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어요..여러분들께 여러분들 만약에 타고 가시던 버스안에서 여자들끼리 싸움(?)이 붙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그것도 한사람이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요.. 뒷좌석에서 머리채가 잡힌 상황이면요.. 어쩌면 그때 저를 보신분이 이글을 보실수도 있겠네요.. 10/8일 xx역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전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일명 "묻지마폭행"이란걸 당했어요.. 생판 얼굴도 모르는 여자한테 뒷자리에서 머리채가 잡혀서 머리카락 한웅큼 빠지고 눈언저리 찢어지고 안경박살나고..좀 웃기시죠..저도 황당해요..그래도 전 끝까지 안때렸어요.. 아줌마 누구냐고 나 아냐구 고래고래 소리쳤죠..그즘되면 제가 당한거라는거 아시고 차를 좀 세우시던지 해주셔야 하는데..그 와중에도 성실한(?)버스기사는 계속 운행중(?)이었죠.. 아무것도 안보이고 놀라기도 해서..주위에 도와달라고 했죠.. 도망갈것같아 가방을 뺏을려니 또 미친것처럼 놓으라고 막 소리지르데요. 안경이 날아갔어요..사실 제가 눈이 나빠서 안경이 없으면 조금만 멀리있어도 잘안보이거든요..여자가 흥분상태라 말도 안통하고 힘은 왜그리 쎄던지요.. 둘이서 막 실갱이 하다가 도망치는지 좀 봐달라고 하고 일단 파출소로 들어갔져.. 모두들 "끄떡"도 안하시더군요..그 전에 얼핏보니 어떤 여고생은 휴대폰으로 자기친구와 통화하는게 자기탄 버스에서 싸움붙었다고 뭐 신기한거 보듯이 눈은 절 응시하면서요.. 제가 도착한 파출소 ..나이드신 경찰관 한분 계시더군요..자초지종 말씀드리고 그여자 잡을려 버스에 올라타니 그여자 사람들 보란듯이 도망갈려고 내리고 있었어요..그순간에도 버스승객들이나 기사분 미동도 안하시데요..버스기사 핸들잡고 앉아서 하는말"어어..도망간다!" 그래서 제가 경찰관한테 저 여자라고 말하고 잡아내리니 그여자 길바닥에 드러눕데요..소리치면서..경찰혼자 끙끙데데여.. 별수있습니까?눈은 찍혀서 피나고 잘안보이고 머리는 삼발한 상태로 같이 여자 끌어다가 파출소 안에 넣었죠..들어와서도 미동도 없는여자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고..좀 질질짜다가 거울봅니다... 내 기가 차서..조금있다 저희엄마 와서 욕을 쏟아냅니다..이xx년,개xxx,좆xxx..저희엄마가 한성질 하십니다.. 경찰은 옆에서 말리고...그여자 파출소에서 하는말이 자기돈 있으니까 치료비주겠다고 하더군요... 저 그때 돌았죠..돈이고 뭐고 필요없다..나랑 똑같이 만들고 끝내자고 그랬죠.. 그 여자하는말 "그러시든지요"..완전 개그임다.. 전 조서꾸미고 9시쯤에 집에 돌아갔고..어제 경찰서에서 그여자 만나 끝까지 사과 못받고 합의금조로 얼마받고 합의했습니다.. 그순간에도 저만 스트레스 받았죠..내뒤통수가 그쪽보고 뭐라하더냐..이유나 좀 알자..혼자 열심히 말했죠..여자..묵묵부답..시선피함..몇분뒤 하는말.."치료비 얼마예요?".. 이 여자 말 안통하는구나..합의금 받고 대서소가서 합의서 쓰는데 질질짜데요..돈이 많이 아까웠나봐요^^ 그 돈 몇푼으로 제 상처와 스트레스를 얼마나 보상할수있을려나.. 정확한 얘긴 아니지만 대충 들어보니 제가 그 여자가 싫어했던 어떤 사람과 닮았었나 봅니다.. 순간적으로 돌았다는거죠..제 주위사람들 요즘세상에 조심해야 한다고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하랍니다..