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에 간을 맞춰 먹는 세사람....... 식사를 마치고 찬호는 출근을 하고 찬호아빠는 잠시 본일을 보기위해 밖으로 외출을 한다. 다혜는 혼자남아 청소를 할까 생각하다가........옳치 이때 이불을 훔치는거야....하며 찬호아빠 방으로 간다. 다혜는 시아버지 방으로 이불을 훔치러 들어가고... 이불이 있는 장로의 문을 열여는 순간..찬호아빠가 들어온다. "아니 새 얘기 내 방에서 뭐하냐" 소스라치게 놀란 다혜 "헉....아..버님 아직 안나가셨어요" "나갔다 약속이 취소됐어 도로 왔다 너 시방 뭐하고 있었냐" "아....예 아버님 장롱을 정리 할려구요" "아가 그런것은 아줌마가 다 할테니 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예..... 그럼 나가볼께요 쉬세요" 방에서 나온 다혜는 긴 한숨을 내쉰다. 찬호는 사무실에 앉자서 일을 하던중 다혜를 생각하며 웃음을 짖는다. "야....윤다혜 너 지금 집에서 뭐하니 니가 없으니 심심하다" 이때 비서가 들어와 실없이 웃고있는 찬호를 본다. "후..사장님 재미가 좋으신가봐요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내.,가 그렇게 보여요" "예....사모님께서 잘 해주세요" "글쎄 " 이상한 일이다 다혜와 있으면 자신이 멍청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내 마음은 왜 이렇게 줄거운 걸까.......... 찬호는 고개를 흔들며 일에 열중한다. 점심시간이 지난후 집에 있는 다혜가 뭐하는지 굼금한 찬호는 집으로 전화를 해본다 잔화벨이 울리자 다혜는 전화를 받고...... "여보세요" "나다 뭐하냐 얌전하게 있겠지" "무엇이 굼금해서 전화를 하셨을까" "그냥 혼자서 뭐하는지 굼금했어....그래 뭐하고있어" "저.요 아....잠깜만요.....끊어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다혜 찬호는 멍하니 전화기를 들고있고.... "하여튼 이 여자는 지 멋대로야 이뻐 할래야 이뻐 할수가 없어" 한편 다혜와 찬호아빠는 오목을 두면서 싸우고 있다. "얘..아가 한수만 물르자...." "안돼요 아버님 또 지셨어요 주세요" "야 너 벌써 삼만원이나 가져갔어 딱 함수만..." "그...럼 좋아요 한수만 물려줄께요" 다혜와 찬호아빠는 오목을 두면서 시간을 보내고있다. 물론 다혜가 한수 위 이지만....... 몇일이 지난뒤 다혜는 모처럼 만에 영란이를 찾아간다. "영란아 나왔다" "어서와 새 색시 잘지냈어" "그래 잘지냈다 호연아 이모 왔다 이리와봐" 다혜는 호연을 안고 볼에 뽀뽀를 한다. "기집얘 얼마나 재미가 좋으면 연락도 없냐" "허영란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 재미가 좋은쪽은 내가 아니고 너 아니야" "그랬나 서있지말고 앉자" "그래 야 넌 잘해놓고 산다" "다혜 넌 더 아기자기 하게 해놓고 살면서 왜그래" "휴......... 그런데 넌 얼굴이 아주 좋다 신랑이 잘해주나봐" 영란은 다혜의 놀림에 얼굴이 빨개지며 손으로 얼굴을 만진다. "그렇게 보이니 어.제 울...신랑이 나 홍콩 보내줬거든" 다혜는 홍콩이란 말에 눈이 반짝거린다. "뭐 홍콩 진....짜 니 신랑이 홍콩을 보내줬어" "얘,,,가 속고만 살았나 진짜지....아..