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름다운 꽃은 특유의 좋은 향으로 스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지 않아도 수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벌들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떠들지 않아도, 집집마다 방문하여 눈쌀찌프리지 않아도 간디가 말했던 예수를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면 다른 사람들도 참 그리스도인의 향기에 취해 스스로 크리스천인이 되겠지요. 요즘은 그리스도인의 향기는 나지않고 오히려 악취가 나는 듯 합니다. 그런 악취에 벌과 나비들은 슬슬 피해가기만 하고 혹 저 악취가 날개나 더듬이에 베이지는 않을까 한 발짝 물러나 피하기 바쁜 것 같습니다. 또한 개신교인들이 전도할 때 가장 자주 말하는 건 성경말씀보다는 "우리 교회는 안그래요" "우리 종파는 안그래요" "거긴 이단에요" "우리 교회 다니세요" "일부문제랍니다" "당신들이 성경(교회)에 대해 뭘 안다고 그러세요" 제가 쓴 글에 리플다시는 분 중에 과연 위에 나온 표현 안하고 댓글다는 개신교인 몇명이나 있을까요? 언제부턴가 복음보단 이런 변명에 급급하더군요.. 개신교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단면인 것 같습니다. 또, 자신들의 교리에 밉게 보이는 것이면 우리나라의 미풍양속, 전통문화, 타종교 할꺼 없이 공격한다는 겁니다.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우리나라에선 테레사 수녀님같은 좋은 분은 안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손자병법에 적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라 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고 스스로 찾아오게끔 하는 그런 크리스천은 이 세상엔 없는 듯합니다. 아니 이 세상에 없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없는 것이겠지요. 교회만 많으면 뭐합니까?? 신의 메세지를 세상에 전달하는 신의 대리인처럼 복음의 향기가 나는 그런 그리스도인은 없는 것 같이 안타깝습니다.
전도(개신교)하시는 분들에 대한 넋두리
아름다운 꽃은 특유의 좋은 향으로 스스로
아름다운 자태를 뽑내지 않아도 수킬로미터 떨어진
곳에서도 벌들은 찾아오기 마련입니다.
지하철에서 시끄럽게 떠들지 않아도, 집집마다 방문하여 눈쌀찌프리지 않아도
간디가 말했던 예수를 닮아가는 그리스도인이 된다면
다른 사람들도 참 그리스도인의 향기에 취해
스스로 크리스천인이 되겠지요.
요즘은 그리스도인의 향기는 나지않고 오히려 악취가 나는 듯 합니다.
그런 악취에 벌과 나비들은 슬슬 피해가기만 하고 혹
저 악취가 날개나 더듬이에 베이지는 않을까 한 발짝 물러나
피하기 바쁜 것 같습니다.
또한 개신교인들이 전도할 때 가장 자주 말하는 건 성경말씀보다는
"우리 교회는 안그래요" "우리 종파는 안그래요"
"거긴 이단에요" "우리 교회 다니세요"
"일부문제랍니다" "당신들이 성경(교회)에 대해
뭘 안다고 그러세요"
제가 쓴 글에 리플다시는 분 중에 과연
위에 나온 표현 안하고 댓글다는 개신교인
몇명이나 있을까요?
언제부턴가 복음보단 이런 변명에 급급하더군요..
개신교의 현주소를 보여주는 단면인 것 같습니다.
또, 자신들의 교리에 밉게 보이는 것이면 우리나라의
미풍양속, 전통문화, 타종교 할꺼 없이
공격한다는 겁니다.
이런저런 이유때문에 우리나라에선 테레사
수녀님같은 좋은 분은 안 나타나는것 같습니다.
손자병법에
적과 싸우지 않고 이기는 것이 진정한 승리라 하였습니다.
복음을 전하지 않고 스스로 찾아오게끔 하는
그런 크리스천은 이 세상엔 없는 듯합니다.
아니 이 세상에 없는게 아니라
우리나라에 없는 것이겠지요.
교회만 많으면 뭐합니까??
신의 메세지를 세상에 전달하는 신의 대리인처럼
복음의 향기가 나는 그런 그리스도인은 없는 것 같이 안타깝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