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 아버지는 핸드폰 두고 내린거, 지갑, 가방 같은거 찾아 줄 수 있는 건 일끝나고 피곤에 쩔은 몸으로 다 찾아주고 그렇게 찾아준게 10여년동안 근 수십, 수백개가 넘을터인데 몇몇 별 그지같은 놈들때문에 우리아버지까지 욕먹네 어렸을땐 분실물중에 솔직히 내가 갖고싶은게 있어서 달라고 해도 칼같이 거절하던 아버지였는데 글쓴이 니 경험이 뭐같다고 싸잡아 욕하면 되겠냐? 내 경험엔 여지껏 택시기사가 불친절하고 그랬던적 맹세코 단 한번뿐이 없는데?? 네 아버지 직업이 뭐니? 버스기사라도 되니? 버스기사는 친절하니? 전 내경험에 야밤에 돈바꿀곳은 없고 지폐 만원 짜리 달랑있을때 버스 탔더니 그 버스기사가 나보고 뭐라고 한지아냐?? [나 거스름돈 못주니까 타는 손님들한테 받어라] 내가 앵벌이도 아닌데 잘 타지도 않는 손님들 탈때마다 손벌리고 [돈 저한테 주세요] 이 짓하다가 그나마 다 받지도 못하고 집 근처에 내려서 보니 수중에 2800원있었다. 이런 경험갖다가 버스기사 다 싸잡아 욕하면 참 댓글 곱게 달리겠다 그렇지? 그 덜여문 머리로 생각 좀 더 하고 손가락 놀려라. 네 얼굴 안보인다고 막 쓰는건 니 아버지 얼굴먹칠하는 거야. 열심히 하시는분들한테 한말은 아니었어요~ 이따위 소리를 하려면 니글부터 다시 봐라 10대중 8대가 쓰레기~!이러는데 사람들이 택시타고 싶어하겠냐? 가뜩이나 겨우벌어 겨우사는데 요즘 버스기사가 뉴스에서도 떠드는 유망직종인거 알지? 지하철은 말할것도 없고. 욕을 할려면 그 기사 차넘버 따서 신고하던가.. 핸드폰 그냥 안주니까 절도라고 말야. 왜 여따 지껄이는데? 택시기사들이 경찰서 가는거 솔직히 싫어하는건 사실이다. 근데 말야 그 기피하는게 자기가 잘못한거 뿐만 아니라 자기가 당한것도 포함된다는 사실은 알고있니? 우리 아버지는 밤에 취한 해병대 자식 태웠다가 얻어맞고 바지 벗겨지고 말하기 부끄러울정도로 치욕적인 일 당했다 그래도 우리 아버지는 경찰서 갔다가 그냥 대충 합의하고 나왔어. 거기서 그자식 처벌하는데 며칠 시간뺏기고 나면 그날 벌어야할 돈은 누가 주는데? 고소? 변호사같은 그런 분들께 상담하고 선임할 돈이나 있냐? 한두번 겪은 일 같지?? 십여년동안 사람들이 물건 두고 내리는 횟수보다 취객들이 차안에 마구 토하고, 길 막힐것을 뻔히 아니까 빠른 길로 가면 돌아간다 시비걸고, 욕하고, 뒷자석에서 운전하는사람 때리고. 이런 횟수가 훨씬 더 많다는건 아냐? 이런 글 보면 우리같은 사람 얼마나 지치는지 아니? 알면 좀 이런데다 비겁하게 여론조성하려 하지말고 네가 직접 그 기사 만나서 해결해. 네가 여기서 이러는거 너 개념 없다고 네가족이랑 네친구 다 싸잡아 개념없다고 욕하는거랑 마찬가지니까
택시기사가뭐? 덜여문 머리로 막말하지마라
우리 아버지는 핸드폰 두고 내린거, 지갑, 가방 같은거 찾아 줄 수 있는 건 일끝나고 피곤에 쩔은 몸으로 다 찾아주고
그렇게 찾아준게 10여년동안 근 수십, 수백개가 넘을터인데 몇몇 별 그지같은 놈들때문에 우리아버지까지 욕먹네
어렸을땐 분실물중에 솔직히 내가 갖고싶은게 있어서 달라고 해도 칼같이 거절하던 아버지였는데
글쓴이 니 경험이 뭐같다고 싸잡아 욕하면 되겠냐?
내 경험엔 여지껏 택시기사가 불친절하고 그랬던적 맹세코 단 한번뿐이 없는데??
네 아버지 직업이 뭐니? 버스기사라도 되니? 버스기사는 친절하니?
전 내경험에 야밤에 돈바꿀곳은 없고 지폐 만원 짜리 달랑있을때 버스 탔더니
그 버스기사가 나보고 뭐라고 한지아냐?? [나 거스름돈 못주니까 타는 손님들한테 받어라]
내가 앵벌이도 아닌데 잘 타지도 않는 손님들 탈때마다 손벌리고 [돈 저한테 주세요] 이 짓하다가
그나마 다 받지도 못하고 집 근처에 내려서 보니 수중에 2800원있었다.
이런 경험갖다가 버스기사 다 싸잡아 욕하면 참 댓글 곱게 달리겠다 그렇지?
그 덜여문 머리로 생각 좀 더 하고 손가락 놀려라.
네 얼굴 안보인다고 막 쓰는건 니 아버지 얼굴먹칠하는 거야.
열심히 하시는분들한테 한말은 아니었어요~ 이따위 소리를 하려면 니글부터 다시 봐라
10대중 8대가 쓰레기~!이러는데 사람들이 택시타고 싶어하겠냐? 가뜩이나 겨우벌어 겨우사는데
요즘 버스기사가 뉴스에서도 떠드는 유망직종인거 알지? 지하철은 말할것도 없고.
욕을 할려면 그 기사 차넘버 따서 신고하던가.. 핸드폰 그냥 안주니까 절도라고 말야. 왜 여따 지껄이는데?
택시기사들이 경찰서 가는거 솔직히 싫어하는건 사실이다.
근데 말야 그 기피하는게 자기가 잘못한거 뿐만 아니라 자기가 당한것도 포함된다는 사실은 알고있니?
우리 아버지는 밤에 취한 해병대 자식 태웠다가 얻어맞고 바지 벗겨지고 말하기 부끄러울정도로 치욕적인 일 당했다
그래도 우리 아버지는 경찰서 갔다가 그냥 대충 합의하고 나왔어.
거기서 그자식 처벌하는데 며칠 시간뺏기고 나면 그날 벌어야할 돈은 누가 주는데?
고소? 변호사같은 그런 분들께 상담하고 선임할 돈이나 있냐?
한두번 겪은 일 같지??
십여년동안 사람들이 물건 두고 내리는 횟수보다
취객들이 차안에 마구 토하고, 길 막힐것을 뻔히 아니까 빠른 길로 가면 돌아간다 시비걸고, 욕하고,
뒷자석에서 운전하는사람 때리고. 이런 횟수가 훨씬 더 많다는건 아냐?
이런 글 보면 우리같은 사람 얼마나 지치는지 아니?
알면 좀 이런데다 비겁하게 여론조성하려 하지말고 네가 직접 그 기사 만나서 해결해.
네가 여기서 이러는거 너 개념 없다고 네가족이랑 네친구 다 싸잡아 개념없다고 욕하는거랑 마찬가지니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