이 부끄러워" "지지배 부럽다 난 언제쯤 홍콩을 가보냐" "너 아직도 홍콩 안갔다 왔어 어.....머머 니들 결혼한 부부 맞어" "몰..라 성질난다" 영란이 다혜를 보면서 계속해서 코치를 하고 "그럼 다혜야 오늘밤에 찬호씨 한테 홍콩 보내달라고해" "뭐..오늘밤 관둬라 그 구두쇠가 ...말어" "얘..가 뭘 모르네 남자한테 홍콩 보내달라고하면 당장 이라도 보내줄걸" 홍콩을 당장 보내준다는 말에 귀가 솔깃한 다혜 "정...말 보내줄까" "그래 오늘밤 이쁘게 꽃단장하고 홍콩 보내주세요 해봐 그럼 당장 보내준다고 할걸" "진짜 그럴까 " (여기서 홍콩이 뭔지는 설명을 안해도 님들은 알겠죠 히...히) 다혜는 집으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마치고 주방을 정리한 다음 방으로 올라가 영란이 말대로 꽃단장 하고 찬호를 기다렸다. 늦게 돌아온 찬호는 이쁘게 꽃단장하고 자신을 반기는 다혜에게 당황하고 말까지 더듬는다. "뭐...야 너....왜..그래" 간들어진 목소리로 말을 하는 다혜 "식사는 했어요 " "그....래 먹었어 너 어디 아프냐" "아프긴 저...찬호씨 나 오...늘밤 홍콩 가고싶어요" 다혜의 입에서 홍콩이란 말에 깜짝 놀라는 찬호 헉....이 여자가 맹전신으로 이런 말을 하다니... "너....술 마셨어" "아....뇨 멍쩡해요 홍콩 가고싶어용" 찬호는 자신의 팔을 잡으며 아양을 떠는 다혜에게 당황하고......찬호의 심장은 시한 폭탄같이 언제 터질줄 모르고......정신을 못차리는 찬호 "정...말 가..고싶어 홍..콩" "응 정...말 가고싶어 보내줄거죠" 까짖것 그래 오늘밤 홍콩으로 내가 보내주마... "그럼 먼저 씻고와" "나 벌써 목욕했는데" 이..여자봐라 오늘 확실히 내 품에 안길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셨구만.......아.....주책없는 심장은 왜 이렇게 뛸까... "그..래 좀만 기다려 씻고 올께" 찬호가 욕실로 들어가고 다혜는 홍콩 갈 준비를 한다. 침대보도 짝...깔고..........다혜 홍콩 갈 준비 완료. 찬호는 샤워를 마친 다음 향수를 살짝 뿌려보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흐믓해 한다. "역..씨 찬호 넌 잘생겼어 다혜야 오늘 널 확실히 홍콩으로 보내줄께 좀만 지다려" 욕실을 나가기전 팔굽혀 펴기를 하는 찬호 "하나..둘...셋...넷....우..싸 기운이 넘친다" 찬호도 다혜를 홍콩 보낼 준비 완료... 찬호 욕실 밖으로 나와 다혜의 모습을 보고 놀란다 "뭐..야 어디갈려고 옷은 입었어" "홍콩요 줘요 비행기표 빨리요" 자신에게 손을 내미는 다혜를 보며 땅바닦 덮석 주저앉는 찬호...........다혜가 말한 홍콩은 비행기 타고 가는 홍콩이였다. 완전히 맥빠진 찬호...........글고 울부짖는다. "여러분 세상에 이런 여자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저 이 여자와 살아야 합니까 아님 말아야 합니까 제...발 갈켜주세요 님들 아...증말 미치겠습니다" 오늘은 무리를 해서 두편을 올려봅니다 설화는 다음주 월요일에 뵐께요 님들 주말을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
결혼식을 망친 여자(18)다혜도 홍콩 가고싶당..
국에 간을 맞춰 먹는 세사람.......
식사를 마치고 찬호는 출근을 하고 찬호아빠는 잠시 본일을
보기위해 밖으로 외출을 한다.