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그래도 전 똑같이 패면 안될것 같아 꾹 참고 경찰의 도움을 얻으려 파출소 까지 제가 넣고 처리다한건데..결과는 넘 허무합니다.. 사건시각 ,버스번호,버스번호판..안경도 없던 저에게 뭘 확인할 경황이 있었겠습니까? 그여자 내려놓기 무섭게 가버린 버스기사..그렇게도 무심히도 불구경하듯 쳐다보던 버스승객들.. 저희식구들 저보고 그버스 타지말랍니다..제가 왜 그래야 됩니까?..저 일부러라도 타서 그여자 보면 다시 그여자 앞에 앉을겁니다.. 또 저 건드리면요..글쎄요..지금 제 기분엔 그 여자 저한테 죽습니다..참는것만이 방법이 아니란걸 알았습니다..경찰들 입에서 나오던 "피해자"란 말이 절 정말 비참하게 만들더군요... 저희동생 친구도 지하철에서 생판 모르는 여자가 자길 때렸는데 그땐 주위에서 말렸답니다.. 제가 아니라도 누구든 당할수 있는 일입니다...특히 요즘세상엔요.. 얼마전에도 노숙자가 지하철공무원 부인을 선로로 밀어서 사망하게 한 사건도 있었잖아요.. 연락달라고 통화한지 3일이 되도록 전화없는 버스회사,메일보낸지 3일째 수신확인도 안되는 지방청 버스행정 공무원.. 기대는 안했지만 참 허무하네요..아는경찰분께 버스회사의 책임도 있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승객끼리의 시비(?)사항이라 버스회사에서 어떻게 책임을 지겠냐고..일단은 버스운행시간과 기사 번호판을 확인못한 제 죄죠(?)..나쁜 제 눈을 원망해야죠.. 합의로 해서 모든건 끝났지만 전 아직도 분을 삭힐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특히 여자분들 조심하세요..그리구 버스내에서 무슨일이 있으면 꼭 시간과 번호판 기사얼굴(이름)은 꼭 외워두세요!!아님 두번 죽습니다..저처럼요!!
이런 사람도 있다!!
한가지 묻고 싶은게 있어요..여러분들께
여러분들 만약에 타고 가시던 버스안에서 여자들끼리 싸움(?)이 붙었다..
어떻게 하시겠어요..그것도 한사람이 일방적으로 당하고 있는 상황이라면요..
뒷좌석에서 머리채가 잡힌 상황이면요..
어쩌면 그때 저를 보신분이 이글을 보실수도 있겠네요..
10/8일 xx역에서 집으로 가는 버스안에서 전 정말 어처구니 없게도 일명 "묻지마폭행"이란걸 당했어요..
생판 얼굴도 모르는 여자한테 뒷자리에서 머리채가 잡혀서 머리카락 한웅큼 빠지고 눈언저리 찢어지고 안경박살나고..좀 웃기시죠..저도 황당해요..그래도 전 끝까지 안때렸어요..
아줌마 누구냐고 나 아냐구 고래고래 소리쳤죠..그즘되면 제가 당한거라는거 아시고 차를 좀 세우시던지 해주셔야 하는데..그 와중에도 성실한(?)버스기사는 계속 운행중(?)이었죠..
아무것도 안보이고 놀라기도 해서..주위에 도와달라고 했죠..
도망갈것같아 가방을 뺏을려니 또 미친것처럼 놓으라고 막 소리지르데요.
안경이 날아갔어요..사실 제가 눈이 나빠서 안경이 없으면 조금만 멀리있어도 잘안보이거든요..여자가 흥분상태라 말도 안통하고 힘은 왜그리 쎄던지요..
둘이서 막 실갱이 하다가 도망치는지 좀 봐달라고 하고 일단 파출소로 들어갔져..
모두들 "끄떡"도 안하시더군요..그 전에 얼핏보니 어떤 여고생은 휴대폰으로 자기친구와 통화하는게 자기탄 버스에서 싸움붙었다고 뭐 신기한거 보듯이 눈은 절 응시하면서요..
제가 도착한 파출소 ..나이드신 경찰관 한분 계시더군요..자초지종 말씀드리고 그여자 잡을려 버스에 올라타니 그여자 사람들 보란듯이 도망갈려고 내리고 있었어요..그순간에도 버스승객들이나 기사분 미동도 안하시데요..버스기사 핸들잡고 앉아서 하는말"어어..도망간다!"
