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에게는 얼마전 남친이있었어여. 딱.한달정도 만난,,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났어여,,,회사사람들 회식자리, 가끔 오며가며 보았을뿐,,말 한번 안해본 사람이였는데,, 주위사람들로 인해 "그냥 사귀죠~"라고 시작했고, 술기운이라고생각했었어여,심하게 마셔서 기억이ㅡㅡ;; 중요한건..저에게는..아쥬 오랫동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그남자와,,딱..몇일 연락했는데 저보고 그러드라고요,, 남자로 보면 안되냐고,,그러면서 사귀자 하더군요,, 저,솔직히..좋아라 하는 남자로 인해 힘들어서 기대고 싶어서 그래서 기댔습니다, 저는 슴두살저는 막내딸,, 오빠는 슴여섯에 외동아들,, 주위사람들 모두 놀랬고 성급하다며 충고했지만 정들꺼라 생각했죠,, 사귀면서,,더 자쥬 보면 정들까 싶어,,퇴근후에도 출근해서도, 쉬는날에도 오빠네집 놀러도가고 같이 사람들이랑 밥먹으로 가기도 하고, 고등학교졸업이후 첨으로 남친이라면서 친구들에게 소개도 시켜주고,, 행복했지요,, 근데,,오빠는 툭하면 저에게 뭐 사달라고 하는데. 첨에 장난으로 받아들였는데. 날이날이 갈수록 심해지더라구요,, 저도 정말 돈없어서 찔찔대는거 알면서,, 밥사달라, 모사달라, 뭘쏴라,,오빠만나러 갈때마다 나오는 택시비 왕복2만원입니다, 택시 왠만하면 안타는 저에겐 정말 피같았어여,, 사랑하면 다 괜찮다고요? 근데 돈앞에서 냉정해지는게 사람이라고 오빠도 밥값내는것도 아까워합니다, 삼겹살먹다가도 니가내 나 돈없어 이러는 사람입니다.고기맛 떨어지게.ㅜㅜ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렇게 1주일은 좋았죠 맨날 편지써주고 시내가도 오빠생각나서 옷도 사쥬고,, 그러면 오빠는 저에게 늘 사랑한다뭐한다 했지요, 여자 아닙니까 또 까먹고,,갈대가 되었죠,, 그럼또 잊어버리고 그렇게 하루 하루 지나가더라구여,,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정말 하루에 한번 문자가 저희 사이에세 끝이였어여, 통화 젤 길게하면 1분 30초,, 아쥬 짧은건 10초,ㅜㅜ 믿어지시나요? 솔직히 처음사귀는 2~3일사인오빠가 맨날 먼저하고 했거든요 서로 깨워주고 근데..1주일이후는 아쥬아쥬 엉망이되어갔죠,, 이ㄹㅓ니..제가 안힘들리가요,, 먼저 연락하고 문자보내고 선물하고 하는것도 한계가 있죠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납니다,, 참고 참고,,겨우 한달이지났습니다,,사실.그전에 폰번호 삭제했어여.너무미워서, 얼마전 ,,,,친구들과 술자리 후 저 잠도 못자며 고민고민하면서.. 새벽 4시쯤에 수십건 문자를 날렸죠 ,,그럼 멀합니까.. 문자 쌩~ -그만두고 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사귀는걸 아는 주위사람들에게 어떻게 말을해야 할지.. 가장후회스러운건..돈이 아닙니다,,절대로,, 애교는 눈 씻고 찾아봐야 없는저와 애교 많고 매너 좋은 오빠,, 잘 맞는다 생각했어여,,더 잘하려고 애썼고 안부리던 애교도 피우고,, 그래 전 믿었죠,, 지키고 지키던 순결까지 깨면서,, 그래서 그게 가장,,후회스럽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순결을 깨게만들어서,,
성급한 마음에,,,
저에게는 얼마전 남친이있었어여.