다혜는 혼자남아 청소를 할까 생각하다가........옳치 이때
이불을 훔치는거야....하며 찬호아빠 방으로 간다.
다혜는 시아버지 방으로 이불을 훔치러 들어가고...
이불이 있는 장로의 문을 열여는 순간..찬호아빠가
들어온다.
"아니 새 얘기 내 방에서 뭐하냐"
소스라치게 놀란 다혜
"헉....아..버님 아직 안나가셨어요"
"나갔다 약속이 취소됐어 도로 왔다 너 시방 뭐하고
있었냐"
"아....예 아버님 장롱을 정리 할려구요"
"아가 그런것은 아줌마가 다 할테니 넌 신경쓰지 않아도 된다"
"예..... 그럼 나가볼께요 쉬세요"
방에서 나온 다혜는 긴 한숨을 내쉰다.
찬호는 사무실에 앉자서 일을 하던중 다혜를 생각하며
웃음을 짖는다.
"야....윤다혜 너 지금 집에서 뭐하니 니가 없으니 심심하다"
이때 비서가 들어와 실없이 웃고있는 찬호를 본다.
"후..사장님 재미가 좋으신가봐요 얼굴에서 웃음이
떠나지 않아요"
"내.,가 그렇게 보여요"
"예....사모님께서 잘 해주세요"
"글쎄 "
이상한 일이다 다혜와 있으면 자신이 멍청해지는 느낌이 드는데
내 마음은 왜 이렇게 줄거운 걸까.......... 찬호는 고개를 흔들며
일에 열중한다.
점심시간이 지난후 집에 있는 다혜가 뭐하는지 굼금한 찬호는
집으로 전화를 해본다
잔화벨이 울리자 다혜는 전화를 받고......
"여보세요"
"나다 뭐하냐 얌전하게 있겠지"
"무엇이 굼금해서 전화를 하셨을까"
"그냥 혼자서 뭐하는지 굼금했어....그래 뭐하고있어"
"저.요 아....잠깜만요.....끊어요"
일방적으로 전화를 끊어버리는 다혜
찬호는 멍하니 전화기를 들고있고....
"하여튼 이 여자는 지 멋대로야 이뻐 할래야 이뻐 할수가 없어"
한편 다혜와 찬호아빠는 오목을 두면서 싸우고 있다.
"얘..아가 한수만 물르자...."
"안돼요 아버님 또 지셨어요 주세요"
"야 너 벌써 삼만원이나 가져갔어 딱 함수만..."
"그...럼 좋아요 한수만 물려줄께요"
다혜와 찬호아빠는 오목을 두면서 시간을 보내고있다.
물론 다혜가 한수 위 이지만.......
몇일이 지난뒤 다혜는 모처럼 만에 영란이를 찾아간다.
"영란아 나왔다"
"어서와 새 색시 잘지냈어"
"그래 잘지냈다 호연아 이모 왔다 이리와봐"
다혜는 호연을 안고 볼에 뽀뽀를 한다.
"기집얘 얼마나 재미가 좋으면 연락도 없냐"
"허영란 입은 삐뚤어져도 말은 바로 하랬다 재미가 좋은쪽은
내가 아니고 너 아니야"
"그랬나 서있지말고 앉자"
"그래 야 넌 잘해놓고 산다"
"다혜 넌 더 아기자기 하게 해놓고 살면서 왜그래"
"휴......... 그런데 넌 얼굴이 아주 좋다 신랑이 잘해주나봐"
영란은 다혜의 놀림에 얼굴이 빨개지며 손으로 얼굴을
만진다.
"그렇게 보이니 어.제 울...신랑이 나 홍콩 보내줬거든"
다혜는 홍콩이란 말에 눈이 반짝거린다.
