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판 성격하고는 맞지 않는글인데요.. 그래도 자주 오는 게시판이라 올립니다.. 제가 아침에 차를 후진으로 빼는데 어떤 아저씨가 서계시더니 제차를 치는것을 봤거든요.. 그러더니 운전석쪽으로 오시더니 저보고 사람을 건드리고선 왜 모른체 하냐고.. 썬팅을 까맣게 해서 안보이겠지만 그래도 그러면 되냐고... 그래서 저 안그랬다고 그랬더니 그냥 가라고 하더니 자기 무릎을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비켜줘서 그냥 출근했거든요.. 아저씨는 술이 취하신것 같더라구요.. 얼굴이 빨갛더라구요.. 근데 제가 넘 당황해서인지 차를 빼다가 옆에 차를 약간 스쳤거든요.. 아무 손상은 없구요.. 그아저씨는 그걸 보셨구요.. 근데 그차가 시부회사직원차니까 다녀와서 얘기하면 될것같애서 그냥 왔는데.. 아저씨가 유심히 보더라구요.. 어머니가 돌도 안된 조카를 데려다주고 출근하라는 바람에 애를 안고 차를 운전했거든요.. 저 임신중인데.. 카시트에 앉히고 오다가 하두 울고 난리여서 할수없이 안고 간신히 데리고 왔는데.. 형님은 자기애만 데리고 쏙 들어가버리고.. 차빼는거 좀 봐주지... 괜히 형님이 원망스럽네요. 암튼 그사람이 저를 괜히 뺑고니로 신고할까봐 넘 걱정되구요.. 얘기했더니 얼른 파출소가서 신고하라고 그러는 사람도 있고 술취하면 신고해도 안받아주니까 걱정말라고 그러는 사람도 있고.. 저 어떡하죠.. 흑흑.. 사무실 일이 넘 바빠서 자리를 비울 상황도 못되고.. 전화해도 신고받아주나요?
오늘 아침 황당한 일을 겪었는데요.. 어떻게 해야할까요..
게시판 성격하고는 맞지 않는글인데요..
그래도 자주 오는 게시판이라 올립니다..
제가 아침에 차를 후진으로 빼는데 어떤 아저씨가 서계시더니 제차를 치는것을 봤거든요..
그러더니 운전석쪽으로 오시더니 저보고 사람을 건드리고선 왜 모른체 하냐고..
썬팅을 까맣게 해서 안보이겠지만 그래도 그러면 되냐고...
그래서 저 안그랬다고 그랬더니 그냥 가라고 하더니 자기 무릎을 만지더라구요..
그래서 비켜줘서 그냥 출근했거든요.. 아저씨는 술이 취하신것 같더라구요.. 얼굴이 빨갛더라구요..
근데 제가 넘 당황해서인지 차를 빼다가 옆에 차를 약간 스쳤거든요.. 아무 손상은 없구요..
그아저씨는 그걸 보셨구요..
근데 그차가 시부회사직원차니까 다녀와서 얘기하면 될것같애서 그냥
왔는데.. 아저씨가 유심히 보더라구요..
어머니가 돌도 안된 조카를 데려다주고 출근하라는 바람에 애를 안고 차를 운전했거든요..
저 임신중인데..
카시트에 앉히고 오다가 하두 울고 난리여서 할수없이 안고 간신히 데리고 왔는데..
형님은 자기애만 데리고 쏙 들어가버리고.. 차빼는거 좀 봐주지... 괜히 형님이 원망스럽네요.
암튼 그사람이 저를 괜히 뺑고니로 신고할까봐 넘 걱정되구요..
얘기했더니 얼른 파출소가서 신고하라고 그러는 사람도 있고 술취하면 신고해도 안받아주니까
걱정말라고 그러는 사람도 있고.. 저 어떡하죠.. 흑흑..
사무실 일이 넘 바빠서 자리를 비울 상황도 못되고.. 전화해도 신고받아주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