짜 혼자 교양있는척 하면서 100원 안낼려고 사람한테 그러는거 아니라면서 그만두지마라면서 울면 지는거라고 울지말라고 하였다 "
너무 고마웠다 ..
그리고 조금 있다가 다른 테이블에 여성분이 커피를 한잔 더 시키러 오시면서
" 울지말라면서 진짜 나도 속이 시원하드라면서 그 100원이 머라고 그러냐고 울지말라면서
그쪽이 왜 그만두냐면서" 이렇게 말씀해주시면서 계속 울지말라고 달래주셨다
그 손님 결국은 점장님께 전화를 했고 점장께서 달려오셨다
그리고 나한테 손님다시 오실꺼니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라고 했다
나는 절대 할 수 없다고 했다 내가 잘못한게 없다고 손님이 먼저 나를 100원때문에
무시하면서 말했다고 말했다. 그러니까 점장님께서 그럼 니가 우선 다른데 가있으라면서
손님 우선 오심 잘못한게 없어도 장사하는 입장이라서 잘못했다고 말해야 한다고 했다.
그 손님 와서 점장한테도 협박했다 내가 K대학 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애들한테 불매운동도 시킨다면서.. 이런말도 하고 가셨다..
100원에 인격을 버린여자!!
모모도너츠에 아르바이트생으로 일한지 12일째
눈물 콧물 다 흘리며 50원에 사람이 바보가 되어버릴줄 누가 알았을까..
마산에있는 K대학강사로 일하고있는 교양있어 보이고 키는 165정도되어보이며
어깨까지내려오는 반곱슬머리의 30대초반의 여성분과 그 옆에 들러리 아줌마한명이
남은 빵을 정리하고 있는 시점에 손님께서 들어오셨다
주문을 받고 손님이랑 계산할 찰라에 손님께서 환경보조금 50원에 태클을 걸었다
((환경보조금으로 컵하나당 50원이 지불되며 반납하면 50원을 다시 돌려줌 ))
나는 "커피를 다 못드셔서 가지고 가시는 손님들이 종종 있어서 받아요"
하고 말을 하였다 그러니 우리는 다 먹고 가는데 이러시면서 말하셨다
손님 드시고 컵주시면 100원을 (컵2개값) 드릴께요 하고 말을 하였다
갑자기 손님이 기분이 나쁘다는듯이 날 보면서
유니폼에 달려있는 이름표를 뚜러지게 보았다
난 순간 아.. 저 손님이 머라 하겠구나 하는 생각이 머릿속에 스치자 마자
손님께서 대뜸 나한테 불친절하다며 메모지랑 볼펜이랑 달라며
점장 전화번호를 알려달라는 거였다.
나는 잘못한게 없어서 번호를 알려줬고
속으로 너무 썽이 났다.
그리고 손님한테 점장님께 말하시게요? 하고 말했다
그러니까 손님이 내 뒷말이 그게 머냐면서 말하는거 봐라면서
언성을 높였다 그리고 전화번호 적은 종이를 들고 자리를 가시더니
전화를 하기 시작했다
다른손님들도 있어서 주문을 받는다고 바쁜나는 머릿속에 너무 치사하고 아니꼽단 생각이 들었다
그 백원 주기 싫어서... 그리고 내가 그 50원 남겨먹는것도 아니고 손님 나가실때 컵 주심 다시 돌려드리겠다는 말도 하였는데 전화번화를 알려달라느니
협박도 아닌 협박을 하였다..
그것도 대학에서 학생을 가르친다는 배울만큼 배운 강사가...
아르바이트 생은 사람도 아닌지 무시하며 짜르겠다느니 나의 뒷통수에 대고 말을 하기 시작했다
나는 썽이 단단히 낫고 나 오늘부로 여기서 일안할꺼라면서 나도 무시당하고 일하기 싫다면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러니까 그 아줌마께서 성내면서 손님이머냐면서 나한테 말하였다
나는 거기에 답하지 않고 그럼 아르바이트생은 사람도 아니냐면서 그렇게 무시해도 되냐면서
나는 인권도 없냐면서 그렇게 말하였다 그리고 탈의실 들어가서 유니폼은 벗고 사복으로 갈아입고 나왔다. 나 여기 오늘부로 짤린거라고 일안한다고 100원이 아깝냐면서 내가 그 100원 내준다면서 하고 고상하고 겉으로는 교양있어 보이면서 환경보조금 100원 안낼려고 아르바이트생 짜르느니 어쩌느니 이런말을 하냐고 말하였다 성은 단단히 났고 100원이 머길래 그러냐고 사람 무시하냐고 그랬다 그 손님 쪽팔리는지 자기가 시킨거 다른 아르바이트생한테 싸달라며 빽을 어깨에 매며 나갔다 그 순간 난 그 빽이 눈에 들어왔고 그쪽 빽은 100원은 더 되어 보이네요
하고 말했다..
손님이 나가자 나는 100원에 내가 왜 이러냐 싶고 눈물이 펑펑났다
그리고 사장님한테 전화를 해서 저 아르바이트 못하겠어요 하고 자초지종 이야기, 내가 했던 이야기 다 해주면서 그만두겠다고 했다 그 손님이 짜른다면서 그랬다고 말도 하였다.
너무 서럽고 성도 나고 엉엉 울었다
그때 다른테이블에 앉아계시는 여자손님 두명이 나가시면서 나를 위로해줬다
" 진짜 말잘했다면서 내가 속이 시원하드라 면서 진짜 혼자 교양있는척 하면서 100원 안낼려고 사람한테 그러는거 아니라면서 그만두지마라면서 울면 지는거라고 울지말라고 하였다 "
너무 고마웠다 ..
그리고 조금 있다가 다른 테이블에 여성분이 커피를 한잔 더 시키러 오시면서
" 울지말라면서 진짜 나도 속이 시원하드라면서 그 100원이 머라고 그러냐고 울지말라면서
그쪽이 왜 그만두냐면서" 이렇게 말씀해주시면서 계속 울지말라고 달래주셨다
그 손님 결국은 점장님께 전화를 했고 점장께서 달려오셨다
그리고 나한테 손님다시 오실꺼니까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만 해라고 했다
나는 절대 할 수 없다고 했다 내가 잘못한게 없다고 손님이 먼저 나를 100원때문에
무시하면서 말했다고 말했다. 그러니까 점장님께서 그럼 니가 우선 다른데 가있으라면서
손님 우선 오심 잘못한게 없어도 장사하는 입장이라서 잘못했다고 말해야 한다고 했다.
그 손님 와서 점장한테도 협박했다 내가 K대학 강사로 일하고 있는데 애들한테 불매운동도 시킨다면서.. 이런말도 하고 가셨다..
점장님은 계속 우리가 잘못했다며 미안하다고 내가 잘못한거라고 말하면서
손님께 잘못했다고 말하시고..
나만 나쁜 사람이 되어버렸다..
너무 억울하고 분하고 미쳐버릴꺼 같다
아르바이트 다시는 안할꺼다.. 2월달에 여행가려고 아르바이트 한거였는데..
아.. 지금도 너무 성이한다.. ㅠ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