"뭐 홍콩 진....짜 니 신랑이 홍콩을 보내줬어"
"얘,,,가 속고만 살았나 진짜지....아..이 부끄러워"
"지지배 부럽다 난 언제쯤 홍콩을 가보냐"
"너 아직도 홍콩 안갔다 왔어 어.....머머 니들 결혼한 부부 맞어"
"몰..라 성질난다"
영란이 다혜를 보면서 계속해서 코치를 하고
"그럼 다혜야 오늘밤에 찬호씨 한테 홍콩 보내달라고해"
"뭐..오늘밤 관둬라 그 구두쇠가 ...말어"
"얘..가 뭘 모르네 남자한테 홍콩 보내달라고하면 당장
이라도 보내줄걸"
홍콩을 당장 보내준다는 말에 귀가 솔깃한 다혜
"정...말 보내줄까"
"그래 오늘밤 이쁘게 꽃단장하고 홍콩 보내주세요 해봐
그럼 당장 보내준다고 할걸"
"진짜 그럴까 "
(여기서 홍콩이 뭔지는 설명을 안해도 님들은 알겠죠 히...히)
다혜는 집으로 돌아와 저녁식사를 마치고 주방을 정리한 다음
방으로 올라가 영란이 말대로 꽃단장 하고 찬호를 기다렸다.
늦게 돌아온 찬호는 이쁘게 꽃단장하고 자신을 반기는 다혜에게
당황하고 말까지 더듬는다.
"뭐...야 너....왜..그래"
간들어진 목소리로 말을 하는 다혜
"식사는 했어요 "
"그....래 먹었어 너 어디 아프냐"
"아프긴 저...찬호씨 나 오...늘밤 홍콩 가고싶어요"
다혜의 입에서 홍콩이란 말에 깜짝 놀라는 찬호
헉....이 여자가 맹전신으로 이런 말을 하다니...
"너....술 마셨어"
"아....뇨 멍쩡해요 홍콩 가고싶어용"
찬호는 자신의 팔을 잡으며 아양을 떠는 다혜에게
당황하고......찬호의 심장은 시한 폭탄같이 언제
터질줄 모르고......정신을 못차리는 찬호
"정...말 가..고싶어 홍..콩"
"응 정...말 가고싶어 보내줄거죠"
까짖것 그래 오늘밤 홍콩으로 내가 보내주마...
"그럼 먼저 씻고와"
"나 벌써 목욕했는데"
이..여자봐라 오늘 확실히 내 품에 안길려고 만반의 준비를
하셨구만.......아.....주책없는 심장은 왜 이렇게 뛸까...
"그..래 좀만 기다려 씻고 올께"
찬호가 욕실로 들어가고 다혜는 홍콩 갈 준비를 한다.
침대보도 짝...깔고..........다혜 홍콩 갈 준비 완료.
찬호는 샤워를 마친 다음 향수를 살짝 뿌려보고...
거울에 비친 자신의 모습을 보며 흐믓해 한다.
"역..씨 찬호 넌 잘생겼어 다혜야 오늘 널 확실히
홍콩으로 보내줄께 좀만 지다려"
욕실을 나가기전 팔굽혀 펴기를 하는 찬호
"하나..둘...셋...넷....우..싸 기운이 넘친다"
찬호도 다혜를 홍콩 보낼 준비 완료...
찬호 욕실 밖으로 나와 다혜의 모습을 보고 놀란다
"뭐..야 어디갈려고 옷은 입었어"
"홍콩요 줘요 비행기표 빨리요"
자신에게 손을 내미는 다혜를 보며 땅바닦 덮석 주저앉는
찬호...........다혜가 말한 홍콩은 비행기 타고 가는 홍콩이였다.
완전히 맥빠진 찬호...........글고 울부짖는다.
"여러분 세상에 이런 여자가 또 어디 있겠습니까
저 이 여자와 살아야 합니까 아님 말아야 합니까
제...발 갈켜주세요 님들 아...증말 미치겠습니다"
오늘은 무리를 해서 두편을 올려봅니다
설화는 다음주 월요일에 뵐께요
님들 주말을 즐겁게 보내시고 월요일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