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 오전에 저랑 가장 친한 친구가 울먹이며 전했습니다. 계속 병원에 계시던 아버지, 어제 돌아가셨다고.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라 참 가슴이 먹먹하고 아프네요.
문상, 당연히 가봐야겠죠? 내일쯤 가볼려고 하는데...가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전 여자구요, 가까운 사람의 문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친구 아버지, 어머니랑은 두세번정도 뵌 적은 있구요. 가서 절하구...그리고 어머니께 일 도와드린다고 하면 되나요? 내일 토욜오후쯤에 갈려고 하는데, 거기서 밤새고 와야하는지, 아니면 밤 중에 그냥 돌아오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알고 부친상 당한 친구과 친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에게도 연락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 친구에게 부친상 알리고 같이 가자고 해도 될런지 망설여집니다.
저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옷차림은...검정 정장이면 되죠? 조의금은 얼마나 내면 되는지도 가르쳐주세요.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
급합니다. 친구아버지 문상에 대해서요.
오늘 오전에 저랑 가장 친한 친구가 울먹이며 전했습니다. 계속 병원에 계시던 아버지, 어제 돌아가셨다고. 가장 사랑하고 아끼는 친구라 참 가슴이 먹먹하고 아프네요.
문상, 당연히 가봐야겠죠? 내일쯤 가볼려고 하는데...가서 어떻게 하면 좋을지 모르겠어요. 전 여자구요, 가까운 사람의 문상은 이번이 처음입니다. 친구 아버지, 어머니랑은 두세번정도 뵌 적은 있구요. 가서 절하구...그리고 어머니께 일 도와드린다고 하면 되나요? 내일 토욜오후쯤에 갈려고 하는데, 거기서 밤새고 와야하는지, 아니면 밤 중에 그냥 돌아오면 되는지도 모르겠습니다. 그리고 저도 알고 부친상 당한 친구과 친한 친구가 있는데, 이 친구에게도 연락을 했는지 모르겠네요. 제가 이 친구에게 부친상 알리고 같이 가자고 해도 될런지 망설여집니다.
저에게 조언 좀 부탁드립니다. 옷차림은...검정 정장이면 되죠? 조의금은 얼마나 내면 되는지도 가르쳐주세요. 정말 가슴이 아프네요...