그래서 제가 경찰관한테 저 여자라고 말하고 잡아내리니 그여자 길바닥에 드러눕데요..소리치면서..경찰혼자 끙끙데데여..
별수있습니까?눈은 찍혀서 피나고 잘안보이고 머리는 삼발한 상태로 같이 여자 끌어다가 파출소 안에 넣었죠..들어와서도 미동도 없는여자 ..전혀 미안한 기색도 없고..좀 질질짜다가 거울봅니다...
내 기가 차서..조금있다 저희엄마 와서 욕을 쏟아냅니다..이xx년,개xxx,좆xxx..저희엄마가 한성질 하십니다..
경찰은 옆에서 말리고...그여자 파출소에서 하는말이 자기돈 있으니까 치료비주겠다고 하더군요...
저 그때 돌았죠..돈이고 뭐고 필요없다..나랑 똑같이 만들고 끝내자고 그랬죠..
그 여자하는말 "그러시든지요"..완전 개그임다..
전 조서꾸미고 9시쯤에 집에 돌아갔고..어제 경찰서에서 그여자 만나 끝까지 사과 못받고 합의금조로 얼마받고 합의했습니다..
그순간에도 저만 스트레스 받았죠..내뒤통수가 그쪽보고 뭐라하더냐..이유나 좀 알자..혼자 열심히 말했죠..여자..묵묵부답..시선피함..몇분뒤 하는말.."치료비 얼마예요?"..
이 여자 말 안통하는구나..합의금 받고 대서소가서 합의서 쓰는데 질질짜데요..돈이 많이 아까웠나봐요^^
그 돈 몇푼으로 제 상처와 스트레스를 얼마나 보상할수있을려나..
정확한 얘긴 아니지만 대충 들어보니 제가 그 여자가 싫어했던 어떤 사람과 닮았었나 봅니다..
순간적으로 돌았다는거죠..제 주위사람들 요즘세상에 조심해야 한다고 미친개한테 물렸다고 생각하랍니다..
..안당해본 사람은 모릅니다..그래도 전 똑같이 패면 안될것 같아 꾹 참고 경찰의 도움을 얻으려 파출소 까지 제가 넣고 처리다한건데..결과는 넘 허무합니다..
사건시각 ,버스번호,버스번호판..안경도 없던 저에게 뭘 확인할 경황이 있었겠습니까?
그여자 내려놓기 무섭게 가버린 버스기사..그렇게도 무심히도 불구경하듯 쳐다보던 버스승객들..
저희식구들 저보고 그버스 타지말랍니다..제가 왜 그래야 됩니까?..저 일부러라도 타서 그여자 보면 다시 그여자 앞에 앉을겁니다..
또 저 건드리면요..글쎄요..지금 제 기분엔 그 여자 저한테 죽습니다..참는것만이 방법이 아니란걸 알았습니다..경찰들 입에서 나오던 "피해자"란 말이 절 정말 비참하게 만들더군요...
저희동생 친구도 지하철에서 생판 모르는 여자가 자길 때렸는데 그땐 주위에서 말렸답니다..
제가 아니라도 누구든 당할수 있는 일입니다...특히 요즘세상엔요..
얼마전에도 노숙자가 지하철공무원 부인을 선로로 밀어서 사망하게 한 사건도 있었잖아요..
연락달라고 통화한지 3일이 되도록 전화없는 버스회사,메일보낸지 3일째 수신확인도 안되는 지방청 버스행정 공무원..
기대는 안했지만 참 허무하네요..아는경찰분께 버스회사의 책임도 있는거 아니냐고 물으니 승객끼리의 시비(?)사항이라 버스회사에서 어떻게 책임을 지겠냐고..일단은 버스운행시간과 기사 번호판을 확인못한 제 죄죠(?)..나쁜 제 눈을 원망해야죠..
합의로 해서 모든건 끝났지만 전 아직도 분을 삭힐수가 없습니다...
여러분 특히 여자분들 조심하세요..그리구 버스내에서 무슨일이 있으면 꼭 시간과 번호판 기사얼굴(이름)은 꼭 외워두세요!!아님 두번 죽습니다..저처럼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