딱.한달정도 만난,,
우연히 술자리에서 만났어여,,,회사사람들 회식자리,
가끔 오며가며 보았을뿐,,말 한번 안해본 사람이였는데,,
주위사람들로 인해 "그냥 사귀죠~"라고 시작했고,
술기운이라고생각했었어여,심하게 마셔서 기억이ㅡㅡ;;
중요한건..저에게는..아쥬 오랫동안,,
좋아하는 사람이 있었거든요,,
그런데..그남자와,,딱..몇일 연락했는데 저보고 그러드라고요,,
남자로 보면 안되냐고,,그러면서 사귀자 하더군요,,
저,솔직히..좋아라 하는 남자로 인해 힘들어서 기대고 싶어서 그래서 기댔습니다,
저는 슴두살저는 막내딸,, 오빠는 슴여섯에 외동아들,,
주위사람들 모두 놀랬고 성급하다며 충고했지만 정들꺼라 생각했죠,,
사귀면서,,더 자쥬 보면 정들까 싶어,,퇴근후에도 출근해서도, 쉬는날에도 오빠네집 놀러도가고 같이 사람들이랑 밥먹으로 가기도 하고, 고등학교졸업이후 첨으로 남친이라면서 친구들에게 소개도 시켜주고,,
행복했지요,,
근데,,오빠는 툭하면 저에게 뭐 사달라고 하는데. 첨에 장난으로 받아들였는데.
날이날이 갈수록 심해지더라구요,,
저도 정말 돈없어서 찔찔대는거 알면서,,
밥사달라, 모사달라, 뭘쏴라,,오빠만나러 갈때마다 나오는 택시비 왕복2만원입니다,
택시 왠만하면 안타는 저에겐 정말 피같았어여,,
사랑하면 다 괜찮다고요?
근데 돈앞에서 냉정해지는게 사람이라고 오빠도 밥값내는것도 아까워합니다,
삼겹살먹다가도 니가내 나 돈없어 이러는 사람입니다.고기맛 떨어지게.ㅜㅜ
그래도 참았습니다,
그렇게 1주일은 좋았죠 맨날 편지써주고 시내가도 오빠생각나서 옷도 사쥬고,,
그러면 오빠는 저에게 늘 사랑한다뭐한다 했지요,
여자 아닙니까 또 까먹고,,갈대가 되었죠,,
그럼또 잊어버리고 그렇게 하루 하루 지나가더라구여,,
시간이 흐르면 흐를수록,,,
정말 하루에 한번 문자가 저희 사이에세 끝이였어여,
통화 젤 길게하면 1분 30초,,
아쥬 짧은건 10초,ㅜㅜ
믿어지시나요?
솔직히 처음사귀는 2~3일사인오빠가 맨날 먼저하고 했거든요 서로 깨워주고
근데..1주일이후는 아쥬아쥬 엉망이되어갔죠,,
이ㄹㅓ니..제가 안힘들리가요,,
먼저 연락하고 문자보내고 선물하고 하는것도 한계가 있죠
손벽도 마주쳐야 소리납니다,,
참고 참고,,겨우 한달이지났습니다,,사실.그전에 폰번호 삭제했어여.너무미워서,
얼마전 ,,,,친구들과 술자리 후 저 잠도 못자며 고민고민하면서..
새벽 4시쯤에 수십건 문자를 날렸죠 ,,그럼 멀합니까.. 문자 쌩~
-그만두고 싶어요 너무 힘들어요,,,,,,,,,,,,-
사귀는걸 아는 주위사람들에게 어떻게 말을해야 할지..
가장후회스러운건..돈이 아닙니다,,절대로,,
애교는 눈 씻고 찾아봐야 없는저와 애교 많고 매너 좋은 오빠,,
잘 맞는다 생각했어여,,더 잘하려고 애썼고 안부리던 애교도 피우고,,
그래 전 믿었죠,,
지키고 지키던 순결까지 깨면서,,
그래서 그게 가장,,후회스럽습니다..
그런 사람에게 순결을 깨게만들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